[포토] 손주영, 잠실 홈 경기 마지막 피칭

[포토] 손주영, 잠실 홈 경기 마지막 피칭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7 21:26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에서 LG의 손주영이 마운드에 올라 역투했다. 이번 경기는 LG 트윈스의 잠실 홈 경기 마지막 피칭으로 기록됐다.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LG 손주영이 역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