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증권, 최대주주 친인척 우선주100주 매수

유화증권, 최대주주 친인척 우선주100주 매수

전예진 기자
2009.06.30 11:20

유화증권(3,220원 ▲40 +1.26%)은 최대주주 친인척 박정윤씨가 우선주 100주(0.01%)를 장내매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로써 박씨의 보유주식수는 총 6만6120주로 지분율은 0.45%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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