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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6 키플랫폼' 발표하는 강민승 대표
강민승 티냅스 대표가 22일 오후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2026 키플랫폼' 사전행사 '코리아 콘퍼런스 - 세션2 기술의 개척자들: AI와 바이오의 다음 혁신을 정의하다'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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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6 키플랫폼' 발표하는 배상훈 본부장
배상훈 비마이프렌즈 본부장이 22일 오후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2026 키플랫폼' 사전행사 '코리아 콘퍼런스 - 세션2 기술의 개척자들: AI와 바이오의 다음 혁신을 정의하다'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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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6 키플랫폼' AI 트렌드에 대해
이동헌 에이슬립 대표이사, 이상현 가디언에이아이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2026 키플랫폼' 사전행사 '코리아 콘퍼런스 - GTC 2026 주요내용 및 AI 트렌드 인사이트 대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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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길거리서 시비…경찰관까지 폭행한 3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새벽 시간 술에 취해 지나가는 행인에 시비를 걸고 경찰관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체포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2일 새벽 4시30분쯤 서울 용산구 길거리를 지나가다 상점 기물을 훼손하고 행인들에게 시비를 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향해 주먹을 휘두른 혐의도 있다. 경찰은 테이저건을 쏴 남성을 제압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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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6 키플랫폼' 축사하는 박윤규 원장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이 22일 오후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2026 키플랫폼' 사전행사 '코리아 콘퍼런스 - 프리뷰 세션'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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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6 키플랫폼' 개회사 하는 제니 주 회장
제니 주 코리아콘퍼런스 회장이 22일 오후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2026 키플랫폼' 사전행사 '코리아 콘퍼런스 - 프리뷰 세션' 개회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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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업사랑시민축제 개최
창원특례시가 2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23회 기업사랑시민축제를 개최했다. 기업사랑시민축제는 '다시 부는 희망의 바람, 창원 경제 재도약'을 주제로 △축하공연 △기업사랑 시민 선언 △지역경제발전 유공 기업 공로패 수여 △희망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현대위아와 영동기계가 기술력과 성실한 기업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특히 이날 '희망의 바람' 퍼포먼스는 지역경제를 지켜온 기업인과 노동자의 노력이 창원의 새로운 희망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오는 26일까지 로봇랜드 입장권 40% 할인과 28∼29일 NC다이노스 경기 관람권 30% 할인 등 연계 행사도 추진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기업인과 노동자, 시민이 힘을 모아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와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위기를 이겨내고 있다"며 "희망의 바람을 일으켜 창원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5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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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기본사회' 첫 범정부 워크숍…"정책 체감도 높인다"
행정안전부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중앙행정기관 기본사회 업무 담당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사회 중앙행정기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기본사회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관계부처 합동 행사로 기본사회 개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과제 발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문가 강연과 함께 기본사회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은민수 위원은 기본사회의 의미와 핵심 가치, 국내 현황과 정책 추진 필요성, 우수사례 및 과제 발굴 방향 등을 설명했다. 이어 국가인공지능위원회 소속 유재연 위원은 'AI(인공지능) 기반 기본사회 실현'을 주제로 행정서비스 효율성과 접근성 제고 방안, 국민의 AI 기술 혜택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행안부는 주거·돌봄·교육·안전 등 기본사회 주요 분야별 추진체계 구축과 정책 과제 발굴 방향을 공유하고, 관계부처와의 협력을 통한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국민 참여, 사회연대경제, 인공지능 기술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방안도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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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앤너트, 중기부 '올인원팩' 주관기관 선정…스타트업 제품화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조 혁신 플랫폼 기업 볼트앤너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제품화 올인원팩'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참여 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알키미스트 프로그램' 3단계와 창업진흥원 '제품화 올인원팩',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제조 창업 지원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 한국디자인진흥원 사업에도 6년 연속 참여하며 공신력을 확보했다. 볼트앤너트는 자체 공장을 기반으로 설계부터 양산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최근에는 카이스트에 LLM 연동 로봇을 납품하는 등 AI·로봇 기반 제품화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관계자는 "제조 창업은 양산 경쟁력이 핵심"이라며 "AI와 숙련 기술을 결합해 창업기업의 제품화 성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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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정권의 검찰 해체, OECD 경고…나라가 절단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에 대해 "국민 피해에 국제 망신까지, 나라가 절단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22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재명 정권의 검찰 해체에 대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심각한 경고를 보냈다"며 이같이 적었다. 장 대표는 그러면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뇌물방지작업반(Working Group of Bribery·WGB)이 지난해 12월 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에 입법부와 행정부가 개별 사건과 검사들에게 미치는 영향력 등 국내 검찰 제도 전반에 대한 우려 취지가 담긴 서한을 전달했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를 SNS에 공유했다. 장 대표는 "한마디로 OECD 선진국이라면 이런 짓 하지 말라는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추진단은 답변도 못 보냈다고 한다"고 했다. 이어 "희대의 '공소취소 국정조사'까지 알려진다면, 그때는 정말로 X팔려서 어쩔 참인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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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융합 탄소중립 서비스 분야에 주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장지영 라이징에스벤처스 대표는 금호건설,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국방과학연구소, 미래과학기술지주 등 산학연의 다양한 경험을 쌓은 뒤 현재 라이징에스벤처스에서 대표를 맡고 있다.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다양한 스타트업에 투자해왔다. 주로 기술로 진입장벽을 쌓을 수 있는 딥테크 투자에 집중한다. 특히 AI(인공지능),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바이오 등 파괴적 혁신을 할 수 있는 성장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뉴로핏, 스카이랩스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는 운용 펀드의 주목적 사항 때문에 주로 탄소 중립과 관련한 분야를 주목하고 있다. 최근에는 AI의 빠른 개발 속도에 힘입어 기술을 융합해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서비스 등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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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금 2960만원 전달
강원랜드는 소아암 환아의 건강한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강원랜드 본사에서 열렸으며 남한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임우혁 노동조합 위원장, 허인영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 강원랜드 우수 봉사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시간을 현금으로 환산해 기부하는 '봉사활동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됐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임직원들이 참여한 총 2만9600시간의 봉사활동을 기준으로 296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와 재활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원랜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매년 임직원 봉사활동 시간을 기부금으로 환산해 협회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임직원들의 봉사정신이 소아암 환우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봉사문화를 확산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