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구보건소와 세종병원은 21일 오후 2시 7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성치매 예방할 수 있다'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의를 진행할 이정주 신경과장은 "치매는 관심을 갖고 초기부터 관리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다"며 "원인에 따라 치료가 가능한 경우도 있는 만큼 제대로 알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병원은 소사구보건소와 매월 셋째주 화요일 심장병, 암, 디스크, 비만 등 생활습관병을 중심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