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중미 양국은 수출통제 문제를 충분히 논의했다"며 "희토류 등 핵심 광물에 대한 수출통제는 법과 규정에 따른 것이며, 합법적 민간 용도의 신청은 심사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생활고에 베드신 찍었는데" 잘나가던 여배우 잠적 이유 "신동엽 때렸다" 폭행설...정웅인 결국 입 열었다 김규리, '거꾸로 태극기' 논란 누명 벗었다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