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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관객에 마이크 '휙' 분노한 美가수…"구급차도 아니고" 인도 달리는 차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미국 유명 가수 카디비(Cardi B)가 관객에게 마이크를 던지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카디비가 관객과 갈등을 빚는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영상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무대에 오른 카디비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카디비가 관객과 소통하기 위해 무대 끝으로 이동하자 한 관객이 카디비를 향해 술을 뿌렸습니다. 깜짝 놀란 카디비는 해당 관객을 향해 마이크를 던졌고, 그는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계속해서 관객을 노려봤습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카디비의 폭력적인 행동을 비판했지만, 대다수의 누리꾼은 카디비를 응원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무대에 오른 가수들이 관객의 물건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우회전 새치기를 하기 위해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인도를 침범해 달리는 차량의 모습입니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6월 제주 도남동에서 찍힌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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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얼굴에 스무디 '촥' 뿌린 손님…간판 뗀 트위터, 이제 X 됐다
[더영상] 첫 번째는 '점주 얼굴에 음료 던진 40대 손님' 영상입니다. 지난 26일 수원중부경찰서는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의 한 프랜차이즈 커피숍에서 점주에게 음료를 던진 40대 남성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는데요. 지난 20일 카페에 방문한 40대 남성의 일행이 음료 4잔을 주문한 뒤 2잔을 담아가겠다고 요청하면서 일이 시작됐습니다. 손님은 4구가 아닌 2구 캐리어에 담아달라고 요청했는데요. 그러자 점주는 미리 꺼내놨던 4잔 전용 종이 캐리어를 돌려놓으며 구석에 던졌습니다. 이어 점주가 2잔 전용 캐리어를 다시 준비해 오자, 남성이 점주의 얼굴에 차가운 음료를 던졌습니다. 남성은 "손님 앞에서 그렇게 캐리어를 던져도 되냐" "손님 앞에서 그러는 거 아니다"라며 항의했다고 합니다. 음료 뚜껑이 열리면서 노랗고 끈적한 액체가 사방으로 튀며 점주의 얼굴과 옷, 의자와 기재 등에 묻었는데요. 음료를 뒤집어쓴 점주는 충격을 받은 채 한동안 멈춰 있었습니다. 점주는 "스무디 주문이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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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강바오 좋아" 푸바오의 애교…"차 빼달라" 요청에 칠 듯 위협한 버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에버랜드 판다 푸바오와 강철원 사육사의 '팔짱 데이트' 모습입니다. 2021년 게재된 이 영상은 누적 조회수 1919만회를 돌파하는 등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푸바오가 사육사의 팔을 붙잡고 애교를 부리는 데도 꿋꿋하게 휴대폰을 하는 사육사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손잡자고 팔 잡는 것 봐", "얼마나 사랑으로 키우셨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버랜드 측은 그간 푸바오가 태어나 성장하는 과정 등 550여편의 영상을 채널에 게재했습니다. 푸바오 가족의 인기에 힘입어 에버랜드는 지난 21일 유튜브 구독자 수 100만명을 돌파해 골드 버튼을 받게 됐습니다. 두 번째는 도로를 막은 버스에 '차를 빼달라' 요청했다가 위협받은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길을 막고 있는 전세버스 신고하려고 번호판을 찍으려 가니 갑자기 출발했습니다'라는 제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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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아이 향해 '물대포' 쏜 한강 제트스키男…'52도' 맨홀 팬케이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아이들을 향해 '물대포'를 쏜 제트스키 운전자의 모습입니다. 지난 11일 제트스키 동호인이 모인 한 온라인 카페에는 '결국 이 사달을 내는군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 A씨는 "지난 주말 여의도에서 제트스키로 어린아이에게 물을 뿌려 아이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수술한다고 한다. (아이 보호자는) 형사 고소 준비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한 제트스키 운전자는 출발 전 아이들을 쳐다보더니 모터를 아이들 쪽으로 돌리고 물을 뿌렸습니다. 이때 일직선으로 뻗은 물대포가 한 아이를 정면으로 강타했고, 물을 맞은 아이는 순식간에 뒤로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가해자 40대 남성 B씨를 특정해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두 번째는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중국에서 구워진 '맨홀 뚜껑' 팬케이크입니다. 중국 신장일보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이하 현지 시간) 신장 위구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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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사상자 24명' 오송 지하차도 처참한 내부…과속차에 집 절반 '와르르'
[더영상] 첫 번째는 '폭우 참사 오송 지하차도 내부' 영상입니다. 17일 소방에 따르면 해양경찰 등은 지난 16일 오후 11시 30분 배수가 80%가량 완료된 지하차도 내부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지하차도 내부에는 밀려 들어온 토사가 질퍽한 펄로 변해 바닥이 미끄러웠고, 차도 초입부에 쌓인 펄은 신고 있는 장화 발목 수준까지 쌓인 상태였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오전 8시45분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인근 청주~오송 철골 가교 공사 현장 45m 구간에서 제방 둑이 터지면서 강물이 지하차도로 흘러들었습니다. 지하차도 내부는 순식간에 물이 차면서 도로를 지나던 차량 15~18대(추정)가 고립됐습니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 관련 사망자는 14명, 부상자는 10명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두 번째는 '순찰차와 도주극'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A씨(20대)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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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취객 주머니를 향한 '나쁜 손'…뒤틀리고 끊긴 러 대교
[더영상] 첫 번째는 '취객 주머니를 향한 나쁜 손'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제주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5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는데요. A씨는 지난 12일 밤 11시56분께 제주의 한 길거리를 걷던 중 취객 B씨의 주머니에 있던 현금 180만원과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21일 0시 45분 제주시 소재 도로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는데요. A씨는 훔친 현금에 대해선 생활비로 사용하고 휴대전화는 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 번째는 '뒤틀리고 끊긴 러시아 크름 대교' 영상입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러시아 온라인 매체 인사이더는 새벽 두 번의 폭발음과 함께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크름 대교(Crimean Bridge)'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크름대교는 러시아 본토와 러시아가 2014년 강제 병합한 우크라이나의 크름반도(크림반도)를 이어주는 군수 보급로로 이용되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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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가방 돌려줄게" 애인 버린 男에 강도 '황당'…토사물 '쓱쓱' 청년
더영상 첫 번째는 '강도 만나자 여자친구 버리고 줄행랑치는 남성' 영상입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오디샤TV는 멕시코에서 벌어진 강도 사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이 영상을 보면 손을 잡고 길을 걷던 연인 옆으로 2인조 강도가 탄 오토바이 한 대가 멈춰섭니다. 이어 뒷좌석에 앉아 있던 헬멧을 쓴 강도가 내리는데요. 그 순간 여성은 남자친구 뒤로 몸을 피했고 남성은 두 손을 높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강도가 더 다가서자 남성은 등 뒤 옷을 잡고 있던 여성의 손길을 뿌리치고 달아났습니다. 순식간에 혼자가 된 여성은 들고 있던 가방을 순순히 강도에게 넘겼습니다. 가방을 챙긴 강도는 오토바이에 다시 오르려다가 황당하다는 듯 줄행랑친 남성과 홀로 남은 여성을 번갈아 쳐다봤습니다. 이어 강도들끼리 대화를 나누더니 여성에게 돌아와 도망친 남성 쪽으로 손짓하며 무언가 말하고 가방을 돌려주는데요. 강도가 가방을 돌려주며 무슨 말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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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난기류에 튀어오른 승객…"미국도 난리네" 불어난 물에 떠내려간 트럭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 비행기 난기류'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중국일보 등에 따르면 전날 상하이발 베이징행 에어차이나 CA1524편 여객기가 비행 중 난기류를 만나 승객 1명과 승무원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탑승객이 촬영한 영상에는 기체가 흔들리면서 기내 승객과 승무원이 공중으로 튕겨 나가는 장면이 담겨 있었는데요. 이 사고로 승객이 피를 흘려 승무원들이 급히 의료진을 찾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여객기는 전날 오후 3시25분쯤 상하이에서 출발했고, 해당 항공편 탑승객들은 착륙 40분을 남겨두고서 두 차례의 급강하가 있었을 뿐 대부분 순조로웠다고 전했습니다. 여객기는 당일 오후 5시18분에 착륙했습니다. 두 번째는 '흉기 난동 현장서 범행만 재연하는 경찰'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7단독(판사 이주영) 심리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직무 유기 혐의로 불구속기소 한 A(49) 전 경위와 B(여·25) 전 순경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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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푸바오 '쌍둥이 동생' 탄생 그 순간…파도 휩쓸린 할머니·손자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의 탄생 순간입니다. 11일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에버랜드 판다 '아이바오'의 출산 현장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에버랜드에 따르면 2016년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에서 온 엄마 아이바오(만 9세)와 아빠 러바오(만 10세) 사이에서 지난 7일 쌍둥이 판다 자매인 암컷 2마리가 태어났습니다. 영상 속 아이바오는 진통에 고통스러워했으나 다행히 건강한 쌍둥이 자매를 출산했습니다. 이로써 푸바오에게는 약 3년 만에 쌍둥이 동생들이 생기게 됐습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산모와 쌍둥이 판다 모두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아이바오가 푸바오 때의 경험을 살려 아기들을 능숙하게 돌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해수욕장 파도에 떠밀려 가던 어린아이와 60대 여성을 구한 외국인 남성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9일 MBC에 따르면 이날 경북 영덕군 장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할머니와 손자가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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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쩍' 갈라진 美롤러코스터 '아찔한 질주'…취객 돈 뜯은 '전과 17범'
[더영상] 첫 번째는 '기둥에 금 간 롤러코스터, 달리자 휘청' 영상입니다. 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테마파크 '캐로윈즈'의 롤러코스터 '분노의 325'(Fury 325)에 문제가 발견돼 지난달 30일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된 영상에는 탑승객들을 태운 롤러코스터가 빠른 속도로 지지대 근처를 지남과 동시에, 지지대 기둥 상단이 양옆으로 갈라지며 흔들리는 장면이 담겨 있었는데요. 캐로윈즈 측은 "해당 놀이기구의 점검과 수리가 이뤄질 때까지 폐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분노의 325는 '북미 지역에서 가장 높고 빠르며 운행 길이가 긴 롤러코스터'로, 최고 높이는 약 99m입니다.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롤러코스터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번째는 '운전연습 하다 바다로 풍덩' 영상입니다. 지난 5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5분쯤 구좌읍 세화포구에서 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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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손흥민 패스에 임영웅 골~!"…美 플로리다에 죠스가
[더영상] 첫 번째는 '손흥민 패스에 임영웅 골' 영상입니다.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는 최근 아마추어 축구 경기에 손흥민이 참여하고 있는 영상이 공유됐는데요. 게시물에 따르면 손흥민은 유튜브 채널 '고알레 GOALE' 영상 촬영의 일환으로 경기에 나섰습니다. 가수 임영웅과 축구선수 출신 이호(고알레 대표)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에는 손흥민이 드리블하는 모습부터 예리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또 임영웅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 두 사람이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도 포착할 수 있었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손흥민과 임영웅의 만남이라니…경기 보신 분들 너무 부럽다" "이날 손흥민이 득점이고 도움이고 혼자 다 했다더라" "나도 저런 기회에서 한번 운동해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 플로리다주 해수욕장에 출몰한 상어' 영상입니다. 4일(현지시간) CN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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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생선맛 난다" 돌멩이 먹는 中…오염수 공포→소금 14t 훔쳐 줄행랑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돌멩이를 볶은 길거리 음식 '수오디우'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2일(현지 시간) CNN은 "돌을 주재료로 하는 전통 볶음 요리가 중국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요리의 이름은 수오디우로, 빨고 버린다는 뜻입니다. 노점상들은 자갈에 고추기름을 붓고, 마늘과 고추, 향신료 등을 섞어 수오디우를 만듭니다. 수오디우의 한 상자당 가격은 16위안(약 2900원) 정도로, 돌멩이에 양념을 입히면 생선과 같은 맛이 느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제주에서 소금 14톤을 훔친 일당의 모습입니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60대 남성 A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씨 일당은 지난달 10일과 12일, 13일 사흘에 걸쳐 제주 서귀포시의 한 폐축사 공터에서 보관 중인 20㎏ 소금 700포대를 화물차 4대를 이용해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