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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낮 최고 33도 무더위…내륙 곳곳 요란한 소나기
화요일인 내일(30일) 전국 곳곳이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부지방이 가끔 구름 많겠으며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종일 흐린 날을 보이겠다.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특히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 중부내륙을 중심으로는 33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2도를,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대전 21도 △청주 21도 △광주 20도 △전주 21도 △부산 20도 △울산 18도 △대구 19도 △ 제주 21도다. 낮 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0도 △수원 31도 △춘천 32도 △강릉 26도 △대전 33도 △청주 33도 △광주 31도 △전주 31도 △부산 26도 △울산 27도 △대구 32도 △제주 27도다. 대기가 불안정해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 소식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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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메타, 광고 초보 메이커 위한 타겟광고 노하우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글로벌 테크 기업 메타와 함께 메이커의 광고 역량 강화를 위한 타겟광고 세미나를 개최한다. 와디즈는 다음 달 8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와디즈와 메타가 직접 알려주는 타겟광고'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광고를 처음 시작하는 메이커(브랜드 기획자)부터 데이터 기반으로 광고 성과를 높이고 브랜드 성장을 준비하는 메이커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와디즈와 메타는 국내 메이커의 타겟광고 역량 강화를 위해 4년째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세미나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와디즈는 펀딩 프로젝트 데이터와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타겟광고의 기초와 펀딩 단계별 광고 운영 전략을 소개한다. 메타는 최신 광고 소재 전략과 잠재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는 광고 운영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 말미에는 참가자들이 광고 운영과 관련한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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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꾼 메모리 게임의 룰…삼성·SK, 3200조 반도체 투자
"적극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에 부족하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인공지능) 반도체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총 3200조원 규모의 투자에 나선다. 수도권 생산거점 구축 일정을 앞당기고 호남에 신규 생산기지를 조성한다. 폭증하는 AI 메모리 수요를 선점하고 글로벌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29일 반도체 시설 투자에 2040년까지 약 210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평택·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1650조원 △광주 신규 반도체 팹(공장) 건설에 400조원 △천안·온양 HBM(고대역폭메모리) 팹(공장)에 56조원 등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AI로 기술 패러다임이 상상하지 못할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며 "여러 지역 중 전력, 용수, 인력 확보 그리고 여러 인프라 등 많은 인센티브 지원이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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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마약 좀비' 반전…국과수 소변 정밀 감정서 '음성' 판정
해외에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마약 좀비'를 연상케 해 충격을 준 '수원 마약 좀비' 영상 속 30대 남성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변 정밀 감정에서도 음성 판정받았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 소변에 대한 국과수 정밀 감정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12시 30분쯤 수원시 권선구 한 아파트 단지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배회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목격자는 A씨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했는데, 영상에는 A씨가 등을 굽힌 상태로 양팔을 축 늘어뜨린 채 좌우로 조금씩 비틀거리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해당 영상은 최근 미국과 호주 등 해외에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펜타닐 좀비'를 연상케 해 온라인상에 빠르게 유포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변 CCTV를 통해 A씨 동선을 추적했고, 수사 개시 이틀 만인 지난 23일 오전 10시 30분쯤 현장 부근에서 A씨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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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내 메모리 생산능력 2배 늘린다…삼성·SK 평택·용인 투자 가속화
앞으로 5년 내 국내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 생산능력이 현재의 2배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정부는 수도권 메모리 생산거점을 조기 구축하고, 전국 반도체 거점 육성할 계획이다. 속도전(Speed)과 거점전(Stronghold), 선도전(Spearhead) 등 '3S 전략'에 총력지원(Full support)을 더 하는 방향이다. 29일 산업통상부 등에 따르면 국내 반도체 기업들은 수도권에 계획된 팹(공장) 건설 일정을 앞당겨 향후 5년 안에 메모리(D램) 생산능력을 2배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평택 생산라인 구축 속도를 높이고,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는 당초 투자 계획 대비 마지막 팹 건설을 삼성전자는 7년, SK하이닉스는 12년 앞당길 계획이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5기 공장) 팹2 기초공사는 다음 달 시작된다. 지난달 부지 내 지내력 테스트를 진행했고, 공사에 앞서 지반 보강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P5는 팹1과 팹2로 구성되는 더블팹 구조다. 지난해 착공한 P5 팹1은 내년 7월부터 장비 반입이 시작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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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작곡가, 회식 중 직원에 성희롱…음저협, 징계 절차 착수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최근 제기된 협회 임원의 성희롱 의혹과 관련해 긴급 임시 이사회를 열고 후속 조치 및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29일 음저협은 다음 달 3일 긴급 임시 이사회를 열고 최근 논란이 된 성희롱 의혹과 관련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논할 예정이다. 앞서 음저협 소속의 60대 작곡가 A씨가 지난 3월 회식 자리에서 30대 내부 여직원 B씨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번 사건에 대해 이시하 음저협 회장은 "이번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방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사실관계 확인과 징계 절차가 규정과 원칙에 따라 진행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임하겠다"고 입장을 냈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해석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며 "가해자는 직위와 직책에 관계없이 엄정하게 처리하겠다.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 윤리 기준과 예방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약속했다. 협회는 임직원 대상 교육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함과 동시에 성희롱 예방과 대응, 피해자 보호, 2차 피해 방지와 관련한 내부 규정 보완 여부를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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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北과 협력해 임진강 등 공유하천 재해 대응시스템 구축할 것"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9일 "남북간 양자적 협력을 통해 (공유하천) 기후위기 재해·재난 대응시스템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통일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이날 기후에너지환경부·수자원공사·25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군남홍수조절지·필승교 등을 방문하고 수해 방지 상황을 점검했다. 정 장관은 "국가간 공유하천 협력은 국제사회에서 가장 보편적인 국가간 협력 분야이자, 북한도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과 함께 협력하고 있는 분야"라며 "남북도 공유하천을 적대와 대결의 공간이 아닌, 서로 소통하고 신뢰를 쌓아나가는 평화와 공존의 협력 공간으로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라고 했다. 이어 "남북간 양자적 그리고 국제기구 등을 연계한 다자간 협력을 통해 기후 위기 재해·재난 대응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임진강은 남북 공유하천으로 남북간 댐 방류 사전통보, 기상·수문자료 교환 등 협력과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현장방문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현장의 대응 태세를 확인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는게 통일부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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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거래 신고하면 최대 900만원 준다…거래소, 포상금 50%↑
한국거래소(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29일 시장 참가자의 불공정거래 신고를 적극 장려하기 위해 소액포상 확대 실시 등 불공정거래 신고·포상체계를 개편했다. 소액포상 제도는 일반포상 전 단계에 실시하는 포상이다. 일반포상의 경우 신고내용에 대한 심리 결과를 감독기관에 통보하거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검찰 고발 또는 수사기관 통보, 과징금 부과 등이 결정될 때만 받을 수 있어 지급까지 상당 기간이 소요된다. 이에 거래소는 단기간 내에 유연하게 지급할 수 있는 소액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소액포상은 불공정거래 예방과 시장감시업무에 기여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최대 900만원이 지급된다. 신고내용과 관련해 거래소가 예방조치를 요구하거나 심리·감리 등을 의뢰·착수한 경우, 신고된 활동이 불공정거래 개연성이 있는 경우 인정된다. 신고내용이 금융당국에 이첩·공유돼 불공정거래 위반 행위 적발·제재에 기여한 경우 별도 포상금도 지급된다. 별도 포상금은 금융위원회가 적발·환수한 부당이득 또는 과징금의 최대 30%까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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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경남·전남 등에 7개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규제자유특구' 4개와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3개 등 총 7개의 특구가 신규 지정됐다.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는 제1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서면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규제자유특구 및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는 규제샌드박스의 한 유형으로, 지역별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신기술·신산업을 실증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중기부는 7개 특구에 총 13개의 규제특례를 부여하기로 했다. 선정된 일반 규제자유특구는 △경남(함안·창원·진주) 하이브리드 수소에너지특구 △경북(안동) 산업용 헴프특구 △울산 재활용탄소연료특구 △전북(익산·정읍) 차세대동물의약품특구 등 4개다. 각 특구에서는 수소에너지 발전 실증, 의료용 대마 활용 실증, 폐플라스틱 열분해 시스템 실증, 동물용 신약·자가백신 개발 실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글로벌특구로는 △전남(영광) 신재생 배터리교환시스템 기반 소형 특수목적차량특구 △경북(칠곡) 수요특화 모듈형 저속자동차(LSV)특구 △경북(포항) K-차세대 전기추진 선박특구 등 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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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매튜 만나다…서울관광재단, '제로베이스원 석매튜'와 캠페인
서울관광재단은 K팝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석매튜와 함께한 숏폼 캠페인 'Met U in Seoul'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석매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비짓서울 홍보대사로서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 팬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Met U in Seoul'은 석매튜의 이름과 '너를 만나다(Meet You)'를 중의적으로 표현한 캠페인명이다.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만남과 경험을 영상미로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은 성수동, 한강공원, 서순라길 등 글로벌 MZ세대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서울의 대표 명소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석매튜는 친근한 여행자의 시선으로 서울을 거닐며, 서울 특유의 트렌디한 감성과 현지인들이 전하는 따뜻한 미소, '서울식 환대'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소개한다. 콘텐츠는 이날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비짓서울 글로벌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어권별 공식 SNS(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팬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예고편을 시작으로 본편 2편, 숏폼 챌린지 6편, 인터뷰, 비하인드 등 총 12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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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조' 호남선 탄 이재용·최태원..겉으론 웃지만
정부가 신규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구축 등에 대한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지만 재계의 우려는 여전하다. AI(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과감한 선제적 투자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사실상 정부가 입지를 낙점하고 기업이 따라가는 상황에서 넘어야 할 산이 많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정부가 주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대해 기업들은 향후 정책 집행 속도와 방향 등을 살피며 대응한다는 기류다. 일단 겉으로는 환영하고 있다.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민보고회' 행사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총수들이 직접 투자 의사를 밝힌 만큼 '자발적' 결정이었다는 입장이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 6단체도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이번 메가프로젝트는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인프라 여건과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함께 살려 국가 핵심 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 균형 발전을 동시에 견인하는 청사진"이라며 "정부는 계획된 기업 투자가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현장 애로를 세심하게 살피고 전력·용수·부지 등 필수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적기에 지원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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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북창동 일대 용적률·높이·건폐율 등 규제완화
서울 중구는 북창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이 최종 고시됐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구역은 북창동 104번지 일대 9만3187㎡ 규모다. 이번 계획은 민간 개발을 촉진하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용적률·높이 등 규제 완화 △관광숙박시설 인센티브 △특화상업가로 지침 등 규제를 완화했다. 북창동은 도심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먹자골목이자 명동, 남대문시장, 덕수궁과 인접한 뛰어난 입지를 갖춘 곳이다. 2000년 관광특구로 지정됐지만, 인근 상권에 비해 유동 인구가 적고 체류 시간이 짧았다. 하지만 개발이 쉽지 않았다. 대상지 내 건축물의 88%가 4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이고, 150㎡ 미만 과소 필지가 80%에 달했다. 2014년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이후 신축 허가는 14건에 그쳤고, 이면부에 밀집한 노후 숙박시설 개선은 해묵은 과제로 남아 있었다. 구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9년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에 착수했다. 이후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고, 관련 심의 등을 거쳐 이번 계획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