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대물' 장면을 잡아라, 트위터 이벤트

드라마 '대물' 장면을 잡아라, 트위터 이벤트

강동완 기자
2010.11.09 20:33

불고기브라더스, 제작진에게 도시락 제공

한식레스토랑 불고기브라더스가 화제의 드라마 ‘대물’ 제작진 전원에게 불고기브라더스 ‘송이너비아니 정식도시락’을 전달하고, 관련 트위터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11월 3일 방영된 대물 9회 방송분에서 극중 주인공인 강태산 의원과 서혜림 의원이 사무실에 앉아 불고기브라더스 도시락을 먹는 장면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국정감사 자료 검토로 며칠째 밤을 샌 극중 서혜림 의원을 위해 강태산 의원이 주문해 대접한 도시락이 바로 불고기브라더스의 ‘송이너비아니정식’ 도시락이 제공됐다.

이날 불고기브라더스는 방송장면을 캡쳐해 올리면 식사권을 제공하는 트위터 이벤트를 진행해 방송직후 약40여 명이 참여했고 총 5명에게 식사권을 제공하는 등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가졌다.

현재 불고기브라더스는 대물 제작지원을 기념해 트위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불고기브라더스 트위터를 통해 드라마속 주인공들과 함께 먹고 싶은 불고기 요리를 선택, 투표하면 추첨을 통해 불고기브라더스 식사권을 제공한다.

한편, 불고기브라더스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대통령이라는 재미있는 소재로 최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SBS 인기드라마 ‘대물’ 의 제작지원사이다.

이번에 전달한 불고기브라더스의 송이너비아니 정식도시락은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의 너비아니와 자연송이, 그리고 다양한 한식반찬으로 구성되어 비즈니스 회의와 학술세미나, 여행객 등 다양한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고급 도시락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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