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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재현 회장, CJ푸드빌 신사업 '올리페페' 현장방문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26일 저녁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페페(Olipepe)'를 깜짝 방문했다. 올리페페는 CJ푸드빌이 지난해 12월 새롭게 문을 연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이날 이 회장은 이날 저녁 6시10분 쯤부터 두 시간 가량 가족들과 함께 올리페페 매장을 찾았다. 이 회장은 매장 시설을 둘러보고 매장 제일 안쪽 룸에 자리를 잡은 뒤 부인 김희재 여사, 장녀 이경후 CJENM 브랜드전략실장의 딸과 함께 식사를 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올리페페의 시그니처 메뉴인 올리올리베 피자와 베르데뇨끼, 카치오 올리페페 파스타, 안심 스테이크를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식사 내내 손녀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CJ푸드빌의 CDR(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기로 한 내부 결정과 맞물린 행보다. K-컬처 확산과 함께 경쟁력을 갖춘 외식 사업에 드라이브를 건다는 전략적 방향성이 공유된 가운데, 얼마전 손녀와 매장을 찾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한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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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유족 찾아 공개 사과한 안전공업 대표…막말 논란엔 고개 푹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이사가 26일 대전 화재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유족에게 공개 사과했다. 손 대표는 이날 오후 안전공업 상무인 딸과 함께 대전시청 로비에 마련된 안전공업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사고 수습과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유족분들께 일일이 사죄드리고 있는 중"이라며 "그 일이 훨씬 더 급해서 이 자리에 늦게 서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손 대표는 희생자들을 상대로 한 막말 논란, 불법 증축 여부, 노조의 근무환경 개선 요구 묵살 의혹 등에 대한 질문에는 구체적으로 답하지 않았다. 그는 관련 질문이 이어지는 동안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하며 고개를 숙였다. 함께 자리한 손 상무는 화재 당시 상황에 대해 "다들 정말 정신이 없었다"며 "어떻게 해서든 희생자분들에게 빨리 보상을 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울먹였다. 경찰은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손 대표 등 경영진 6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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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창업생태계 탐방 프로그램 '2026 마루투어' 운영 재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창업지원 공간 '마루(MARU)'를 둘러보는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 '2026 마루투어'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마루투어는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위치한 창업 허브 '마루180'과 '마루360'을 중심으로 창업지원 시설과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투어는 단체와 개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단체 투어는 창업생태계 유관 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된다. 15인이상 25인이내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해외 기관에는 영어 해설을 제공한다. 개인 투어는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운영된다. 최소 5인이상 신청 시 진행되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신청은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방문객은 투어 중 마루 입주 스타트업이나 투자사 관계자를 만나는 '마루민 미니 인터뷰'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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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격 설정에도 '휘발유 리터당 2000원' 임박…"실제론 500원 인하 효과"
휘발유·경유에 적용되는 2차 최고가격이 리터당 1900원대로 이전보다 200원 가량 오르면서 안정세를 보였던 시중 주유소 판매가격도 재차 상승할 전망이다. 정부가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유류세 인하폭을 2배 확대했지만 2차 최고가격 상승분을 반영할 경우 실제 판매가격은 3년8개월만에 리터당 2000원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통상부는 석유제품 2차 최고가격을 △휘발유 1934원(이하 리터당)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인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13일부터 시행된 1차 최고가격(△휘발유 1724원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 대비 210원씩 인상된 가격이다. 2차 최고가격은 오는 27일 0시부터 적용된다. 정부는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석유사업법을 근거로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고 있다. 국제유가 상승에 맞춰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도 인상될 경우 국민 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석유 수급 차질로 인한 에너지 절감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판매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출 경우 소비감소를 유도하기 어렵다는 문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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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물가 특별관리품목 23→43개 확대…택배·외식비 등도 집중관리
정부가 민생물가 TF(태스크포스) 산하에 '중동전쟁 물가대응팀'을 신설한다. 현재 23개인 중동전쟁 관련 특별관리 품목은 43개로 확대한다. 가격불안 요인이 있는 쌀과 계란, 수산물에 대해선 공급 확대와 할인 지원에 나선다. 돼지고기와 가공식품, 생활용품, 학원비 등에 대해선 품목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정부는 26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를 열고 이같은 내용 등이 담긴 '중동전쟁 품목별 민생물가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중동 전쟁의 물가 파급영향을 점검해 특별관리 품목을 20개 추가해 집중 관리키로 했다. 파급영향 경로에 따라 우선 에너지 가격 상승의 직접적 영향을 받는 전기·가스·난방 등 공공요금 3종을 추가했다. 2차 파급이 우려되는 운송비 및 물류비 관련해선 △택배 이용료 △이삿짐 운송료 △택시 △시내버스 △도시철도 요금이 추가됐다. 아울러 운송비와 물류비 상승 영향을 받는 공산품(가정용 비닐·화장품)과 농축수산물(명태·조기·오징어·오이·토마토·고추·상추·깻잎·시금치·딸기·호박), 외식서비스 전반으로 특별관리 품목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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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값 담합 땐 '설립 허가 취소'…돼지고기 가격도 전면 점검
정부가 계란 산지가격 담합 행위에 강경 대응한다. 담합을 주도한 업체·협회에 대해 각종 지원을 배제하고 설립 허가 취소까지 검토한다. 돼지고기 유통 구조도 점검해 가격 형성 과정을 전반적으로 들여다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계란 및 돼지고기 유통구조 개선 및 가격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계란과 돼지고기 시장에서 반복돼 온 불투명한 거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계란은 가격 담합 구조가 고착화된 품목으로 지목돼 왔다. 생산자단체가 고시한 희망 산지가격을 기준으로 거래가 이뤄지는 구조 때문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구조가 가격 형성에 인위적으로 개입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고 이를 가격 담합으로 판단했다. 유통 과정에서도 불공정 관행이 반복됐다. 물량이 부족할 때는 농가에 웃돈을 요구하고 과잉 시에는 후장기 거래로 가격을 낮추는 방식이 성행했다. 사후 정산 방식인 후장기 거래는 농가에게는 계란 가격을 낮게 받고 소비자가격은 높게 받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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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2배 확대했지만…휘발유 2차 최고가격 1724→1934원 인상
정부가 수송용 유류(휘발유·경유)에 대한 유류세 한시 인하 기간을 오는 4월에서 5월로 연장하고 인하폭을 두배 이상 확대한다. 그럼에도 석유 최고가격제 2차 최고가격이 오는 27일부터 리터당 1900원대로 1차 대비 210원씩 상향조정된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 상승세가 가팔랐던 영향인데 시중 주유소 판매가격 인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중동 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 브리핑에서 "유류세 인하를 휘발유는 7%에서 15%로, 경유는 현재 10%에서 25%로 휘발유보다 더 큰 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리터당 추가 인하폭은 휘발유 65원(763→698원), 경유 87원(523→436원)이다.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 기간은 기존 4월에서 5월까지로 연장한다. 구 부총리는 "유류세를 인하할 한도가 좀 남아 있다"며 "상황이 악화하면 국제유가와 전쟁 상황을 봐서 추가적으로 인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류세를 한시적으로 인하했음에도 석유 최고가격제 2차 최고가격은 일제히 상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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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호르무즈 항행 복구' 다국적군 회의 참여 검토
국방부가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정상화를 논의하기 위한 다국적군 회의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프랑스는 최근 우리 군 당국에 호르무즈 해협 항행 복구를 논의하기 위한 다국적군 회의 참석을 요청했다. 국방부는 이에 참석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로이터 등 외신은 지난 25일(현지시간) 프랑스 군 당국자를 인용, 파비앙 망동 프랑스 합참의장이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항행 복구에 역할을 희망하는 국가들의 참모총장들과 조만간 화상 실무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이 프랑스 군 당국자는 이번 회의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미국의 접근 방식과는 무관하다며 방어적인 태도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동맹국에 군함을 파견해 해협 내 상선을 호위하라고 요청해왔다. 그러나 프랑스는 적대 행위가 진정되기 전까지 작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해왔다. 국방부는 이와 관련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한 항해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각국의 안보와 경제에 매우 중요하다"며 "국방부는 호르무즈 해협 관련 국제사회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며 관련 국가와 긴밀히 소통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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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과 결혼' 최여진, 집 없이 카라반 신혼 근황…"얼마나 좋냐"
지난해 결혼한 배우 최여진이 카라반에서 신혼을 보내고 있다. 최여진은 26일 유튜브를 통해 "가평 생활 A to Z, 여진이네가 일상을 보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카라반에서 카메라를 켰다. 경기도 가평군에 단독주택을 짓고 있는 그는 공사 지연으로 카라반에서 지내고 있다며 "겨울을 카라반에서 보냈다. 그래도 카라반 덕분에 텐트에서 안 살고 따뜻하게 지낸다"고 밝혔다. 최여진은 "약간 불편함은 있다. 머리가 천장에 닿는다는 것. 신발 신고 화장실을 가야 한다는 것"이라면서도 "이렇게 사는 것도 재밌다. 나중에 아쉬울 것 같다. 얼마나 좋냐. 이런 경험을 누가 하냐"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카메라로 공사 중인 집을 비추며 "이거 지어지면 눈물날 것 같다. 여기서 이 아래 강을 내려다보면 얼마나 세상 다 가진 것 같겠냐. 남들이 꿈꾸는 그 리버뷰"라고 기대했다. 그러자 남편은 "리버뷰는 좋지만 여름엔 습도 조절을 잘해줘야 한다"며 단점을 언급했고, 최여진도 "여기 살면서 오만가지 벌레며 동물이며 다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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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토, 이란전쟁에서 아무 것도 안 해…필요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를 향한 불만을 재차 드러냈다. 이란전쟁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토 회원국들은 군사적으로 파괴된 이란이라는 미치광이 국가(에 대한 문제)를 돕기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면서 "미국은 나토에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지만 중요한 시점에서 이를 절대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나토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 중동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고 불만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차례 나토를 비판했다. 한국을 비롯한 동맹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요청했으나 사실상 거부 당하자 지난 17일 "나토 동맹국에 매우 실망했다"며 "나토 국가들의 지원이 필요하지도, 도움을 바란 적도 없다"고 했다. 이어 지난 19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에서는 "일본은 나토와 달리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나토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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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KT 자사주 처분·LG화학 주주제안에 '반대'
국민연금이 KT의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LG화학의 권고적 주주제안 도입 정관변경안 등 주요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반대 의결권을 행사한다. 국민연금은 26일 열린 제6차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이하 수책위)에서 이같이 의결권 행사 방향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오는 31일 예정된 KT 주총에서는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안에 반대 결정을 내렸다. 자사주 취득 당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공시했던 취지와 현재의 처분 계획이 일관되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같은 날 열리는 LG화학 주총에서도 주주제안으로 올라온 안건 3건에 대해 모두 반대 권고를 확정했다. 세부적으로는 △권고적 주주제안 도입을 위한 정관 변경안 △선임독립이사 선임안 △엘지에너지솔루션 지분 유동화 관련 주주제안 등이다. 수책위는 권고적 주주제안 도입이 이사회의 권한을 과도하게 제한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선임독립이사 선임에 대해서는 현재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어 별도 도입 필요성이 낮다고 봤다.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유동화 사안은 회사가 이미 관련 계획을 공시한 상황에서 주주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반대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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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임직원 복지, 심리상담으로 확장"…달램, 작년 1700건 진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용 사내 웰니스 건강 솔루션 '달램'을 운영하는 헤세드릿지가 지난 한 해 1768건의 심리상담 서비스 '마음달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도 528건에서 3. 3배 증가한 수치다. 달램의 서비스는 스트레칭과 명상 기반 오피스 스트레칭인 '달램핏'을 비롯해 일대일 맞춤형으로 근골격을 케어하는 교정 테라피,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정신과 육체의 피로도 완화를 목적으로 한다. 최근 기업의 임직원 건강관리 수요가 신체건강 중심에서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 감정노동 대응 등 정신건강 영역까지 넓어지면서 헤세드릿지도 이러한 변화에 맞춰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을 조직 전체의 웰니스 관점에서 함께 관리하는 통합 구조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헤세드릿지 관계자는 "신체건강을 중심으로 도입한 기업들이 심리상담 등 멘탈케어까지 함께 운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기존 웰니스 프로그램 안에서 멘탈케어까지 연계해 임직원 건강 리스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달램의 강점"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