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꽃보다 도자기'로 봄기운 물씬"

[사진]"'꽃보다 도자기'로 봄기운 물씬"

김성휘 기자
2009.03.09 13:50

한국도자기 인테리어 소품 할인판매

▲한국도자기 직원들이 9일 서울 신설동 사옥 1층 전시장에서 도자기로 만든 벽시계, 꽃병, 액자 등 인테리어 소품을 들어보였다.
▲한국도자기 직원들이 9일 서울 신설동 사옥 1층 전시장에서 도자기로 만든 벽시계, 꽃병, 액자 등 인테리어 소품을 들어보였다.

한국도자기는 9일 서울 신설동 사옥 1층 전시장에서 도자기로 만든 벽시계, 꽃병, 액자 등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도자기 시계만으로도 가정 분위기에 변화를 줄 수 있다"며 "사용하지 않는 도자기나 수저통을 화분으로 이용하면 돈을 크게 쓰지 않고 봄맞이 집안 단장을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도자기 시계는 5만~8만원선, 액자·보석함은 3만원선이다. 한국도자기는 이들 소품용 도자기를 전국 대리점에서 20~30% 할인 판매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