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개념 전략 카메라 3종 선보여

삼성, 신개념 전략 카메라 3종 선보여

김경미 MTN 기자
2009.08.14 14:01

삼성디지털이미징이 신개념 전략 카메라 3종을 선보였습니다.

신제품 'ST550'과 'ST500'은 카메라 전면에 1.5인치 LCD를 채용한 듀얼 LCD 카메라입니다.

터치 인식 기능이 있어 LCD 화면을 두드리고 웃으면 자동으로 '셀프샷'과 '스마일 인식 모드'가 설정돼 셔터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ST1000'은 GPS와 블루투스 2.0, 와이파이 등의 무선 연결 기능을 갖추고 있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상에 사진을 전송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박상진 삼성디지털이미징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TV광고와 런칭 행사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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