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모리·시스템 반도와와 전기장비 생산이 늘면서 데이터센터 수주에 따른 기대감에 전기장비 업종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효성중공업(2,936,000원 ▲21,000 +0.72%)은 전일 대비 30만5000원(16.10%) 오른 21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 ELECTRIC(209,500원 ▼2,000 -0.95%)(14.50%), 대원전선(13,530원 ▼360 -2.59%)(12.94%), 가온전선(311,500원 ▼15,500 -4.74%)(11.62%), HD현대일렉트릭(720,000원 ▼5,000 -0.69%)(11.32%), LS(323,500원 ▼2,000 -0.61%)(11.19%), 서진시스템(33,050원 ▼800 -2.36%)(11.11%), 산일전기(204,500원 ▼7,000 -3.31%)(10.43%) 등이 두 자릿수 오름폭을 기록 중이다.
전기장비 업종 평균 시세는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11.27% 상승했다.
이날 상승은 미국 노후화 전력망에 한국 전력사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