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삼성 SDS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통해 아들 이재용 전무에게 경영권을 불법적으로 넘겨줬다는 혐의에 대해 결국 유죄가 확정되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박동희기자! 독자들의 PICK!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신지 감시하려고?" 신혼집 CCTV가 11대…문원, 루머에 입 열었다 '100억 빚' 백수련 "남편 사망, 아들 김수현 신용불량...내 탓" 글래머로 유명했던 배우..."두달 만에 이혼" 충격 소식 후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