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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배달음식 발로 '툭'...버스탑승 거절당하자 난동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포장된 음식을 발로 차는 배달 기사의 모습입니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배달 음식을 발로 차는 게 맞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글 작성자 A씨는 "아내가 캡스(보안 서비스) 보더니 '배달부가 음식을 발로 찼다'며 확인해 보라고 하더라. 확인하니 진짜 발로 툭 차버렸다"고 적었습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배달 기사가 손에 들고 있던 음식을 바닥에 내려놓고는 발로 밀어내듯 찬 뒤 초인종을 누르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먹는 걸 발로 차면 되냐", "문 옆에 바로 놓았으면 발로 안 차도 될 텐데", "받아들이는 사람 차이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버스 탑승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난동을 부린 여성입니다. 지난 1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한 여성이 서울 용산구 도로에서 버스를 가로막고 난동을 부렸습니다. 이 여성은 이를 말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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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불지옥 된 하와이, 지구 종말?…칼 차고 걸어 다니는 50대 男
[더영상] 첫 번째는 '불지옥으로 변한 하와이' 영상입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8일 새벽 마우이섬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이번 산불은 유명 관광지인 라하이나를 비롯해 주거 지역까지 번졌습니다. 주 방위군까지 동원됐지만, 강풍으로 인해 산불은 쉽사리 잡히지 않았는데요. 당국은 6명이 산불로 사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에는 불에 타 폐허로 변한 현지 항구 도시의 모습과 무섭게 날뛰는 불길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화재 당시 라하이나행에 있던 더스틴 존슨은 "화염이 야자수를 다 태우며 무시무시하게 다가왔다"면서 "무조건 도망가는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산불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국립기상청은 건조한 대기 상황과 강풍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산불이 기승을 부리는 근본적 원인은 기후 변화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칼 차고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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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박서준 '성추행' 봉변, 술냄새가 풀풀…"안 부딪혔는데" 대인접수 요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무대인사 도중 봉변을 당한 배우 박서준의 모습입니다. 지난 5일 부산 부산진구 롯데시네마 서면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무대인사가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도윤, 엄태화 감독이 참석했는데, 이때 한 관객이 무대에 난입해 박서준을 끌어안았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확산된 영상에 따르면 이 여성은 누구의 제지도 받지 않고 무대로 올랐습니다. 이후 박서준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고개를 돌아보니 누군가가 안겨있었다. 술 냄새가 많이 나기도 했고, 이분이 실수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경호원 형님들도 이벤트 중인 상황이라 갑작스러워 대처하시지 못했다고 사과해 주셨는데 괜찮다고 잘 넘겼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아무 접촉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상황에서 건널목을 건너던 보행자가 대인 접수를 요구해 와 억울하다는 사연입니다. 6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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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꺅" 비명에 9호선 아수라장…도둑질하려다 '주인인 척' 메소드 연기
[더영상] 첫 번째는 '9호선 대피 소동' 영상입니다. 지난 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6분쯤 김포공항행 지하철 9호선에서는 "흉기를 소지한 승객이 있다" "이상한 냄새가 난다. 승객들이 뛰어다니고 넘어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요. 이 소동은 그룹 BTS(방탄소년단) 슈가의 영상을 보던 일부 승객이 고성을 질러 벌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관련 조치를 위해 열차가 신논현역에 정차하자 일부 승객이 급히 뛰쳐나가면서 넘어져 7명이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열차 내부를 확인한 결과 별다른 범죄 정황이 없다고 보고 철수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사건 당시 촬영된 영상이 확산하면서 소동의 정황이 알려졌는데요. 이날 송파구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BTS 슈가의 솔로 콘서트를 관람하고 귀가하던 일부 팬이 슈가의 SNS 라이브 방송을 보다 소리를 지른 게 소동의 발단이 됐습니다. 한 누리꾼은 "슈가가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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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전지현, 홀란 사인에 "꺄! 땡큐!"…20초만에 3층 기어오른 절도범
[더영상] 첫 번째는 '전지현도 열광한 홀란' 영상입니다. 지난 3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THANK YOU SEOUL, INSIDE CITY 43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의 한국 방문 모습이 순서대로 담겼습니다. 앞서 맨시티는 지난달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 바 있죠. 맨시티 선수들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팬들에게 사인해 주는 장면도 담겼는데요. 배우 전지현이 맨시티 유니폼에 공격수 엘링 홀란의 사인을 받고 "꺄~ 땡큐"라고 환호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누리꾼들은 "TV에서 보던 이미지와 다르게 정말 귀엽다" "얼굴을 가려도 전지현 특유의 아우라가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무단횡단 10대에 뺑소니범 된 차주' 영상입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전화번호 주고 헤어졌다가 뺑소니로 신고당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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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관객에 마이크 '휙' 분노한 美가수…"구급차도 아니고" 인도 달리는 차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미국 유명 가수 카디비(Cardi B)가 관객에게 마이크를 던지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카디비가 관객과 갈등을 빚는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영상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무대에 오른 카디비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카디비가 관객과 소통하기 위해 무대 끝으로 이동하자 한 관객이 카디비를 향해 술을 뿌렸습니다. 깜짝 놀란 카디비는 해당 관객을 향해 마이크를 던졌고, 그는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계속해서 관객을 노려봤습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카디비의 폭력적인 행동을 비판했지만, 대다수의 누리꾼은 카디비를 응원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무대에 오른 가수들이 관객의 물건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우회전 새치기를 하기 위해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인도를 침범해 달리는 차량의 모습입니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6월 제주 도남동에서 찍힌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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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얼굴에 스무디 '촥' 뿌린 손님…간판 뗀 트위터, 이제 X 됐다
[더영상] 첫 번째는 '점주 얼굴에 음료 던진 40대 손님' 영상입니다. 지난 26일 수원중부경찰서는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의 한 프랜차이즈 커피숍에서 점주에게 음료를 던진 40대 남성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는데요. 지난 20일 카페에 방문한 40대 남성의 일행이 음료 4잔을 주문한 뒤 2잔을 담아가겠다고 요청하면서 일이 시작됐습니다. 손님은 4구가 아닌 2구 캐리어에 담아달라고 요청했는데요. 그러자 점주는 미리 꺼내놨던 4잔 전용 종이 캐리어를 돌려놓으며 구석에 던졌습니다. 이어 점주가 2잔 전용 캐리어를 다시 준비해 오자, 남성이 점주의 얼굴에 차가운 음료를 던졌습니다. 남성은 "손님 앞에서 그렇게 캐리어를 던져도 되냐" "손님 앞에서 그러는 거 아니다"라며 항의했다고 합니다. 음료 뚜껑이 열리면서 노랗고 끈적한 액체가 사방으로 튀며 점주의 얼굴과 옷, 의자와 기재 등에 묻었는데요. 음료를 뒤집어쓴 점주는 충격을 받은 채 한동안 멈춰 있었습니다. 점주는 "스무디 주문이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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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강바오 좋아" 푸바오의 애교…"차 빼달라" 요청에 칠 듯 위협한 버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에버랜드 판다 푸바오와 강철원 사육사의 '팔짱 데이트' 모습입니다. 2021년 게재된 이 영상은 누적 조회수 1919만회를 돌파하는 등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푸바오가 사육사의 팔을 붙잡고 애교를 부리는 데도 꿋꿋하게 휴대폰을 하는 사육사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손잡자고 팔 잡는 것 봐", "얼마나 사랑으로 키우셨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버랜드 측은 그간 푸바오가 태어나 성장하는 과정 등 550여편의 영상을 채널에 게재했습니다. 푸바오 가족의 인기에 힘입어 에버랜드는 지난 21일 유튜브 구독자 수 100만명을 돌파해 골드 버튼을 받게 됐습니다. 두 번째는 도로를 막은 버스에 '차를 빼달라' 요청했다가 위협받은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길을 막고 있는 전세버스 신고하려고 번호판을 찍으려 가니 갑자기 출발했습니다'라는 제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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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아이 향해 '물대포' 쏜 한강 제트스키男…'52도' 맨홀 팬케이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아이들을 향해 '물대포'를 쏜 제트스키 운전자의 모습입니다. 지난 11일 제트스키 동호인이 모인 한 온라인 카페에는 '결국 이 사달을 내는군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 A씨는 "지난 주말 여의도에서 제트스키로 어린아이에게 물을 뿌려 아이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수술한다고 한다. (아이 보호자는) 형사 고소 준비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한 제트스키 운전자는 출발 전 아이들을 쳐다보더니 모터를 아이들 쪽으로 돌리고 물을 뿌렸습니다. 이때 일직선으로 뻗은 물대포가 한 아이를 정면으로 강타했고, 물을 맞은 아이는 순식간에 뒤로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가해자 40대 남성 B씨를 특정해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두 번째는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중국에서 구워진 '맨홀 뚜껑' 팬케이크입니다. 중국 신장일보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이하 현지 시간) 신장 위구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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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사상자 24명' 오송 지하차도 처참한 내부…과속차에 집 절반 '와르르'
[더영상] 첫 번째는 '폭우 참사 오송 지하차도 내부' 영상입니다. 17일 소방에 따르면 해양경찰 등은 지난 16일 오후 11시 30분 배수가 80%가량 완료된 지하차도 내부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지하차도 내부에는 밀려 들어온 토사가 질퍽한 펄로 변해 바닥이 미끄러웠고, 차도 초입부에 쌓인 펄은 신고 있는 장화 발목 수준까지 쌓인 상태였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오전 8시45분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인근 청주~오송 철골 가교 공사 현장 45m 구간에서 제방 둑이 터지면서 강물이 지하차도로 흘러들었습니다. 지하차도 내부는 순식간에 물이 차면서 도로를 지나던 차량 15~18대(추정)가 고립됐습니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 관련 사망자는 14명, 부상자는 10명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두 번째는 '순찰차와 도주극'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A씨(20대)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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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취객 주머니를 향한 '나쁜 손'…뒤틀리고 끊긴 러 대교
[더영상] 첫 번째는 '취객 주머니를 향한 나쁜 손'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제주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5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는데요. A씨는 지난 12일 밤 11시56분께 제주의 한 길거리를 걷던 중 취객 B씨의 주머니에 있던 현금 180만원과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21일 0시 45분 제주시 소재 도로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는데요. A씨는 훔친 현금에 대해선 생활비로 사용하고 휴대전화는 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 번째는 '뒤틀리고 끊긴 러시아 크름 대교' 영상입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러시아 온라인 매체 인사이더는 새벽 두 번의 폭발음과 함께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크름 대교(Crimean Bridge)'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크름대교는 러시아 본토와 러시아가 2014년 강제 병합한 우크라이나의 크름반도(크림반도)를 이어주는 군수 보급로로 이용되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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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가방 돌려줄게" 애인 버린 男에 강도 '황당'…토사물 '쓱쓱' 청년
더영상 첫 번째는 '강도 만나자 여자친구 버리고 줄행랑치는 남성' 영상입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오디샤TV는 멕시코에서 벌어진 강도 사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이 영상을 보면 손을 잡고 길을 걷던 연인 옆으로 2인조 강도가 탄 오토바이 한 대가 멈춰섭니다. 이어 뒷좌석에 앉아 있던 헬멧을 쓴 강도가 내리는데요. 그 순간 여성은 남자친구 뒤로 몸을 피했고 남성은 두 손을 높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강도가 더 다가서자 남성은 등 뒤 옷을 잡고 있던 여성의 손길을 뿌리치고 달아났습니다. 순식간에 혼자가 된 여성은 들고 있던 가방을 순순히 강도에게 넘겼습니다. 가방을 챙긴 강도는 오토바이에 다시 오르려다가 황당하다는 듯 줄행랑친 남성과 홀로 남은 여성을 번갈아 쳐다봤습니다. 이어 강도들끼리 대화를 나누더니 여성에게 돌아와 도망친 남성 쪽으로 손짓하며 무언가 말하고 가방을 돌려주는데요. 강도가 가방을 돌려주며 무슨 말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