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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배달원에 '골프채 풀스윙'…한동훈·이정재 갈빗집서 식사
[더영상] 첫 번째는 '이유 없이 지나가는 배달원에 '골프채 풀스윙' 날린 고교생' 영상입니다. 지난달 24일 유튜브 채널 그것이 블랙박스에는 '강남 한복판 처음 보는 학생이 골프채를 휘둘러 폭행당해 합의금만 3000만원을 불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영상에 따르면 배달원 A씨는 지난 11일 강남의 한 아파트 단지 앞을 지나던 중 고등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성에게 골프채로 공격당했습니다. 학생은 사고 인근 장소에서 곧바로 현행범 체포됐는데요, 학생의 폭행은 별다른 이유 없이 한 행동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는 "로펌 쪽에선 합의금 7000만원~1억원 부르라고 했는데 선처하는 선에서 3000만원을 이야기했다"면서 "근데 가해 학생 아버지는 1500만원만 준다더라. 합의금을 받지 않고 처벌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주말 저녁 강남 갈빗집에서 만난 배우 이정재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영상입니다. 지난달 26일 저녁 각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이정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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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정수기 닦을 물티슈로 엉덩이 쓱…"귀한 딸" 큰소리 '뻥뻥' 여고생
[더영상] 첫 번째는 '정수기 닦을 물티슈로 엉덩이를 쓱쓱'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JTBC 사건 반장에서는 '정수기 관리원의 엉덩이 세척'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가정집 홈 캠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해당 영상에는 정수기 관리원이 물티슈로 자기 엉덩이를 약 세 차례에 걸쳐 닦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A씨는 해당 관리원의 행동에 대해 업체 측에 항의했지만, 업체 측은 "(관리원이) 물티슈로 엉덩이를 닦은 게 아니고 등에 물이 튀어서 등을 닦은 거라고 한다"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언론 제보한다고 하니 그제야 계약 해지를 해주겠다고 했다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직원 사전 교육도 엉망이고 사건 이후 본사의 대응도 엉망이다" "정수기 회사를 공개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저도 귀한 집 딸이라며 교사에게 대든 학생' 영상입니다. 지난 22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선생님에게 대드는 여고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여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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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자리 비우자' 카페서 노트북 훔친 女…배달 피자 빼먹기 '경악'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의 한 카페에서 노트북을 훔치는 여성의 모습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지난해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노트북을 도난당했다는 A씨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A씨가 공개한 CCTV 영상에 따르면, 여성 B씨는 A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A씨의 노트북 가방을 들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A씨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사건은 미종결로 처리됐다"며 "B씨는 (카페에서 아무것도 사 먹지 않아) 결제 내역이 없었다. 카페라고 안전하지 않다. B씨를 처벌하지 못하고 끝난 게 억울하다"고 호소했습니다. 두 번째는 '배달 피자 빼먹기'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는 피자 전문가이자 틱톡커인 제이 라이언(Jay Ryan)이 배달 피자 중 일부 조각을 가로채는 방법을 폭로한 영상에 대해 다뤘습니다. 영상 속 요리사는 피자 가운데를 두 줄로 자른 뒤, 잘린 가운데 부분을 남기고 양쪽 반원을 배달 용기에 담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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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목에 흉기 댄 여성에 몸 던진 경찰…반려견 변 치우다 택시 치인 女
[더영상] 첫 번째는 '목에 흉기 댄 여성 제압한 경찰' 영상입니다. 지난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9월25일 관공서 주취 소란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이 올린 '경찰관과 대치하던 여성의 최후'라는 영상에는 A씨가 목에 흉기를 대고 강서경찰서 까치산지구대에 들어선 모습이 목격됐습니다. 그는 의자에 앉아 업주와의 갈등을 털어놨고, 경찰관이 대화를 시도해도 여전히 흉기를 본인 목에 댄 채 말했습니다. 그러던 중 옆에 방검 장갑을 끼고 서 있던 경찰이 빠른 속도로 흉기를 빼앗아 제압했고, 바로 여성에게 수갑을 채웠습니다. 누리꾼들은 "빛의 속도다. 요즘 경찰들 멋지다" "번개 같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 임박' 영상입니다.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대서양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50년 만에 처음으로 주거 지역이 화산 분화 피해를 볼 것에 대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당국은 남서부 그린다비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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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제집 마냥 '쿨쿨' 지하철 민폐 승객…낫 휘두르다 테이저건에 '픽'
[더영상] 첫 번째는 출근 시간 지하철 바닥에 누워 잠든 '민폐 승객' 관련 영상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8시40분쯤 한 남성이 7호선 장암행 지하철에 탄 뒤 바닥에 누워 잠들었습니다. 이 남성은 민원을 접수받아 출동한 역무원이 흔들어 깨웠음에도 헛소리를 하거나 버텼습니다. 결국 역무원과 이를 지켜보던 시민 2명이 이 남성을 일으켜 지하철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경찰관에게 낫을 휘두른 60대 지명수배자 A씨의 모습입니다. 뉴스1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아산시 인주면 자택에서 소재 파악을 위해 순찰 나온 경찰관에게 낫을 휘두르며 위협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아산시의 한 골프장에 찾아가 본인의 땅이라고 주장하다가 경찰관을 폭행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러나 A씨는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고, 법원은 지난달 16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가 1시간가량 저항하자 경찰은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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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딸 데려와, 불 지른다?" 아파트 난동…'주식창' 보는 버스기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아파트 12층에서 화분을 던지고 불을 지르겠다며 난동을 부린 30대의 모습입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경찰청'에는 '욕설과 함께 떨어지는 화분! 경찰특공대까지 출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사건은 지난달 17일 오전 11시 30분쯤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습니다. 탈북민으로 알려진 30대 남성 A씨는 아파트 베란다 창문을 통해 대형 화분을 잇달아 던졌습니다. A씨는 경찰의 제지에도 몸 절반 이상을 창문 밖으로 내민 뒤 "왜 열심히 사는 사람 못살게 굴어"라며 욕설을 내뱉었습니다. 그는 "내 딸 데려와라"라는 말만 반복했고, 결국 경찰특공대가 제압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가정폭력으로 가족과 분리된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이 같은 행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특수공무방해죄 등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버스 안에서 운전기사가 휴대전화로 주식 창을 들여다보는 모습입니다. 지난 7일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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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여유넘친 GD 경찰 출석…블랙핑크 로제 옆 '이 사람' 눈길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경찰에 자진 출석한 지드래곤'입니다. 마약 투약 의혹을 받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권지용·35)은 지난 6일 오후 1시23분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 조사실이 있는 인천 논현경찰서에 출석했는데요. 그는 경찰에 자신 출석해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지드래곤은 첫 소환조사를 마치고 나와 "(조사가) 웃다가 끝났다"며 농담을 건네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경찰은 지드래곤의 통신내역 등을 확보해 마약을 공급한 의사와 구속 송치된 서울 강남의 유흥주점 실장(여성·29) 등과의 구체적인 관계를 확인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블랙핑크 로제 옆에 포착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딸' 영상입니다. 최근 X(구 트위터) 등 각종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로제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딸 이원주가 함께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확산했는데요. 로제와 이원주는 지난 4일(현지 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2023 LACMA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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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갑자기 달려들어" 편의점 여점주 '퍽'…차에 팔이 툭, 다음날 "보험 접수"
[더영상] 첫 번째는 인천의 한 편의점에서 20대 남성이 여성 점주를 무차별 폭행하는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달 2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같은 달 23일 오후 인천 서구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발생했습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편의점에 들어선 한 남성이 음료 판매대에서 물건을 고르는 척하다 점주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저지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남성은 20대 직장인으로 현재 폭행죄 및 상해죄로 입건됐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점주가) 중학교 동창인 줄 알았다"며 "욕설을 해서 때렸다"고 주장했지만, 점주는 남성과 동창 관계도 아니며 일면식도 없는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행인이 담배꽁초를 버리려고 도로에 손을 내밀었다가 주행 중인 차와 부딪힌 사고에 대해 차주에게 보험 처리를 요구한다는 사연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지난달 20일 서울 양천구의 한 골목에서 발생했습니다. 제보자 A씨는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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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차 후진 순간 "아저씨! 안돼!"…태풍 덮친 영국, 땅에 거품 '보글보글'
[더영상] 첫 번째는 '후진 차량 뒤 아이 구한 남의 집 부부' 영상입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20일 오후 8시쯤 캠핑장에 방문해 남의 집 아이를 구했다는 차주 A씨의 제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당시 A씨는 아내, 아이를 태우고 캠핑장을 찾았고, 멀리서 후진하는 차량 뒤에 애들 두 명이 있는 모습을 보게 됐는데요. 큰아이는 동생을 끌고 가는 과정에서 동생이 넘어지자 동생을 두고 다른 곳으로 뛰어갔고, 일어난 동생은 후진하는 차량에 다가갔습니다. 이때 차가 움직였고 아이는 차 근처에서 중심을 잡지 못한 채 서 있었던 도중 차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를 본 A씨 아내는 "아이고. 어? 아기! 아기! 아저씨! 안 돼!"라고 큰 소리로 외쳤고, A씨는 차에서 내려 달려가 넘어진 아이를 들어 올려 사고를 막았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이렇게 차가 다닐 수 있는 곳에서 아이들만 두는 것은 위험하다. 어린아이를 구한 부부, 정말 고맙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는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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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유리문에 '쾅' 박고선 치료비 요구…취객을 향한 '검은 손'
[더영상] 첫 번째는 '일부러 유리문에 부딪힌 뒤 치료비 요구한 손님' 영상입니다. 지난 23일 JTBC '사건 반장'에 제보된 영상 따르면 손님 A씨는 앉아있던 지인과 잠깐 얘기를 나누더니 출입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이어 유리문에 얼굴을 부딪친 뒤 이마를 쓱 만지고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그러나 A씨는 며칠 뒤 카페에 전화를 걸어 "이마에 멍이 들었고 이도 아프다. 병원에 갈 건데 금 갔을 수도 있고 임플란트해야 할 수도 있다"며 보험처리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이를 사장이 거절하자 A씨는 사장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고 사장은 경찰 조사를 받고 왔다고 하는데요. 사장은 "담당 경찰도 혐의 입증이 안 될 거 같다고 하더라"며 "자주 오던 손님이라 배달도 공짜로 해줬는데 너무 속상하고 황당하다"고 하소연했습니다. 두 번째는 '술 취한 사람에게 접근하는 나쁜 손' 영상입니다. 지난 25일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휴대폰 장물업자 70대 여성 A씨, 장물 알선책 40대 남성 B씨, 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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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마약 입건' GD, 몸 꺾고 휘청…英 지하철서 "팔레스타인에 자유를!"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술에 취한 듯 제대로 걷지 못하며 몸을 휘청이는 가수 지드래곤(GD, 본명 권지용)의 모습입니다. 지드래곤은 지난 25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드래곤이 수개월 전부터 이상 행동을 보여왔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X(엑스, 구 트위터)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온몸을 비틀어 스트레칭하거나,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휘청였습니다. 자신의 머리를 계속 만지며 몸을 부르르 떨기도 했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지드래곤이 '트위커'(tweaker) 상태인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트위커는 마약 투약으로 도파민이 과하게 분비돼 몸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합니다. 두 번째는 영국 런던 지하철 방송에서 등장한 팔레스타인 지지 구호입니다. 언론 매체 유대뉴스(Jewish News)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팔레스타인 연대 행진' 집회로 향하는 한 지하철 객실 방송에서 기사가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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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파출소서 "죽인다" 흉기 꺼낸 70대…달리는 車 위 올라탄 청년
[더영상] 첫 번째는 파출소에서 흉기 난동을 피우는 70대 여성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경찰청'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70대 여성 A씨는 밤 시간대에 택시를 타고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파출소 앞에서 내렸습니다. A씨는 경찰관과 대화를 나누다가 가방에서 흉기를 감싼 신문지 뭉치를 꺼냈습니다. 이어 "다 죽여버리겠다"며 난동을 부렸고, 경찰은 삼단봉으로 흉기를 떨어뜨린 뒤 A씨를 제압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현행범 체포하고, 자해 등 위험이 크다고 판단해 지역 병원에 응급입원 조치했습니다. MBC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년 동안 "옆집 사람이 자신을 해치려 한다"며 100건에 달하는 신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아무런 특이점을 찾지 못했고, A씨는 자신의 신고를 경찰이 믿어주지 않는다고 생각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주행 중인 자동차 지붕 위에 올라탄 청년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