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LG 손주영은 경기를 매조지하며 31세이브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후 손주영은 포수 박동원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LG 손주영이 경기를 매조지한 후 포수 박동원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85세 김혜자, 부축·기침...걱정스러운 레드카펫 "글 재능"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과 닮은 외아들 "아내 의심" 김보성, 혈액형 O형인데 아들은 B형? 김부선, 악플러와 전면전…"끝까지 법적 책임 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