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뛰어든 영풍(40,950원 ▲800 +1.99%)이 상한가에 근접한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까지 상한가 마감할 경우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7일 코스피에서 영풍은 오전 9시7분 기준 전날보다 21%(10만3000원) 오른 6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영풍은 지난 13, 19일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같은 시각 고려아연(1,033,000원 ▼30,000 -2.82%)은 3%(2만3000원) 오른 73만원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