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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렬 기자
증권부 김경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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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그로트로핀 성장 주춤·박카스 수출 둔화…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이 동아에스티에 대해 주력 상품인 그로트로핀이 경기 둔화 영향과 그간 점유율 상승에 따른 영향이 겹치면서 성장세가 주춤할 것으로 예상되고, 박카스 수출은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7만6000원에서 6만원으로 하향한다고 22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동아에스티의 1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한 1863억원, 영업이익은 45% 늘어난 10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스텔라라 시밀러의 가격 인하 및 경쟁 심화로 시장 기대감이 낮았던 이뮬도사의 1분기 매출액은 약 50억원 수준으로 전문의약품(ETC) 사업부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디지털헬스케어 부문에서 부정맥 진단 및 심전도 측정 솔루션이 분기 약 15억원의 매출 기여가 기대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다만 허 연구원은 "박카스 수출은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일부 지역에서 둔화되는 영향이 있을 것"이라며 "경기 둔화 영향과 상당 부분 올라온 점유율로 그로트로핀의 성장세가 주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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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22일
[종합] 이름만 '특별' 실상은 '식상' 물가·성장·환율 삼중고…"신중하고 유연한 통화정책" 방점 외인도 돌아오게 만든 '실적'…세계서 가장 활짝 핀 코스피 [노동법 후폭풍, 물류망 타격] '사용자 지위 인정' 공방 속…수위 높은 집단행동 위법성 논란 수조원 '예산' 쏟아부었지만…사람도, 투자도 빠져나갔다 [the300] 李, 성장 액셀 밟는 베트남으로…원전·인프라 새활로 뚫는다 [오피니언] 불확실성 시대, 유동성 확보는 생존의 필수조건 비수도권 일자리 누가 만드나 [국제] 대화와 압박 사이…美·쿠바 물밑회담 확인 [K. E. Y. PLATFORM 2026] "엔비디아·아이온큐와 '맞손'…韓 AI 대전환 가속화 기대" [산업] 인도 누비는 현대차, 3륜 전기차로 가속 K뷰티 해외직진출 바람에도, 끄떡없는 유통플랫폼 [금융] KB, 1년새 보이스피싱 피해액 2. 5배 늘어 [바이오] "공부하려고…" 중독 부르는 카페인 함정 [유니콘 팩토리] K초박판 용접기술, 우주항공 국산화 가열 [ICT·과학]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 AI 기업 도약" [건설 부동산] 내년 5월, 서울 창동 'K팝 새 성지'로 변신 [사회] '1900억 부당이득' 방시혁, 구속 갈림길 [정책사회·문화] 치매 환자 재산관리, 국민연금이 맡는다 [정책현장을 가다] 농민수당까지 발품 대신 '클릭'…참 쉽죠? 이래서 '농업e지' [증권] "삼전닉스 2배 ETF 나온다" 설레는 개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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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복구한 국가무형유산' 이의상 석장 보유자 별세
국보 숭례문 복구와 국보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석가탑) 해체 복원 자문 등을 맡았던 국가무형유산 석장(石匠) 이의상 보유자가 별세했다. 향년 84세. 석장은 사찰이나 궁궐 등에 남아 있는 불상, 석탑, 석교 등을 제작한 장인을 뜻한다. 고인은 2008년 화재로 훼손됐던 숭례문 복구사업에서 석구조물 복구를 담당한 장인으로 알려져 있다. 고인은 또 창덕궁 돈화문 바닥돌 가공과 시공,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 복원 등에 참여했다. 고인은 16세부터 석공 일을 시작해 산성의 복원과 정비, 각종 석조물의 해체 및 보수 공사에 참여해왔다. 고인은 2007년 유산청이 석장 분야를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하면서 석장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2010년에는 각종 복원 작업 공로로 보존·관리 분야에서 '대한민국 문화유산상'을 수상했다. 국가유산청은 고인에 대해 "할석에서 시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전통적인 방법에 충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석구조 분야에 대한 이론적 배경 및 장인정신까지 고루 갖춘 장인"이라고 평가했다. 빈소는 경기 수원덕산병원, 발인 오는 23일 오전 8시30분, 장지 수원승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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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女경리의 일탈…회삿돈 5억원 빼돌려 코인투자·해외여행
5억원 상당의 회사 자금을 빼돌려 코인에 투자하고 해외여행을 다닌 20대 여성 A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1일 뉴시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사문서변조, 변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피해 회사에 횡령금 5억7000만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부산 중구에 있는 B사의 경리로 근무하면서 2020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5억7527만원 상당의 회삿돈을 가로챈 혐의다. A씨는 B사 현금 출납, 통장 입·출금, 자금 관리 등 업무를 맡고 있었다. A씨는 B사 명의 계좌에서 자신의 계좌로 돈을 이체하는 수법을 활용해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평소 보관하고 있던 B사 법인 통장과 법인 인감도장을 범행에 이용했다. 범행은 총 680회에 걸쳐 이뤄졌다. 2021년 9월 9일 230만원을 이체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8월 4일까지 A씨가 빼돌린 돈은 총 5억752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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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 아버지'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사진)이 지난 20일 오전 10시 8분 별세했다. 향년 101세. 서정귀(1917∼1974) 씨가 창업한 동서식품은 1974년 김재명 사장과 조필제 부사장 체제로 전환했다. 이어 1976년 12월에 세계 최초 커피·프림 일체형 상품인 '커피믹스'가 출시됐다. 당시 고인은 신제품 개발 담당 부사장이었다. 고인 1925년 경남 함안군에서 태어나 1950년 서울대 항공조선과를 1회로 졸업했다. 당시 국내 유일 조선사였던 대한조선공사에 입사해 국내 최초 철강선 '한양호'를 건조했다. 고인은 1974년 동서식품에 입사한 뒤 기술 개발 부문을 담당해 국립공업표준시험소의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식물성 크리머 '프리마'의 대량 생산 공장을 인천 부평에 준공했다. 이어 1976년에는 커피, 크리머, 설탕 등을 이상적으로 배합한 커피믹스의 개발을 이끌었다. 고인은 1978년 냉동건조공법으로 커피 향을 보존하는 '맥심' 커피 개발에 착수한 뒤 1980년 사장이 되고 해당 제품을 출시했다. 프리마의 동남의 수출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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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건 쏴 장 파열…외국인 직원 괴롭힌 업주 "미안하다"
경기 화성시 한 제조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쏴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업주 A씨가 경찰 조사 후 피해자에게 사과했다. 21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쯤부터 A씨를 특수상해, 폭행 등 혐의로 조사했다. 조사는 수사전담팀 사무실이 있는 시흥경찰서에서 이뤄져 오후 6시50분까지 진행됐다. 조사를 마치고 나온 A씨는 "혐의를 인정하냐", "노동자를 상습 폭행했냐" 등 취재진 질문에 "죄송하다. 피해자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A씨 변호인 측은 "수사기관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혐의 사실 여부를 떠나 피해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다"며 "관련 법률 위반과 근로 조건 전반을 점검해 개선할 것"이라고 했다. A씨는 지난 2월20일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한 제조공장에서 태국 국적 외국인 노동자 40대 B씨의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쏴 장파열 등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외상성 직장천공 등 진단을 받고 현재까지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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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카브아웃'으로 기업 성장 돌파구 찾아준다
"자원은 유한합니다. 기업의 성장을 위해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잘 버리는 전략을 우리는 '카브아웃(carve out·사업 분리전략)'이라고 부릅니다. " 이동석 삼정KPMG 전략컨설팅그룹 부대표는 21일 머니투데이를 만나 "기술 혁신과 산업 구조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요즘 환경에서 사업 포트폴리오의 재구성은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카브아웃은 기업 성장을 돕는 컨설팅 기법이다. 단기적으로는 사업을 빠르게 재편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엘레베이트(elevate·가치 제고) 전략과 함께 자본의 효율을 높여 환골탈태(가치혁신)할 수 있다. 사업 부문이 독립 기업으로 성장하거나 투자회사의 기존 사업과 통합하는 등 구조 재건이 가능하다. 이 부대표에 따르면 카브아웃은 단순한 기업 청산과는 다르다. 그는 "영위하는 사업 중 일부 부문이 어려울 때 해당 부문을 키울 수 있는 기업이나 사람에게 양도하고 엑시트(투자금 회수) 하는 것은 효율성에 집중한 전략"이라며 "이 과정에서 지분을 단계적으로 매각하는 스테이지 오너십(Staged Ownership) 거래를 통해 단순 청산과 다른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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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나면 재건 시작하겠지"…건설주 장초반 '급등'
건설업종이 장초반 5% 넘게 상승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과의 휴전 종료 기한이 다가온 가운데 합의에 따른 종전은 물론 재건 사업으로 건설업 수익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 모습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태영건설우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선(29. 95%)까지 상승한 1만2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건설업종 평균 시세는 전일대비 6. 41%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상지건설(17. 24%), 대우건설(16. 73%), 우원개발(13. 63%), GS건설(9. 86%), 태영건설(7. 88%), 동신건설(5. 21%), DL이앤씨(4. 92%) 등이 상승 중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시한은 미국 동부 기준으로 오는 22일 저녁이라고 블룸버그 통신 인터뷰에서 밝혔다. 한국기준 23일 오전이다. 트럼프는 휴전을 연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고 합의를 졸속으로 하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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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로보틱스 신사업 반영…목표가 52만원으로 상향-흥국
흥국증권이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로보틱스 부문 신사업 가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52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목표가는 담당자가 변경되면서 1년여만에 새로 산정됐다. 흥국증권에 따르면 현대오토에버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 9% 증가한 9240억원, 영업이익은 22. 0% 늘어난 326억원으로 추정된다. 시스템통합(SI)·IT아웃소싱(ITO) 부문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나, 차량용 소프트웨어(SW) 부문의 성장세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봤다. 흥국증권은 다만 차세대 전사자원관리(ERP)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SI 부문의 견조한 성장이 이어지면서 SW부문의 부진을 다소 상쇄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연내 차세대 네비게이션 모델 전환이 진행되면서 하반기에는 차량용 SW 부문의 성장세가 재차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오토에버는 현재 저가형 모델에 적용하기 위한 저원가 네비게이션 모델도 개발 중에 있다. 마건우 흥국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로보틱스 부문의 신사업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사업부문별 가치를 합산해 산정했다"며 "로보틱스 부문은 2028년부터 공장 내 본격적인 배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 현금흐름할인 방식을 적용해 사업가치를 3조4000억원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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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하락에 '올인', 반나절 만에 1.6배 대박...'정보유출 됐나'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발표 20분전 국제유가 하락에 베팅한 대규모 선물 매도 물량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내부 정보 유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선물을 매도한 투자자들은 한나절 만에 1. 6배 시세차익을 낸 것으로 추산된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오후 12시 24분부터 1분간 브렌트유 선물 7990계약이 매도됐다고 집계했다. 당시 WTI유 가격은 93포인트였다. 선물 매수와 매도는 미래에 특정가격으로 사거나 팔기로 약속하는 계약이다. 선물 매수는 상승을 기대해 사는 롱 포지션, 선물 매도는 하락을 기대해 팔아 이익을 노리는 숏 포지션으로 구분된다. 브렌트유가 1포인트 움직일 때 선물 1계좌당 가치는 1000달러가 움직인 것으로 본다. 이는 WTI유도 동일하다. 매도 계약이 체결된 7990계좌의 가치는 7억4300만달러(7990계좌×93포인트×1000달러). 이날 장 마감 기준 환율로 환산하면 1조976억원에 이른다. 브렌트유 선물 거래가 체결된 지 20분 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허용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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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신이디피, 주식전환 어려운 CB 금리가 2%…메자닌 영업 과열 논란도
교보증권이 주식전환으로는 사실상 수익을 내기 어려운 전환사채(CB) 발행 주관에 나섰는데 기존 사례보다 낮은 금리를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식 시세 차익이나 지분 취득 등 이점은 없는데 발행금리는 일반적인 CB보다 낮아 자금조달 조건이 투자자들에게 불리하단 불만도 나온다. 업계에선 증권사들의 메자닌 영업 경쟁이 과열되면서 조달회사에 지나치게 유리한 조건으로 CB가 발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인 축전지·일차전지 제조업체 상신이디피가 100억원어치 사모 CB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주관사는 교보증권이다. 발행이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교보증권은 통상 계약 조건(발행금액의 1. 5%)을 기준으로 약 1억5000억원 수수료 수익을 거둘 것으로 추산된다. CB는 BW(신주인수권부사채)와 함께 주식과 채권의 중간 성격을 가진 메자닌 상품으로 불린다. 이번 CB의 만기는 5년이다. CB를 발행회사에 되팔아 조기 상환받을 수 있는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은 CB 발행 후 1년 6개월부터 행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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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본업 회복과 자회사 편출로 수익 개선…목표가↑-IBK
IBK투자증권은 이마트에 대해 본업 화복과 자회사 편출 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0만4000원.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마트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충족할 전망이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 1% 증가한 7조6617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0. 2% 늘어난 175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른 영업이익률은 2. 3%다. IBK투자증권은 1분기는 부진한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본업 회복과 지마켓글로벌 편출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할인점 및 트레이더스 기존점 성장에 따라 이익 증가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신세계프라퍼티 이익 기여도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호텔 업황 호조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할인점 시장 재편과 수익성 개선 그리고 주요 종속회사 영업실적 상승으로 실적 성장세는 연간 이어질 전망이다"며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 모멘텀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