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업계의 남다른 회사채 사랑

정유업계의 남다른 회사채 사랑

MTN MTN기자
2009.08.19 11:41

오늘 오후 1시35분 [MTN 오후의투자전략]에서 확인하세요

얼마 전, GS칼텍스가 2조 9400억원을 들여 고도화설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 투입자금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정답은 회사채 발행!

2분기 실적이 부진했던 정유사들이 장기적으로 안정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입니다.

오후의 투자전략 VOD 다시보기

회사채 신용등급 AA+를 받은 GS칼텍스를 비롯해 각종 정유회사들도 A등급 이상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인 회사채 발행에 나섰는데요.

오늘 오후 1시 35분, 오후의 투자전략(오투) 비즈니스앤 딜에서는 더 벨 이도현 기자와 정유업계의 회사채 발행 내막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S-Oil,SK에너지(123,700원 ▲4,900 +4.12%), 현대오일뱅크의 회사채 발행 속사정이 궁금하시다면 채널고정!

<출연 : 이도현 더 벨(www.thebell.co.kr) 기자>

*오후의 투자전략 비즈니스앤딜은 기업의 M&A와 자금조달이야기, 업종에 대한 핫이슈와 흑진주같은 종목을 찾아주는 종합정보 프로그램입니다.

월 : 더 벨 - 딜워치

화 : 업종 업앤다운

수 : 더 벨 - 파이낸싱포인트

목 : 종목 업앤다운 - 흑진주를 찾아라

금 : 더 벨 - M&A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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