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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컴퓨터(5,400원 ▲250 +4.85%)는 4일 "철도청과 함께 '비트플렉스'라는 왕십리민자역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며 "9월부터 단계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에 전자공시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컴퓨터는 비트플렉스 지분 22.81%를 보유하고 있다. 철도청은 25%를 투자했다.
비트플렉스는 4일 이마트가 문을 연 뒤 5일에는 쇼핑몰인 엔터6가 오픈하는 등 단계적으로 개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