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네트는 23일 식료품 제조업체인 (주)피.디.에이를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명화네트가 피.디.에이를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합병이 완료될 경우 (주)피.디.에이는 코스닥시장에 우회상장한다.
명화네트는 (주)피.디.에이와 합병을 완료한 후 발효유 및 냉동만두 등의 사업 추가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조직구조로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피.디.에이(최대주주 피디에이에이치디)는 명화네트 최대주주 김유일 외 1명으로부터 주식 및 경영권(156,000주, 총 발행주식수의 30.00%)을 150억원에 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