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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딸 데려와, 불 지른다?" 아파트 난동…'주식창' 보는 버스기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아파트 12층에서 화분을 던지고 불을 지르겠다며 난동을 부린 30대의 모습입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경찰청'에는 '욕설과 함께 떨어지는 화분! 경찰특공대까지 출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사건은 지난달 17일 오전 11시 30분쯤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습니다. 탈북민으로 알려진 30대 남성 A씨는 아파트 베란다 창문을 통해 대형 화분을 잇달아 던졌습니다. A씨는 경찰의 제지에도 몸 절반 이상을 창문 밖으로 내민 뒤 "왜 열심히 사는 사람 못살게 굴어"라며 욕설을 내뱉었습니다. 그는 "내 딸 데려와라"라는 말만 반복했고, 결국 경찰특공대가 제압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가정폭력으로 가족과 분리된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이 같은 행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특수공무방해죄 등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버스 안에서 운전기사가 휴대전화로 주식 창을 들여다보는 모습입니다. 지난 7일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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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여유넘친 GD 경찰 출석…블랙핑크 로제 옆 '이 사람' 눈길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경찰에 자진 출석한 지드래곤'입니다. 마약 투약 의혹을 받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권지용·35)은 지난 6일 오후 1시23분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 조사실이 있는 인천 논현경찰서에 출석했는데요. 그는 경찰에 자신 출석해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지드래곤은 첫 소환조사를 마치고 나와 "(조사가) 웃다가 끝났다"며 농담을 건네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경찰은 지드래곤의 통신내역 등을 확보해 마약을 공급한 의사와 구속 송치된 서울 강남의 유흥주점 실장(여성·29) 등과의 구체적인 관계를 확인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블랙핑크 로제 옆에 포착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딸' 영상입니다. 최근 X(구 트위터) 등 각종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로제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딸 이원주가 함께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확산했는데요. 로제와 이원주는 지난 4일(현지 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2023 LACMA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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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갑자기 달려들어" 편의점 여점주 '퍽'…차에 팔이 툭, 다음날 "보험 접수"
[더영상] 첫 번째는 인천의 한 편의점에서 20대 남성이 여성 점주를 무차별 폭행하는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달 2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같은 달 23일 오후 인천 서구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발생했습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편의점에 들어선 한 남성이 음료 판매대에서 물건을 고르는 척하다 점주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저지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남성은 20대 직장인으로 현재 폭행죄 및 상해죄로 입건됐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점주가) 중학교 동창인 줄 알았다"며 "욕설을 해서 때렸다"고 주장했지만, 점주는 남성과 동창 관계도 아니며 일면식도 없는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행인이 담배꽁초를 버리려고 도로에 손을 내밀었다가 주행 중인 차와 부딪힌 사고에 대해 차주에게 보험 처리를 요구한다는 사연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지난달 20일 서울 양천구의 한 골목에서 발생했습니다. 제보자 A씨는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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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차 후진 순간 "아저씨! 안돼!"…태풍 덮친 영국, 땅에 거품 '보글보글'
[더영상] 첫 번째는 '후진 차량 뒤 아이 구한 남의 집 부부' 영상입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20일 오후 8시쯤 캠핑장에 방문해 남의 집 아이를 구했다는 차주 A씨의 제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당시 A씨는 아내, 아이를 태우고 캠핑장을 찾았고, 멀리서 후진하는 차량 뒤에 애들 두 명이 있는 모습을 보게 됐는데요. 큰아이는 동생을 끌고 가는 과정에서 동생이 넘어지자 동생을 두고 다른 곳으로 뛰어갔고, 일어난 동생은 후진하는 차량에 다가갔습니다. 이때 차가 움직였고 아이는 차 근처에서 중심을 잡지 못한 채 서 있었던 도중 차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를 본 A씨 아내는 "아이고. 어? 아기! 아기! 아저씨! 안 돼!"라고 큰 소리로 외쳤고, A씨는 차에서 내려 달려가 넘어진 아이를 들어 올려 사고를 막았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이렇게 차가 다닐 수 있는 곳에서 아이들만 두는 것은 위험하다. 어린아이를 구한 부부, 정말 고맙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는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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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유리문에 '쾅' 박고선 치료비 요구…취객을 향한 '검은 손'
[더영상] 첫 번째는 '일부러 유리문에 부딪힌 뒤 치료비 요구한 손님' 영상입니다. 지난 23일 JTBC '사건 반장'에 제보된 영상 따르면 손님 A씨는 앉아있던 지인과 잠깐 얘기를 나누더니 출입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이어 유리문에 얼굴을 부딪친 뒤 이마를 쓱 만지고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그러나 A씨는 며칠 뒤 카페에 전화를 걸어 "이마에 멍이 들었고 이도 아프다. 병원에 갈 건데 금 갔을 수도 있고 임플란트해야 할 수도 있다"며 보험처리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이를 사장이 거절하자 A씨는 사장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고 사장은 경찰 조사를 받고 왔다고 하는데요. 사장은 "담당 경찰도 혐의 입증이 안 될 거 같다고 하더라"며 "자주 오던 손님이라 배달도 공짜로 해줬는데 너무 속상하고 황당하다"고 하소연했습니다. 두 번째는 '술 취한 사람에게 접근하는 나쁜 손' 영상입니다. 지난 25일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휴대폰 장물업자 70대 여성 A씨, 장물 알선책 40대 남성 B씨, 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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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마약 입건' GD, 몸 꺾고 휘청…英 지하철서 "팔레스타인에 자유를!"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술에 취한 듯 제대로 걷지 못하며 몸을 휘청이는 가수 지드래곤(GD, 본명 권지용)의 모습입니다. 지드래곤은 지난 25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드래곤이 수개월 전부터 이상 행동을 보여왔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X(엑스, 구 트위터)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온몸을 비틀어 스트레칭하거나,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휘청였습니다. 자신의 머리를 계속 만지며 몸을 부르르 떨기도 했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지드래곤이 '트위커'(tweaker) 상태인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트위커는 마약 투약으로 도파민이 과하게 분비돼 몸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합니다. 두 번째는 영국 런던 지하철 방송에서 등장한 팔레스타인 지지 구호입니다. 언론 매체 유대뉴스(Jewish News)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팔레스타인 연대 행진' 집회로 향하는 한 지하철 객실 방송에서 기사가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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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파출소서 "죽인다" 흉기 꺼낸 70대…달리는 車 위 올라탄 청년
[더영상] 첫 번째는 파출소에서 흉기 난동을 피우는 70대 여성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경찰청'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70대 여성 A씨는 밤 시간대에 택시를 타고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파출소 앞에서 내렸습니다. A씨는 경찰관과 대화를 나누다가 가방에서 흉기를 감싼 신문지 뭉치를 꺼냈습니다. 이어 "다 죽여버리겠다"며 난동을 부렸고, 경찰은 삼단봉으로 흉기를 떨어뜨린 뒤 A씨를 제압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현행범 체포하고, 자해 등 위험이 크다고 판단해 지역 병원에 응급입원 조치했습니다. MBC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년 동안 "옆집 사람이 자신을 해치려 한다"며 100건에 달하는 신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아무런 특이점을 찾지 못했고, A씨는 자신의 신고를 경찰이 믿어주지 않는다고 생각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주행 중인 자동차 지붕 위에 올라탄 청년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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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우리 손님" 하마스 인질 영상 첫 공개…남태현·서민재, 마약 투약 인정
[더영상] 첫 번째는 '하마스 인질 공개'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로이터에 따르면 하마스 지도부의 칼레드 메샬은 카타르 알아라비TV 인터뷰에서 "하마스는 모든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의 석방에 필요한 것을 갖고 있다"며 인질 중에는 이스라엘 방위군(IDF) 고위 장교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마스는 이날 이스라엘 공격 당시 납치한 인질의 모습을 담은 영상도 공개했는데요. 영상에 등장하는 한 여성은 히브리어로 자신을 21세 '미아 솀'이라고 밝히며 "최대한 빨리 집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 빨리 이곳에서 저를 구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7일 하마스 공격 후 실종된 프랑스 국적의 이스라엘인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영상 분석을 통해 최소 6일 전 촬영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하마스의 아부 오바이다 대변인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국적의 인질들을 데리고 있다"며 "그들은 우리의 손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두 번째는 '달리는 차 선루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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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가방 뒤지더니 "카메라네" 콘서트서 쫓겨났다…유기견 절박한 질주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K팝 콘서트 과잉 진압 논란' 영상입니다. 30대 여성 A씨는 지난 15일 오후 7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엠넷 엠카운트다운 인 프랑스' 공연장을 찾았는데요. 공연이 시작되자 다수의 한국인이 휴대폰과 카메라를 이용해 공연을 촬영했습니다. 그룹 NCT 드림의 공연이 시작할 때쯤 스탠딩 구역을 돌아다니던 현지 보안요원이 카메라를 확인한다며 A씨와 일행의 가방을 만지고 강제로 열었다고 합니다. 카메라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공연장 밖으로 끌려 나가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제대로 된 공연 관람을 할 수 없었다고 하는데요. A씨 일행은 콘서트가 끝나고도 압수된 물건을 찾지 못해 공연장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피해를 접수하자 현지 경찰은 새벽 시간에 공연장에 방치된 피해자들의 카메라와 캠코더 등을 찾아 돌려줬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공연을 주관한 CJ ENM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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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하늘에 저게 뭐야?" 하마스 공중 급습…천안 폭주족 또 등장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패러글라이딩을 이용한 '공중 급습'으로 이스라엘 현지를 습격하는 모습입니다. 하마스는 지난 7일(현지 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인접한 이스라엘 남부를 중심으로 중부 및 수도 예루살렘 인근 지역 등을 겨냥해 로켓 수천발을 쏘며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하마스가 이스라엘 남부 사막지대에서 열린 슈퍼노바 페스티벌 현장으로 패러글라이딩을 통해 공중에서 침투하는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하면서 이스라엘은 예비군 소집령을 내리고 대대적인 반격에 나선 상황입니다. 두 번째는 한글날에 나타난 천안 폭주족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밤12시쯤 천안 서북구 쌍용동 일봉산사거리 인근에서 수십 명의 오토바이 폭주족들이 출몰했습니다. SNS를 중심으로 확산한 행인들이 찍은 영상에 따르면, 폭주족들은 신호를 무시한 채 원을 그리고 환호성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앞서 개천절에는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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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하늘 뒤덮은 '하마스 로켓'…곽튜브도 먹은 日국수, '식중독 수백명'
[더영상] 첫 번째는 '하늘 뒤덮은 하마스 로켓' 영상입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최근 수천발의 로켓을 발사, 이스라엘의 대공 방어망 '아이언돔'을 사실상 무력화시켰습니다. 10일(현지시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아슈켈론 방향으로 로켓 수백개가 발사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유됐습니다. 앞서 하마스는 지난 7일 가자지구와 인접한 이스라엘 남부를 비롯해 중부 및 수도 예루살렘 인근 등을 향해 로켓 수천발을 쏘며 공격을 가했습니다. 두 번째는 '킥보드 피하다 전복된 트럭' 영상입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6일 오전 2시쯤 대전시 대덕구의 교차로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당시 킥보드를 탄 여학생은 신호가 없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려다 1톤(t) 탑차 트럭을 보고 핸들을 돌렸는데요. 트럭을 피한 여학생은 사고 현장을 떠났고, 트럭은 중앙선을 넘어 전복됐습니다. 영상 제보자 A씨는 차에서 내린 뒤 트럭으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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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생방 중 '탕탕' 총기난사에 BJ 혼비백산…스티로폼 '퍽' 분노의 발길질
[더영상] 첫 번째는 '방콕 총기 난사극' 영상입니다. BJ 바비지니는 지난 3일(현지 시간) 오후 4시쯤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콕 시암 파라곤 쇼핑몰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는데요. 당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던 바비지니는 멀리서 총성과 함께 비명이 들리자 황급히 자리에서 일어났고, 카메라를 들고 총격을 피해 입구로 달려 나갔습니다. 고객 수백명이 쇼핑몰을 빠져나오면서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바비지니는 한 시민에게 무슨 사건이 발생했는지 물었고, 시민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총기 난사 사건인 것 같다"고 답했는데요. 바비지니는 "이런 일 처음 겪어 보는데 너무 무서웠다. 내가 들은 게 총소리 비슷한 것 같았는데, 사람들이 엄청 뛰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시암 파라곤 쇼핑몰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으로 중국인 2명이 숨지고 최소 5명이 다쳤습니다. 부상자 중 4명은 상태가 위중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용의자는 14세 남학생으로, 평소 정신 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사건 당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