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전 여부 미정...입금 후 결정 예정
이 기사는 07월28일(15:48) 머니투데이가 만든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지난 24일 조달한 외화자금이 이번 주에 입금된다.
기본적으로 해외 투자 등 외화 사용 목적으로 자금이 조달됐지만 정확한 자금 사용처는 입금일 이후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28일 "해외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한 10억달러 외화자금이 오는 30일 입금된다"고 밝혔다.
이어 "달러 거래에 사용하게 위해 외화를 조달했다"면서도 "입금 이후에 조달한 자금의 원화 환전 여부, 환헤지 시기 등 세부 사항이 결정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