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를,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2027 KIA 신인 김선빈이 광주 홈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OSEN=광주, 최규한 기자]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아담 올러,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2027 KIA 신인 김선빈이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10.11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