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드, 갤럭시S '호핀' 전용 액세서리 시판

애니모드, 갤럭시S '호핀' 전용 액세서리 시판

김성지 기자
2011.02.17 10:32
↑고양이 캐릭터 '또마' 삽입 휴대폰 커버
↑고양이 캐릭터 '또마' 삽입 휴대폰 커버

삼성 애니콜의 공식 액세서리 제작업체 애니모드가 신제품 갤럭시S '호핀'을 위한 다양한 액세서리를 16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액세서리는 패션 커버와 프랑스 고양이 캐릭터 '또마'(TTOMA)가 삽입된 휴대폰 커버 시리즈, 폴리오 커버 케이스와 액정 보호 필름 등이다.

갤럭시S와 갤럭시 플레이어의 커버로 이미 출시된 바 있는 패션 커버는 녹색, 다홍, 보라, 갈색으로 출시됐다. 여기에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돼 고급스러운 그립감이 특징이라고 애니모드는 설명했다.

이 밖에 고양이 캐릭터 '또마'의 프리미엄 프린트 커버 시리즈는 하이퀄리티 프린팅 기법아 사용돼 캐릭터가 섬세하게 표현됐으며 배터리 커버타입의 '프리미엄 폴리오 커버'는 화면 보호용 커버가 부착돼 보다 안전하게 화면을 보호해준다.

가격은 패션커버가 3만 9900원 또마 프린트 커버가 3만 4900원, 폴리오 커버가 4만원대며 21일부터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김상용 애니모드 대표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1'(MWC 2011)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갤럭시 시리즈 액세서리 라인업을 성공적으로 전시한 만큼 지속적으로 애니콜 공식 액세서리 업체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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