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항셍지수도 낙폭을 확대하고 4% 넘게 무너졌다. 2만1000선을 이탈했다. 독자들의 PICK!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오초희 "변호사 남편 이 취미 때문에 이혼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