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네트,우회상장사 피.디.에이가 30%인수

명화네트,우회상장사 피.디.에이가 30%인수

김동하 기자
2009.06.29 14:24

명화네트는 지난 22일 피.디.에이가 지분 30%를 최대주주인 김무수, 김유일씨로부터 장외매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명화네트는 식료품 제조업체인 (주)피.디.에이를 흡수합병하며, 오는 9월22일 완료시 피.디.에이는 코스닥시장에 우회상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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