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전문브랜드인 '셰프의 육개장'은 지난 16일, 동교동점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동교동점 김재범(42세)점주의 요청에 의해, 가맹본부가 함께 진행했다. 약 1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셰프의 차돌박이 육개장을 대접했다. 김재범 점주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계시고, 최소 분기에 한번씩은 진행할 계획."이라며 "셰프의 육개장에는 얼큰한 빨간국물의 육개장만 있는것이 아니라 하얀국물의 담백한 육개장도 인기여서 추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도 펼칠계획이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39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