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186,200원 ▲7,800 +4.37%)는 24일 프로게임단 '칸'(KHAN)의 선수와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태블릿PC '갤럭시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칸은 갤럭시탭을 경기분석과 전략수립 등에 활용하는 한편, 선수단과 팬의 소통수단으로도 적극 이용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삼성전자(186,200원 ▲7,800 +4.37%)는 24일 프로게임단 '칸'(KHAN)의 선수와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태블릿PC '갤럭시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칸은 갤럭시탭을 경기분석과 전략수립 등에 활용하는 한편, 선수단과 팬의 소통수단으로도 적극 이용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