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에서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에 대한 영업정지 조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17일 오전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저축은행 앞에서 은행에 돈을 맡긴 시민들이 몰려와 안내문을 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