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핵잠수함 전력, 중국에 밀릴 수 있다 l 김동규의 세상돋보기

머니투데이
2026.06.09  09:00
영국의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서
해군력의 핵심인 잠수함 전력 변화에 관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미국은 현재 조선업 약화로 인해 핵잠수함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반대로 중국은 빠른 속도로 잠수함 전력을 확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중국은 공격형 핵잠수함(SSN)을 매년 2척 씩 건조하는 반면,
미국은 연간 1척 남짓한 생산량에 그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유지·보수 능력까지 부족해 잠수함이 작전에 투입되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중 잠수함 경쟁 구도는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그에 따라 드리울 위협은 무엇인지,
국제시사문예지 PADO의 김동규 편집장과 함께 짚어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중국 #잠수함 #군사 #대만 #전쟁

[세상돋보기]는 화두로 떠오르는 국제 이슈를 롱리드 국제시사문예지 PADO(파도)의 편집진이 심층적으로 해석하고 사건과 관련된 토픽에 대한 정보와 시선을 전달하는 콘텐츠입니다. 단순 사건 브리핑을 넘어 역사적 배경과 힘의 역학, 그리고 향후 국제 질서에 던지는 함의까지 깊게 짚어봅니다.


👉관련 PADO 기사: https://www.pado.kr/article/2026052914028867074


📌타임라인
0:00 인트로
00:53 재래식 잠수함의 한계
03:06 핵잠수함의 장단점
04:47 미국 잠수함 전력이 예전같지 않다?
06:43 늘어난 대만 침공 위험?

*제보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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