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534원 0%)내셔널은 대표이사로 김병진씨를 추가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로써 VGX인터내셔널은 종 조셉 김, 김병진 각자 대표체제가 됐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