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은 올 2분기 96억19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2.59% 감소한 637억9500만원, 당기순이익은 44.7% 줄어든 9억5800만원으로 집계됐다. 독자들의 PICK!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신지 감시하려고?" 신혼집 CCTV가 11대…문원, 루머에 입 열었다 '100억 빚' 백수련 "남편 사망, 아들 김수현 신용불량...내 탓" 글래머로 유명했던 배우..."두달 만에 이혼" 충격 소식 후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