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가 수소연료전지차 2대를 여수시에 전달해 수소연료전지차 개발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수소연료전지차 모니터링 사업의 일환으로 100kw급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2대를 여수시와 수소 생산 업체인 SPG 케미칼에 전달해 시범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날 전달식에서 SPG케미칼은 여수에 수소스테이션을 준공식을 가져 국내 수소 충전소는 10기로 늘었습니다.
현대차(655,000원 ▼11,000 -1.65%)는 지난 2006년부터 내년 7월까지 지식경제부와 함께 총 480억원을 들여 수소차 개발 사업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