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영상] 소화기로 남의 차 '퍽퍽' 만취여성…대리기사 폭행한 부부
[더영상] 첫 번째는 '술에 취해 소화기로 남의 차 부순 여성' 영상입니다. 지난달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4일 오전 1시쯤 중구의 한 공중화장실 인근에서 소화기로 화장실 창문과 길가에 세워진 차들의 사이드미러를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범행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은행 후문에서 누군가 도둑질하는 걸 봤다"며 "신고 벨을 눌렀는데 경찰이 오지 않아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불법 체류자는 아니고 현재 무직인 상태"라며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아이가 먼저 부딪혔는데 대리기사 폭행한 부부' 영상입니다. 지난달 28일 JTBC '사건 반장'에 따르면 대리기사 A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10시쯤 역삼동 방향으로 가달라는 손님의 호출을 받았습니다. A씨는 현
-
[더영상] "씹는 맛 달라" 日총리 후쿠시마 '회 먹방'…공중에 나타난 '거대 얼룩뱀'
[더영상] 첫 번째는 '기시다, 후쿠시마 수산물 먹방' 영상입니다. 지난달 30일 NHK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총리 관저는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도쿄 총리 관저에서 스즈키 슌이치 재무상,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산업상, 오구라 마사노부 저출생담당상과 함께 오찬을 하는 50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기시다 총리와 내각 관리들이 농어, 넙치, 문어회 등으로 구성된 점심을 함께 먹는 장면과 기시다 총리가 후쿠시마산 식재료를 홍보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NHK 등 일본 언론은 오찬 도시락에 사용된 수산물은 모두 전날 후쿠시마현 인근 해에서 잡힌 것이며 밥, 국, 반찬, 후식 등에 사용된 양파, 쌀, 멜론 등도 후쿠시마산 농산물과 과일이라고 전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회를 먹은 뒤 웃으며 "씹는 맛이 역시 다르다. 쫄깃쫄깃하다"며 "오이시데스(맛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지난 24일 오염수 해양 방류 시
-
[더영상] 日서 머리채 잡힌 BTS 뷔…일회용컵 제지당하자 머그잔 난동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일본 도쿄에서 한 극성팬에게 머리채를 잡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3일 뷔는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셀린느의 도쿄 오모테산도점 리뉴얼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뷔의 도쿄 방문은 약 4년 만으로, 이에 일본 팬들은 뷔의 애칭인 "태태"를 외치며 환호했습니다. 그러나 행사를 마친 후 뷔가 차를 타고 떠나려는 순간, 한 팬은 손을 길게 뻗어 뷔의 머리카락을 움켜잡았습니다. 현장에는 많은 스태프가 있었지만, 워낙 팬들의 수가 많아 뷔에게 뻗는 손까지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카페에서 일회용 컵을 몰래 가져와 사용하다 업주에게 제지당하자 머그잔을 집어 던지는 등 난동을 피우는 중년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후 2시 40분쯤 경남 김해에서 남성 4명이 동네의 한 카페를 찾았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인 A씨가 나서서 아이스 아
-
[더영상] 환자 이송하던 구급차 들이받은 승용차…곳곳 곰팡이 핀 '신축 아파트'
[더영상] 첫 번째는 '구급차-승용차 충돌'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오후 10시52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한 교차로에서 천안 방면으로 이동하던 구급차의 옆면을 KTX 천안아산역에서 펜타포트 방면으로 운행하던 승용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영상을 보면 교차로를 지나는 구급차의 측면 뒤쪽을 매우 빠른 속도로 달리던 승용차가 그대로 들이받는 모습인데요. 큰 충격으로 구급차는 튕겨 나가며 빙글빙글 돌기까지 했습니다. 이 사고로 남편의 병원 이송을 위해 구급차에 함께 탑승한 70대 아내가 숨졌고, 환자를 돌보던 구급대원 1명이 다리가 골절됐습니다. 이 밖에 구급대원 2명과 40대 승용차 운전자 등 2명, 이송 중이던 환자 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는 중입니다. 현재 경찰은 구급차의 신호 위반과 승용차 운전자의 속도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대만 공원에 나타난 비단뱀' 영상입니다. 지난 23일 CTS 등 대만 현지
-
[더영상] 장난감 총 들고 "돈 내놔"…'공짜 주차' 꼼수 걸린 운전자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장난감 총으로 협박한 후 5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익산 편의점 강도의 모습입니다. 지난 22일 전북경찰청은 전날 오후 7시쯤 전북 익산시 남중동의 한 편의점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 사건 현장의 CCTV를 공개했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긴팔 외투를 입은 외국인 남성은 콜라 한 병을 편의점 직원 앞에 내려두더니 다짜고짜 스마트폰 화면을 들이밀었습니다. 그는 외투 안에 감춰둔 총을 여러 차례 보여준 뒤, 스마트폰 번역기를 통해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했습니다. 직원은 금전출납기에 들어있던 현금을 꺼내 남성에게 건넸고, 이후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3시간여만에 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이 범행에 사용한 총기는 모두 장난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번째는 '공짜 주차' 꼼수를 쓰는 운전자의 모습입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차요금 낼 돈 없는 카푸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시흥 한 상가 주차장에서
-
[더영상]"음주 삼진아웃, 좀 봐주쇼" 무릎 꿇고 애원…택시 승객 '훌러덩'
[더영상] 첫 번째는 '음주운전 삼진아웃男'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유튜브 '한문철TV'에는 '사장님, 거 한 번 봐주십쇼, 좀 가면 안 됩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인 택시 기사 A씨는 지난 7일 오후 11시쯤 경북 영천시에서 손님을 하차시킨 뒤 복귀하는 길에 비상등 켜고 서 있는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중년 남성이 비틀거리면서 운전석에 탑승한 모습을 본 A씨는 곧장 동료 택시 기사에게 도움을 청했고 두 사람은 문제의 차량을 쫓아 도주하지 못하도록 앞뒤를 막았습니다. 운전석에서 내린 남성은 술에 취한 듯 몸을 휘청거렸습니다. A씨는 경찰을 기다리며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음주운전을 하냐"고 남성을 향해 쓴소리했고, 남성은 "사장님, 진짜 죄송합니다"라며 무릎을 꿇었고 "거 한 번 봐주십쇼. 좀 가면 안 됩니까?"라고 애원했습니다. 이어 남성은 "죄송합니다. 저 한 번만 봐주세요. 저 이번에 (걸리면) 삼진아웃"이라고 재차 호소했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
[더영상]화염에 휩싸인 말레이 도로…돌고래에 바짝 붙은 낚싯배
[더영상] 첫 번째는 '여객기 추락에 화염에 휩싸인 도로' 영상입니다. 지난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중부 셀랑고르주 외곽 엘미나 지역에서 소형 여객기가 추락해 최소 10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말레이시아 북부 랑카위에서 이륙한 여객기가 쿠알라룸푸르 인근 술탄 압둘 아지즈 샤 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지만 오후 2시40분쯤 추락했다고 밝혔는데요. 목격자와 현장 영상 등에 따르면 여객기가 도로에 추락한 이후 굉음과 함께 폭발하면서 거대한 화염이 치솟았습니다. 소형 여객기에는 승무원 2명과 승객 6명 등 8명이 타고 있었으며, 탑승자 전원 사망했습니다. 또 비행기가 도로에 추락하면서 자동차와 오토바이와 충돌해 운전자 2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여객기는 실제 착륙 예정 시각 2분 전에 관제탑과의 연락이 끊겼고, 고속도로에 착륙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지 당국은 현장 수색과 구조 작업을 벌였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돌고래 바짝
-
[더영상] 배달음식 발로 '툭'...버스탑승 거절당하자 난동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포장된 음식을 발로 차는 배달 기사의 모습입니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배달 음식을 발로 차는 게 맞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글 작성자 A씨는 "아내가 캡스(보안 서비스) 보더니 '배달부가 음식을 발로 찼다'며 확인해 보라고 하더라. 확인하니 진짜 발로 툭 차버렸다"고 적었습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배달 기사가 손에 들고 있던 음식을 바닥에 내려놓고는 발로 밀어내듯 찬 뒤 초인종을 누르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먹는 걸 발로 차면 되냐", "문 옆에 바로 놓았으면 발로 안 차도 될 텐데", "받아들이는 사람 차이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버스 탑승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난동을 부린 여성입니다. 지난 1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한 여성이 서울 용산구 도로에서 버스를 가로막고 난동을 부렸습니다. 이 여성은 이를 말리기 위해
-
[더영상]불지옥 된 하와이, 지구 종말?…칼 차고 걸어 다니는 50대 男
[더영상] 첫 번째는 '불지옥으로 변한 하와이' 영상입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8일 새벽 마우이섬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이번 산불은 유명 관광지인 라하이나를 비롯해 주거 지역까지 번졌습니다. 주 방위군까지 동원됐지만, 강풍으로 인해 산불은 쉽사리 잡히지 않았는데요. 당국은 6명이 산불로 사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에는 불에 타 폐허로 변한 현지 항구 도시의 모습과 무섭게 날뛰는 불길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화재 당시 라하이나행에 있던 더스틴 존슨은 "화염이 야자수를 다 태우며 무시무시하게 다가왔다"면서 "무조건 도망가는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산불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국립기상청은 건조한 대기 상황과 강풍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산불이 기승을 부리는 근본적 원인은 기후 변화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칼 차고 돌
-
[더영상]박서준 '성추행' 봉변, 술냄새가 풀풀…"안 부딪혔는데" 대인접수 요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무대인사 도중 봉변을 당한 배우 박서준의 모습입니다. 지난 5일 부산 부산진구 롯데시네마 서면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무대인사가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도윤, 엄태화 감독이 참석했는데, 이때 한 관객이 무대에 난입해 박서준을 끌어안았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확산된 영상에 따르면 이 여성은 누구의 제지도 받지 않고 무대로 올랐습니다. 이후 박서준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고개를 돌아보니 누군가가 안겨있었다. 술 냄새가 많이 나기도 했고, 이분이 실수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경호원 형님들도 이벤트 중인 상황이라 갑작스러워 대처하시지 못했다고 사과해 주셨는데 괜찮다고 잘 넘겼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아무 접촉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상황에서 건널목을 건너던 보행자가 대인 접수를 요구해 와 억울하다는 사연입니다. 6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
[더영상]"꺅" 비명에 9호선 아수라장…도둑질하려다 '주인인 척' 메소드 연기
[더영상] 첫 번째는 '9호선 대피 소동' 영상입니다. 지난 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6분쯤 김포공항행 지하철 9호선에서는 "흉기를 소지한 승객이 있다" "이상한 냄새가 난다. 승객들이 뛰어다니고 넘어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요. 이 소동은 그룹 BTS(방탄소년단) 슈가의 영상을 보던 일부 승객이 고성을 질러 벌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관련 조치를 위해 열차가 신논현역에 정차하자 일부 승객이 급히 뛰쳐나가면서 넘어져 7명이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열차 내부를 확인한 결과 별다른 범죄 정황이 없다고 보고 철수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사건 당시 촬영된 영상이 확산하면서 소동의 정황이 알려졌는데요. 이날 송파구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BTS 슈가의 솔로 콘서트를 관람하고 귀가하던 일부 팬이 슈가의 SNS 라이브 방송을 보다 소리를 지른 게 소동의 발단이 됐습니다. 한 누리꾼은 "슈가가 콘서트
-
[더영상] 전지현, 홀란 사인에 "꺄! 땡큐!"…20초만에 3층 기어오른 절도범
[더영상] 첫 번째는 '전지현도 열광한 홀란' 영상입니다. 지난 3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THANK YOU SEOUL, INSIDE CITY 43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의 한국 방문 모습이 순서대로 담겼습니다. 앞서 맨시티는 지난달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 바 있죠. 맨시티 선수들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팬들에게 사인해 주는 장면도 담겼는데요. 배우 전지현이 맨시티 유니폼에 공격수 엘링 홀란의 사인을 받고 "꺄~ 땡큐"라고 환호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누리꾼들은 "TV에서 보던 이미지와 다르게 정말 귀엽다" "얼굴을 가려도 전지현 특유의 아우라가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무단횡단 10대에 뺑소니범 된 차주' 영상입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전화번호 주고 헤어졌다가 뺑소니로 신고당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