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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흉기가 된 휴대폰…도로에 알낳는 트럭…
[더영상]이 픽한 첫번째 영상은 지하철 휴대폰 폭행사건입니다. 한 20대 여성은 지난 16일 오후 9시쯤 서울 도심 지하철에서 휴대폰으로 60대 남성 B씨를 여러 차례 내려쳤습니다. 당시 A씨는 지하철 안에 침을 뱉고 나가려고 했는데 B씨가 A씨 가방을 붙잡고 내리지 못하게 하자 시비가 붙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영상에는 A씨가 "너도 쳤어, 쌍방이야", "더러우니깐 놔라"고 소리치며 B씨의 머리를 가격했습니다. A씨는 "나 경찰 빽 있어"라고 씩씩대기도 했습니다. A씨는 1차 경찰 조사에서 쌍방 폭행을 주장했지만 경찰은 B씨가 자신을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를 한 것에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 결국 A씨는 지난 25일 구속됐습니다. 두번째는 안타까운 영상입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USA TODAY는 132명을 태우고 윈난성 쿤밍을 떠나 광둥성 광저우로 향하던 중국동방항공 보잉 737 여객기(MU5735편)의 추락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승객 123명과 승무원 9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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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7시)한강에 뛰어든 외국인들…국감장선 중국 로봇이 '덩실덩실'[더영상]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반포대교에서 외국인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드는 영상입니다.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인데요. 저녁 시간대 반포대교 난간 위에 외국인 남성이 올라서 있습니다. 영상 속 이 남성은 주변을 살피더니 차례로 한강을 향해 뛰어내렸습니다. 물에 빠진 뒤에는 헤엄쳐 이동했는데요. 영상에서 별다른 사고가 발생한 모습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위험천만한 행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 누리꾼은 "저러고 사라지면 출동한 구급대원과 해경들은 어떻게 하느냐"며 "그 시간에 다른 사고가 발생하면 어쩌려고 그러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이 밖에도 "인명사고가 나면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는 행동", "단속이 필요해 보인다" 등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반면 단순히 수영이나 다이빙을 즐긴 행동이란 의견도 일부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국회 국정감사장에 등장한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2대의 모습입니다. 지난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벌어진 일인데요. 중국 업체 유니트리와 애지봇이 제작한 휴머노이드 로봇 2대가 두 발로 걸어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