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이엔티(4,055원 ▲90 +2.27%)가 도시광산업에 전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시광산업은 버려지거나 방치됐던 폐 휴대폰, 폐 가전제품 등 에서 희유금속과 고가의 금속광물을 추출하는 사업으로, 최근 금속 원자재가격의 폭등과 정부의 '자원재활용 지원정책확대' 등에 힘입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선이엔티는 국내 건설폐기물의 수직계열화에 성공한 업체로, 올해 매출액 1400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선이엔티 관계자는 "기존사업과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국내 대기업은 물론 일본과의 전략적 기술협력과 업무협약 등 후속 조치를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