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LG는 홈 최종전에서 두산에 7-5로 승리했다. 경기 후 LG 선수들은 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홈 최종전에서 두산에 7-5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경기 후 팬들에 인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85세 김혜자, 부축·기침...걱정스러운 레드카펫 "글 재능"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과 닮은 외아들 "아내 의심" 김보성, 혈액형 O형인데 아들은 B형? 김부선, 악플러와 전면전…"끝까지 법적 책임 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