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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송민규 엉덩이를 몰래 '퍽'…로봇 휠체어가 계단 성큼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4강전에서 나온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의 '비매너' 플레이 모습입니다. 지난 4일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중국 항저우의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축구 4강전을 치렀습니다. 이날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은 전반적으로 거친 플레이를 했고, 엄원상(울산)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특히 압두라우프 부리예프는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기도 했는데, 심판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다브로노프는 심판이 보지 않는 틈을 타 송민규(전북)의 엉덩이를 주먹으로 몰래 때렸습니다. 송민규는 다브로노프의 어깨를 치면서 항의했고, 심판이 안 볼 때에는 조롱하며 도발을 맞받아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로봇 휠체어'의 모습입니다. 지난 5일 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은 계단 등반과 일어서기가 가능한 AI(인공지능) 기반 '로봇 휠체어'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도 계단을 오르는 휠체어와 일어서 이동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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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놀이공원 대참사' 머리 끼인 印여성…학원가서 흉기 휘두른 40대
[더영상] 첫 번째는 인도의 한 놀이공원 대관람차에 머리카락이 끼인 여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9월 25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인도 북서부 구자라트주의 드워카 마을에서 개최된 카니발 도중 발생했습니다. 25피트(약 7.6m) 상공에서 머리카락이 끼이는 사고가 일어나자 직원들은 대회전 관람차를 기어 올라갔고, 칼로 머리카락을 잘라내어 여성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대낮 학원가에서 흉기를 휘두르는 40대 남성입니다. 지난 9월 22일 대구지법 형사4단독(판사 김대현)은 총포화약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46세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5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8월 8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의 한 노상에서 주소지를 관할하는 경찰서장의 허가를 받지 않고 1942년산 미군용 대검 1개를 가방에 넣어 소지한 혐의와 정당한 이유 없이 가방에 손도끼, 망치 등을 숨겨서 지니고 다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A씨는 욕설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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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충격패' 권순우, 매너도 팽개쳤다…흑인만 건너뛰고 메달
[더영상] 첫 번째는 '충격패 후 라켓 집어던지는 선수' 영상입니다. 지난 25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당진시청)가 패배 후 라켓을 바닥에 집어 던지는 등 난폭한 행동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권순우는 경기에서 지자 자신의 화를 이기지 못하고 라켓을 수 차례 코트에 내리쳐 부쉈습니다. 또 라켓을 의자에 두 차례 더 내리쳤고, 짐을 챙기다가도 다시 라켓을 집어 들고 코트를 내리쳤습니다. 상대편 선수인 삼레즈가 다가와 악수를 청했지만, 권순우는 눈길도 주지 않고 무시했습니다. 삼레즈는 멋쩍은 듯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고개를 숙이며 인사했습니다. 권순우의 행동에 관중석에서는 야유가 터져 나왔는데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도 권순우의 행동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600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두번째는 '흑인 소녀 무시한 체조대회' 영상입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체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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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CCTV 속 무단횡단 男 수상한 모습…아이폰 박살 낸 中 배우
[더영상] 첫 번째는 'CCTV 속 12차로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남성의 수상한 모습' 영상입니다. 지난 20일 유튜브 '한문철 TV'에는 '왕복 12차로 도로에서 태연하게 무단 횡단하고, 마치 블랙박스 차를 기다렸다는 듯, 차를 보고 걸어왔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제 잘못이 있다고 하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밤 10시쯤 A씨는 비 오는 밤 왕복 12차로의 2차로를 달리던 중 갑자기 튀어나온 보행자 B씨와 부딪혔습니다. 맞은편 1차로에서 신호 대기를 받고 서 있던 차들의 불빛 때문에 B씨가 걸어오는 모습이 잘 보이지 않는 상태였는데요. 이후 왕복 차선 거리를 내려다보는 CCTV를 확인해 본 결과, A씨는 B씨의 고의사고를 의심했습니다. 무단횡단을 하던 B씨가 마치 기다렸다는 듯 A씨의 차가 오는 것을 보고 걸어 나온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A씨는 "경찰이 '안전 운전 의무' 위반으로 범칙금을 부과하겠다고 해 즉결심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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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승용차 '휙' 뒤집히자 달려나온 中시민들…허공에 떠오른 식인상어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뒤집힌 승용차에 갇힌 시민을 구하기 위해 차를 일으켜 세운 중국 시민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X(구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확산한 영상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의 도로에서 차량 한 대가 급정거한 차량과 추돌한 뒤 도로 한복판에 전복됐습니다. 이를 본 시민 4명이 달려와 승용차에 타고 있는 운전자를 살피고는 차를 일으켜 세우려 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이들은 주위를 둘러보며 "도와달라"고 요청했고, 시민 수십명이 모여 승용차를 원상태로 일으켜 세웠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름 없는 영웅들", "친절한 행동에 경의를 표한다"고 극찬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포항에서 포착된 '식인상어'의 모습입니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 17일 호미곶항으로부터 10분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대삼치 낚시를 하던 중 길이 3m, 무게 200㎏ 정도의 대형 청상아리 1마리가 잡혔습니다. 낚시어선 대성호 선장 김대성씨는 "대방어가 걸린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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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中서 또? "사람 같은데" 수상한 곰…'퍽퍽' 지하철男에 "일단 도망" 혼비백산
[더영상] 첫 번째는 '사람같은 반달곰' 영상입니다. 1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중국의 한 동물원의 반달곰 두 마리가 경사진 콘크리트 바닥에 등을 댄 채 마치 사람처럼 나란히 누워 있는 영상이 유튜브 등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영상에서 두 다리를 뻗은 채 편안하게 누워있던 반달곰 두 마리는 관광객 쪽으로 동시에 시선을 돌리는 모습입니다. 그 중 한 마리는 마치 사람이 손 인사를 하듯 앞다리 하나를 천천히 들어 올려 보였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확산되며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그러나 누리꾼들은 "사람이 곰 의상을 입고 위장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죠. 실제 앞서 중국 항저우 동물원에서는 태양곰 안젤라가 사람처럼 가늘고 주름까지 잡힌 뒷다리로 선 채 관광객들에게 앞발을 흔드는 영상이 나오면서, 사람이 위장한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두 번째는 '벨기에 동상 부러뜨린 관광객'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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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너무 취했나' 경찰서에 주차한 음주운전자…10차로 드러누운 취객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제 발로 경찰서를 찾아온 음주운전자입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경찰청'에는 '술 취한 운전자가 주차하러 들어온 곳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오후 7시쯤, 검은색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던 운전자 A씨가 경기 고양시의 한 도로에서 크게 경적을 울리면서 지나갔습니다. 몇 분 뒤, 이 차량은 지구대 주차장으로 들어와 빈자리에 주차했습니다. A씨는 차에서 내린 뒤 담배를 피웠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경찰관은 A씨에게 음주 측정을 했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의 만취 상태로,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습니다. A씨는 지구대 주차장을 일반 주차장으로 착각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주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두 번째는 한밤중 10차로 위에 대(大)자로 누운 주취자를 구한 오토바이 배달원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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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사람 살려" 모로코 강진 순간…보복 운전 할아버지의 최후
[더영상] 첫 번째는 '모로코 강진' 영상입니다. 지난 8일 밤(현지시간) 발생한 모로코 강진으로 3000명에 달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사망자 수로는 1960년 지진 이후 최악의 규모입니다. 모로코에선 1960년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해 1만2000여명이 사망한 바 있습니다. 지진은 지난 8일 밤 11시11분쯤 마라케시 남서쪽으로 75㎞ 떨어진 아틀라스 산맥 오우카이메데네 스키장 인근에서 규모 6.8로 발생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선 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진원의 깊이가 18.5㎞로 비교적 얕았던 데다 한밤중 지진이 발생하고 현지 건물들이 흔들림에 취약한 구조였던 탓에 피해가 컸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도로에 멈춘 버스 밀어낸 시민들' 영상입니다. 지난 8일 경찰청은 공식 유튜브 계정에 지난달 22일 오전 9시 수원시 소재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고장 나서 멈춰버린 버스를 직접 밀어서 옮기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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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마약에 취해 바닥 기다 '부르르'…꽉 막힌 도로 뚫은 영웅들
[더영상] 첫 번째는 '마약에 취해 온몸을 부르르 떠는 남성'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주차 도중 시비가 붙자 흉기를 꺼내 협박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마약류 3종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체포 당시 바닥을 기어 다니는 이상 행동을 보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경찰 체포 당시 CC(폐쇄회로)TV 영상에 따르면 A씨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골목을 걸어오다 뒷걸음질 치며 허공에다 팔을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중심을 잃고 앞으로 고꾸라진 A씨는 바닥과 표지판을 붙잡고 비틀대고, 엉금엉금 기다가 몸을 부르르 떨기도 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사건 발생 직전 논현동의 한 피부과를 방문하고, 주차장에서 도주한 이후에도 신사동 모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병원에서는 수면 마취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장기 이식 구급 차량을 위해 길 터주는 영웅들' 영상입니다. 지난 7일 저녁 7시22분쯤 112에 긴급한 신고가 접수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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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주차장 바닥에 엎드린 6살 '역과사고'…음주차 추격전에 목숨 건 '달리기'
[더영상] 첫 번째는 '주차장에 엎드린 6살 역과 사고' 영상입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지난달 25일 오전 9시쯤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 A씨는 주차장에서 우회전하던 중 엎드려 있던 6살 남아를 역과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A씨에 따르면 "엄마를 찾으러 나왔다"고 진술한 아이는 사고 지점에서 앉았다 엎드렸다를 반복하며 30분 넘게 머물러 있었는데요. 아이는 의식은 있는 상태지만 늑골골절, 기흉 간 손상이 있어 추후 지켜봐야 하는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A씨 측 보험사에서는 차 대 보행자 사고로 A씨의 과실 100%를 주장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A씨는 "블랙박스에는 아이가 엎드린 게 포착됐지만 제 시야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반사 거울은 차가 오는 것을 보기 위해 설치돼 있다. 거울을 통해 누워있는 아이를 보기는 힘들었을 것 같다"며 "이번 사고는 법원에 가면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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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칼 버려!" 권총 꺼낸 경찰…5층서 中여아 '대롱대롱' 아찔 상황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흉기를 들고 길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향해 권총을 꺼내 들어 검거하는 경찰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쯤 충북 청주 서원구의 한 사거리에서 "한 남자가 흉기를 들고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퇴근 시간인 점을 감안해 경찰은 테이저건 대신 권총을 꺼내 들었고, 남성을 향해 "칼 버려! 엎드려!"라고 외쳤습니다. 권총을 든 경찰의 경고에 남성은 몸을 낮췄고, 함께 출동한 다른 경찰이 발로 남성이 들고 있던 흉기를 멀리 밀어내고 체포에 성공했습니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40대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에게 혼이 나 자해하기 위해 흉기를 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폭력행위처벌법상 우범자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의 한 아파트 5층 난간에 매달린 여자아이를 구조한 이웃 주민들의 모습입니다. 3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중국 충칭의 한 아파트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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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두 차선 먹은 벤츠 '손가락욕'…술집 난동男, 흉기를 '슥'
[더영상] 첫 번째는 '불법주차에 경적을 울리자 손가락 욕을 한 외제 차 운전자' 영상입니다. 지난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를 통해 해당 영상을 제보한 A씨는 "출근길에 미안하다는 손짓은커녕 손가락 욕먹었다. 화를 참지 못해 경적을 울려 항의했는데 보복 운전이 되리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며 토로하며 사연을 전했는데요. A씨는" 두 차선 무개념 정차를 한 운전자가 미안하다는 손짓 한 번만 했더라도 경적 항의를 하지 않았을 거다. 너무 예의 없고 개념 없는 운전자는 각성해야 한다"며 "손가락 욕 항의로 경적을 길게 울렸다. 이 행위도 보복 운전이냐"고 물었는데요. 영상을 본 한문철 변호사는 "이 정도 경적이 왜 문제겠냐. 보복 운전은 전혀 아니고 정당한 사유 없는 소음발생일 때 난폭운전죄가 될 수 있지만 이유가 있는 경적이기에 아무 문제 없는데 뭐가 걱정이냐. 영상 이후에도 계속 경적 울렸냐"고 되물었습니다. 이에 A씨는 "그 후론 갈 길 갔다. 이제 경적도 함부로 울리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