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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남자가 생리대를? 알고 보니 마약…日지진에 쇼핑몰 '휘청'
[더영상] 첫 번째는 생리대에 필로폰을 은닉해 들여온 운반책의 모습입니다. 지난 3일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이영창)는 특정범죄가중법상 향정 등 혐의로 총책 A씨(40대) 등 9명을 구속 상태로, 전달책 B씨(30대)를 불구속 상태로 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8월 사이 태국과 필리핀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9차례에 걸쳐 필로핀 1.75㎏을 국내로 밀반입·유통한 혐의를 받습니다. 필로폰 약 1.75㎏은 1회 투약분 0.03g 기준 약 5만8000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입니다. 앞서 인천공항세관은 지난해 7월31일 운반책인 지게꾼 C씨(40대)가 생리대 속에 은닉해 밀수입한 필로폰 약 200g을 현장에서 적발했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 지진 당시 흔들리는 쇼핑몰의 상황을 담은 영상입니다. 지난 1일 일본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시카와현 등 북부 해안 지역엔 한때 최대 5m에 달하는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으며,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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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혓바닥 달라붙은 中 남성 …에스파에 몸 던진 경호원 무슨 일?
[더영상] 첫 번째는 '한파 속 철 기둥에 혓바닥 달라붙은 남성' 영상입니다. 최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한 거리에 추위 속 한 남성의 혀가 가로등에 붙어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중국 공안부가 지난 27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목이 굳어 꼼짝없이 서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남성의 얼굴을 자세히 살펴보자 가로등 기둥에 남성의 혓바닥이 붙어 있었던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남성은 차가운 날씨에 가로등 기둥에 혀를 대면 실제로 붙는지가 궁금해 이와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성은 이후 주변에 있던 교통경찰이 근처 가게에서 따뜻한 물을 가로등에 붙은 혓바닥 부위에 부어 무사히 구출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에스파 윈터에게 달려든 남성 제압하는 경호원' 영상입니다. 지난 25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스파 윈터에 달려드는 남성 제압하는 경호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 경호원이 윈터에 달려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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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팬 내동댕이친 아이돌 경호원…벤치서 '꽈당' 차 부서졌다
[더영상] 첫 번째는 '팬 내동댕이친 아이돌 경호원' 영상입니다. 최근 엑스(X·옛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지난 17일 6인조 아이돌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경호원이 과잉 경호를 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영상이 확산했는데요. 영상에는 한 여성이 카메라를 든 채 가까이 다가가 아이돌을 찍으려고 하자 경호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이 여성의 어깨를 강하게 밀었고, 여성은 그대로 뒤로 넘어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무리 그래도 저렇게 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건 폭행" "경호가 아니라 폭행하고 있다" "저렇게까지 사람을 폭행할 일인가"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팬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일부 나왔는데요. 한 누리꾼은 이 사건 전날 보이넥스트도어 멤버가 몰려든 인파에 밀려 넘어지는 소동이 있었다며 경호원을 두둔하기도 했습니다. 이 논란과 관련 보이넥스트도어의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는 '벤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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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제 발로 타고 "납치됐다" 만취승객 기행…美 스키장 한복판 '야생 흑곰'
[더영상] 첫 번째는 '택시 기사 폭행한 취객' 영상입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 제보한 택시 기사 A씨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24일 오후 11시쯤 서울 영등포역에서 승객 B씨를 태웠습니다. 만취한 상태로 뒷좌석에 탄 B씨는 약 18분 후 자신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나 30분 안에 도착 못 하면 실종신고 해. 택시 탔는데 이 XX 어디 가는지 잘 모르겠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A씨는 B씨의 아버지에게 "아버님, 손님 영등포역에서 탔어요"라며 상황을 설명했지만, A씨는 실종 신고해달라는 말을 반복하더니 차를 세워달라고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B씨는 "지금 납치당한 것 같다"며 경찰에 허위신고까지 했는데요. 이후 B씨는 갑자기 주먹을 휘둘렀고, A씨는 폭행을 당하며 고속도로 갓길에 가까스로 차를 세웠습니다. 차에서 내린 B씨가 비틀거리며 도로 한가운데로 걸어가자, A씨는 이를 만류하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형사소송으로 가면 벌금형 없이 집행유예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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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직원이 치우잖아" 주차칸에 카트 '휙'…병원서 웃통 깐 문신 조폭
[더영상] 첫 번째는 '쇼핑카트 주차칸에 버리고 가는 민폐 손님'입니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천안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자신이 이용한 쇼핑 카트를 주차 자리에 던져 놓고 가는 중년 여성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여성은 항의하는 시민에게 적반하장 태도를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이 여성은 "아니 직원이 치우지 않나"라고 불쾌함을 드러내기까지 했는데요. 여성은 불만을 드러내면서도 카트를 치우고 이내 차로 사라졌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를 듯" "길 막고 물건 싣는 거 보고 알아봤다" "세상 참 부끄럽게 사시는 분이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문신 가득한 상의 탈의 MZ 조폭'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강력범죄수사대는 공동감금, 공갈·협박,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20대 남성 A씨 등 3명과 30대 남성 1명 등 4명을 지난달부터 차례로 구속해 송치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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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서 곡예" 수원역男…아이폰서 연기 '펄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위에서 곡예를 부리는 듯 '민폐' 행동을 한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4일 X(구 트위터)에는 "어제자 수원역 레전드"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체크무늬 남방을 입은 남성은 사람들이 가득한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위에 올라탔고, 에스컬레이터 끝 지점에 다다르자 양팔을 펼치고 한껏 신난 듯 뛰어내렸습니다. 이 같은 행동은 에스컬레이터 이용 수칙 위반입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에스컬레이터를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 안전 손잡이(핸드레일)를 잡고, 걷거나 뛰지 않으며, 유모차나 손수레를 가지고 탄 경우 에스컬레이터 대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애플 아이폰 배터리가 발화하며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11월 30일 충남 천안의 한 고등학교에서 2학년 A군이 가지고 있던 아이폰에서 발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아이폰 화면은 배터리에서 발생한 고열에 노랗게 타들어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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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미역인 줄 알았는데 박쥐" 中마라탕…무단횡단 후 "신고" 적반하장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 유명 식당의 레토르트 마라탕에서 발견된 박쥐 날개로 추정되는 이물질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펑파이는 톈진 거주민 류모씨가 슈퍼마켓에서 구매한 양궈푸 마라탕에서 기이한 이물질이 나왔다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양궈푸는 중국 유명 마라탕 체인입니다. 류씨는 해당 물질을 다시마로 추정했으나, 자세히 보니 박쥐 날개 일부처럼 보였습니다. 류씨는 언론에 "트라우마 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겠다"며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왔을지, 잠복기는 얼마나 될지 막막하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무단횡단을 한 보행자가 교통사고가 나자 오히려 운전자를 협박했다는 사연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달 22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같은 달 12일 경기도 수원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제보자 A씨의 오토바이가 교차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코너를 돌아 35m 정도 직진하던 중,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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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배달원에 '골프채 풀스윙'…한동훈·이정재 갈빗집서 식사
[더영상] 첫 번째는 '이유 없이 지나가는 배달원에 '골프채 풀스윙' 날린 고교생' 영상입니다. 지난달 24일 유튜브 채널 그것이 블랙박스에는 '강남 한복판 처음 보는 학생이 골프채를 휘둘러 폭행당해 합의금만 3000만원을 불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영상에 따르면 배달원 A씨는 지난 11일 강남의 한 아파트 단지 앞을 지나던 중 고등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성에게 골프채로 공격당했습니다. 학생은 사고 인근 장소에서 곧바로 현행범 체포됐는데요, 학생의 폭행은 별다른 이유 없이 한 행동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는 "로펌 쪽에선 합의금 7000만원~1억원 부르라고 했는데 선처하는 선에서 3000만원을 이야기했다"면서 "근데 가해 학생 아버지는 1500만원만 준다더라. 합의금을 받지 않고 처벌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주말 저녁 강남 갈빗집에서 만난 배우 이정재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영상입니다. 지난달 26일 저녁 각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이정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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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정수기 닦을 물티슈로 엉덩이 쓱…"귀한 딸" 큰소리 '뻥뻥' 여고생
[더영상] 첫 번째는 '정수기 닦을 물티슈로 엉덩이를 쓱쓱'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JTBC 사건 반장에서는 '정수기 관리원의 엉덩이 세척'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가정집 홈 캠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해당 영상에는 정수기 관리원이 물티슈로 자기 엉덩이를 약 세 차례에 걸쳐 닦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A씨는 해당 관리원의 행동에 대해 업체 측에 항의했지만, 업체 측은 "(관리원이) 물티슈로 엉덩이를 닦은 게 아니고 등에 물이 튀어서 등을 닦은 거라고 한다"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언론 제보한다고 하니 그제야 계약 해지를 해주겠다고 했다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직원 사전 교육도 엉망이고 사건 이후 본사의 대응도 엉망이다" "정수기 회사를 공개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저도 귀한 집 딸이라며 교사에게 대든 학생' 영상입니다. 지난 22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선생님에게 대드는 여고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여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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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자리 비우자' 카페서 노트북 훔친 女…배달 피자 빼먹기 '경악'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의 한 카페에서 노트북을 훔치는 여성의 모습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지난해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노트북을 도난당했다는 A씨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A씨가 공개한 CCTV 영상에 따르면, 여성 B씨는 A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A씨의 노트북 가방을 들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A씨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사건은 미종결로 처리됐다"며 "B씨는 (카페에서 아무것도 사 먹지 않아) 결제 내역이 없었다. 카페라고 안전하지 않다. B씨를 처벌하지 못하고 끝난 게 억울하다"고 호소했습니다. 두 번째는 '배달 피자 빼먹기'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는 피자 전문가이자 틱톡커인 제이 라이언(Jay Ryan)이 배달 피자 중 일부 조각을 가로채는 방법을 폭로한 영상에 대해 다뤘습니다. 영상 속 요리사는 피자 가운데를 두 줄로 자른 뒤, 잘린 가운데 부분을 남기고 양쪽 반원을 배달 용기에 담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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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목에 흉기 댄 여성에 몸 던진 경찰…반려견 변 치우다 택시 치인 女
[더영상] 첫 번째는 '목에 흉기 댄 여성 제압한 경찰' 영상입니다. 지난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9월25일 관공서 주취 소란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이 올린 '경찰관과 대치하던 여성의 최후'라는 영상에는 A씨가 목에 흉기를 대고 강서경찰서 까치산지구대에 들어선 모습이 목격됐습니다. 그는 의자에 앉아 업주와의 갈등을 털어놨고, 경찰관이 대화를 시도해도 여전히 흉기를 본인 목에 댄 채 말했습니다. 그러던 중 옆에 방검 장갑을 끼고 서 있던 경찰이 빠른 속도로 흉기를 빼앗아 제압했고, 바로 여성에게 수갑을 채웠습니다. 누리꾼들은 "빛의 속도다. 요즘 경찰들 멋지다" "번개 같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 임박' 영상입니다.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대서양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50년 만에 처음으로 주거 지역이 화산 분화 피해를 볼 것에 대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당국은 남서부 그린다비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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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제집 마냥 '쿨쿨' 지하철 민폐 승객…낫 휘두르다 테이저건에 '픽'
[더영상] 첫 번째는 출근 시간 지하철 바닥에 누워 잠든 '민폐 승객'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8시40분쯤 한 남성이 7호선 장암행 지하철에 탄 뒤 바닥에 누워 잠들었습니다. 이 남성은 민원을 접수받아 출동한 역무원이 흔들어 깨웠음에도 헛소리를 하거나 버텼습니다. 결국 역무원과 이를 지켜보던 시민 2명이 이 남성을 일으켜 지하철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경찰관에게 낫을 휘두른 60대 지명수배자 A씨의 모습입니다. 뉴스1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아산시 인주면 자택에서 소재 파악을 위해 순찰 나온 경찰관에게 낫을 휘두르며 위협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아산시의 한 골프장에 찾아가 본인의 땅이라고 주장하다가 경찰관을 폭행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러나 A씨는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고, 법원은 지난달 16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가 1시간가량 저항하자 경찰은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