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네트는 지난 22일 피.디.에이가 지분 30%를 최대주주인 김무수, 김유일씨로부터 장외매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명화네트는 식료품 제조업체인 (주)피.디.에이를 흡수합병하며, 오는 9월22일 완료시 피.디.에이는 코스닥시장에 우회상장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신지 감시하려고?" 신혼집 CCTV가 11대…문원, 루머에 입 열었다 '100억 빚' 백수련 "남편 사망, 아들 김수현 신용불량...내 탓" 글래머로 유명했던 배우..."두달 만에 이혼" 충격 소식 후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