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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X·경기남부광역철도 등 필요합니다" 용인시민 6만명 서명 동참
경기 용인특례시는 지난달부터 진행한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 민자적격성 조사 신속 통과 및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주요 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총 6만3212명이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다음달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한 인근 지자체들과 공동으로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에 서명부를 전달한다. 7월로 예정된 JTX 점검회의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에 앞서 시민 의지를 알리기 위해서다. JTX는 서울 잠실에서 광주, 용인, 안성, 진천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KTX·SRT)을 잇는 광역철도다.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해 광역생활권 확장을 돕는 노선으로 해당 지자체들이 조기 착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시는 성남·화성시와 연계된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도 강력히 촉구할 예정이다. 이 노선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성남 판교, 용인 수지, 수원 광교를 거쳐 화성 봉담까지 50. 7㎞를 연결한다. 반도체 국가산단 성공을 뒷받침할 철도망의 필요성도 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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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억450만톤 묻혀 있었다…영동서 발견된 '신비의 광물' 뭐길래
이른바 '신비의 광물'로 불리는 천연 광물 일라이트가 충북 영동에 무려 1억450만여톤이 매장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영동군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한 '일라이트 광산 매장량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위같이 밝혔다. 조사 결과 영동군 일라이트의 총매장량은 일반적인 대형 점토 광상 기준인 약 500만 톤의 20배를 웃도는 규모로 전해졌다. 세계적으로 매우 큰 수준의 광상이다. 광상(鑛床)은 유용한 광물이 자연적으로 일정한 규모 이상 모여 있는 지질학적 집합체를 말한다. 특히 영동에 매장된 일라이트는 67. 7%가 40~45% 품위 구간에 분포해 산업적 활용 가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입자 기준 최대 98% 수준의 높은 일라이트 함량과 우수한 광물학적 특성이 확인돼 기능성 소재로 활용 가능성도 함께 입증됐다. 영동군 일라이트는 영동단층 남동부를 따라 형성된 폭 500~600m 규모의 전단대 일원에 넓게 분포하고 있으며 주곡리, 용궁, 산익리, 동창, 죽촌리, 메덱스, 남전리 등 7개 광체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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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1분기 영업익 304억원…전년비 24.2%↓
에어부산이 올해 1분기 매출 2577억원, 영업이익 304억원, 당기순손실 161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3. 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4. 2% 감소했다.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말 항공기 추가 도입에 따라 공급이 확대되면서 매출이 증가했다. 나가사키, 샤먼 등 부정기 노선 운항 확대 통한 신규 수요도 창출했다. 다만 정비비, 운항비용 등 영업비용 증가로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됐다.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올해 2분기에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경영 환경의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응해 에어부산은 일본 등 수요가 견조한 노선을 중심으로 탄력적으로 공급을 운영할 방침이다. 일본 시즈오카, 다카마쓰, 중국 황산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다양한 신규 노선 운항도 늘린다. 대만 등 해외 지역 판매 점유비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비상경영 체제하에 운영 효율성 제고와 비용 절감 등 전사적 자구 노력 이어가겠다"며 "수익성 방어와 재무 안정성 확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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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고유가에…트럼프, 한국전쟁 때 만든 법률까지 발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전쟁 때 제정된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해 에너지 공급망에 연방정부 지원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에 대응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주요 에너지 산업 재정 지원을 목적으로 국방물자생산법을 발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력망 시설 △대규모 에너지 생산 시설 △액화천연가스(LNG) 처리·저장 시설 △석탄 생산·발전 시설 △석유 생산·정제·운송 시설 등 5개 산업 분야에 대해 보조금 지원이 가능해졌다.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OBBBA)을 통해 확보된 예산을 재원으로 사용한다. 이 법에 따라 연방정부는 탄소 배출량 감축 여부를 묻지 않고 화석 연료 시설에 대규모 보조금과 대출 보증을 지급할 권한을 부여받았다. 트럼프 행정부는 2028 회계연도까지 10억 달러 규모 예산을 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지원 대상으로 삼은 5개 산업 분야와 관련해 "미국의 에너지 생산·운송 능력 때문에 경제·안보·외교에 심각한 위협이 초래됐다"며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확보가 국가 안보에 필수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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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4.4km 걷는다"…화성시, 국내 최대 '황금해안길' 사전 점검
경기 화성특례시가 국내 최대 규모 해안 데크형 관광 인프라인 '황금해안길' 임시 개통을 앞두고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점검은 다음달 8일까지 3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해상 데크 구간을 중심으로 구조적 안정성 및 이용 안전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에는 토목·건축·전기·가스·조경·상하수도 등 각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이 1차로 참여한다. 2차 점검은 도시정책실장과 문화관광국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고 3차 점검은 제1부시장과 구청장 등이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총연장 17km 규모의 황금해안길 중 해상 데크 4. 4km 구간을 중심으로 한다. 구조물 연결부, 난간 안전성, 미끄럼 방지 시설, 야간 조명 및 안전시설 설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 및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추진하고, 임시 개통 전까지 모든 지적사항을 완료한다. 김명숙 관광진흥과장은 "황금해안길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 해양관광 인프라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면서 "전문가 점검과 행정 점검을 병행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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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협상 임박 기대감…닛케이 0.89%↑[Asia마감]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21일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0. 89% 오른 5만9349. 17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었다.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휴전 종료 시점을 22일(현지시간)로 사실상 하루 연장한 가운데 2차 협상이 곧 이뤄질 것이란 보도가 나오면서다. 액시오스는 이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과 2차 협상을 위한 대표단 파견을 승인했고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1일 오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AI(인공지능)·반도체 관련주에 투자자들이 몰려들면서 장중 한때 지수 상승폭이 700포인트를 넘어 최고치를 웃돌기도 했다. 지난 16일 종가 5만9518. 34가 사상 최고치 기록이다. 중화권 증시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 07% 오른 4085. 08, 대만 가권지수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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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소녀와 성관계 드러날까봐?…'엠카' 출연 가수, 살해 혐의 기소
미국 가수 d4vd(21·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14세 소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일(이하 현지시간) AP통신과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찰이 데이비드를 △1급 살인 △14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음란 행위 △사체 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데이비드는 LA 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해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지난해 9월 LA 할리우드 힐스의 한 견인차 보관소에 있던 데이비드 소유의 테슬라 차량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수색 결과 차량 내부 가방에서 훼손되고 부패가 심하게 진행된 시신이 발견됐다. 신원 확인 결과 피해자는 2024년 레이크 엘시노어에서 실종 신고된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당시 13세)로 밝혀졌다. 검찰은 에르난데스가 14세가 된 지난해 4월쯤 할리우드 힐스에 있는 데이비드의 자택에서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사건의 동기를 데이비드가 자기 경력을 보호하기 위해 저지른 입막음 살해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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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 0원으로 판교 입주"…경과원 '경기스타트업브릿지' 기업 모집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다음달 4일까지 민관협력 창업 거점인 '경기스타트업브릿지'에 입주할 신규 입주기업 125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자율주행,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혁신·신산업 분야와 미래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모빌리티 분야다. 대상은 기술 기반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부터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이다. 신산업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까지 지원할 수 있다. 경기스타트업브릿지는 경기도와 경과원, 민간기업이 함께 조성한 전국 최초의 민관협력 창업 보육 공간으로 판교 제2테크노밸리 G2블록 E동에 있다. 총면적 5787㎡ 규모로 성장 단계별 입주 공간과 회의실, 교육장, 휴게공간 등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입주 공간은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세 종류로 나뉜다. 예비 및 창업 1년 이내 기업을 위한 '틔움', 매출 1억원 또는 투자 1000만원 이상의 실적을 보유한 창업 1~3년 차 기업을 위한 '키움', 매출 5억원 또는 투자 5억원 이상을 달성한 창업 3~7년 차 기업을 위한 '이룸' 단계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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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을 위기 2368명 구한 광명시 '그냥드림'…정은경 장관이 찾아온 이유
경기 광명시는 최혜민 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이 21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시의 '그냥드림' 사업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 권한대행은 '그냥드림' 사업이 추진되는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를 찾은 정 장관과 함께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시의 선제적인 현장 복지 체계를 설명했다. 정 장관의 이번 방문은 오는 5월 '그냥드림' 본사업 추진을 앞두고 현장 목소리를 듣고 우수사례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이뤄졌다. '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런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조건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를 제공해 긴급 상황을 신속하게 완화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시는 2021년 '경기도 먹거리 그냥드림' 사업부터 쌓은 현장 경험을 토대로 현재 정부의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용자 상당수를 공적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등 지원 실효성을 높였다. 지난해 12월1일 '그냥드림' 코너 개소 이후 4월20일 기준 누적 이용 횟수는 총 4195건을 기록했다. 중복 방문을 제외한 순 이용자 수는 236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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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핵시설 완전히 파괴…잔해 수습 어려울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2차 종전 협상을 조율 중인 가운데 이란 핵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드나잇 해머 작전으로 이란 핵 먼지(nuclear dust) 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밝혔다. 이어 "잔해를 수습하는 작업은 매우 길고도 어려운 과정이 될 것"이라고 했다. 미드나잇 해머는 지난해 6월 미국이 B-2 폭격기 등을 동원해 이란 주요 핵시설 3곳을 폭격한 작전이다. '핵 먼지' 또는 '핵 찌꺼기'는 잔해 아래 묻힌 농축 우라늄을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가져가기로 이란과 합의했다고 밝혔지만 이란은 농축 우라늄에 대한 이전 계획이 없다고 반박했다. 이날 트루스소셜 글은 CNN을 비롯한 미 언론을 겨냥해 올린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CNN 등 부패한 언론은 (당시 작전에 참여한) 위대한 조종사들에게 마땅한 경의를 표하지 않고 항상 그들을 깎아내리려 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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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일상을 치유의 거점으로"…영메디칼바이오, '국민치유' 혁신 강조
권영조 영메디칼바이오 대표가 "집과 일상을 치유의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심리적 안도감을 높인 제품군을 통해 '국민 치유'를 위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21일 밝혔다. 의료기기 전문 기업 영메디칼바이오는 현대인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을 치유의 관점으로 해석한다. 병원이나 특수 시설이 아닌 가장 편안한 집과 일상을 치유의 거점으로 바라보겠단 취지다. 이를 위해 영메디칼바이오는 '국민치유기업'이란 가치를 강조하고 있다. 고객이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들 때까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모든 요소를 제거하는, 즉 일상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것에 주안점을 뒀단 설명이다. 영메디칼바이오가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숙면이다. '잠만 잘 자도 치유가 시작된다'는 철학이 담긴 '십장생(十長生)' 브랜드의 온열매트를 주력 제품으로 내세웠다. 인체의 미세한 전기 신호를 조절해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통을 완화하는 전위 치료 기능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 '터치훅'도 핵심 제품 중 하나다. 이는 모기나 벌레에 물렸을 때 공기압력 차로 침·타액·혈액을 흡입 및 제거해, 물린 뒤 긁어서 발생하는 2차 손상을 방지하는 의료용 흡입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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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담배 한 모금 후욱?…황사·미세먼지까지 폐 속에 쓸어 담았다
올봄 최악의 황사와 고농도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뒤덮으면서 호흡기가 위협받는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중국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대기질이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인다. 앞서 정부는 전날(20일) 오후 5시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이 단계는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는 황사가 발생하거나 미세먼지(PM-10) '매우 나쁨'(일평균 150㎍/㎥ 초과) 예보 시 발령한다. 이럴 때 호흡기가 흡입하는 먼지양은 평소의 3~10배까지 치솟는다. 이런 고농도의 '먼지 폭탄'에 무방비로 노출될 때 우리 몸에 나타날 수 있는 영향은 뭘까. 고대구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오지연 교수는 "요즘의 황사·미세먼지는 단순한 흙·모래가 아닌, 매연이나 건물에서 나온 중금속·발암물질이 섞인 복합 입자인데 점막에 잘 들러붙는다"며 "특히 대로변이나 공사장 주변은 미세먼지 농도가 특히 더 높으므로 오늘 같은 날 이런 장소에선 가급적 오래 머물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