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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원게시판 노인비하' 주장 장예찬, 선거법 위반 경찰 조사
장예찬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당한 장 전 부원장을 전날 조사했다고 6일 밝혔다.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게시된 노인비하 글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다. 장 전 부원장은 지난 3월20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한 전 대표와 동명의 인물이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게시글을 여러 장 캡쳐해 공유했다. 당시 장 전 부원장은 "노인비하 막말은 당원게시판 한동훈을 따라갈 수 없다"며 "이게 바로 무례한 정치"고 주장했다. 장 전 부원장은 전날 경찰 조사를 받은 후 SNS를 통해 "한동훈 관련 발언으로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비겁하게 고발한 사건"이라며 "당연히 불송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동훈은 김어준 뉴스공장 애청자였다' 등 발언으로 고발당한 사건은 이미 지난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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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영화관 앞자리에 발 올리고 외부 음식 반입?…알고 보니
댄서 팝핀현준이 개인 극장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팝핀현준은 지난 5일 SNS(소셜미디어)에 "극장에서 외부 음식 먹으며 앞자리에 발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팝핀현준은 영화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앞자리에 발을 올리고 햄버거를 먹고 있다. 이곳은 팝핀현준이 2024년 매입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지하에 마련된 개인 극장으로 알려졌다. 팝핀현준은 2016년 4월 아내이자 국악인 박애리 명의로 성수동1가 단독주택을 12억2000만원에 사들였다. 대지면적 3. 3m²당 매입가는 3200만원선이다. 이 건물은 10년 만에 지가 상승 등으로 시세가 크게 뛰었다. 같은 블록에 있는 노후주택이 10일 기준 대지면적 3. 3m²당 1억5086만원에 매물로 나온 것을 감안하면, 팝핀현준 건물은 땅값만 최소 60억원 이상 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팝핀현준은 서울 마포구 대흥동 건물도 한 채 보유하고 있다. 2014년 5월 매입,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지하 1층~지상5층 건물을 신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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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7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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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올뉴진로'로 MZ공략…"최강록과 안주 조합 제안"
하이트진로가 MZ세대의 취향에 맞춰 '진로'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한 '올뉴진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진로'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월 변화하는 소비자 입맛을 반영해 주질을 개선, 특유의 깔끔한 맛을 향상시킨 바 있다. 이번에는 패키지 디자인 변경과 신규 캠페인 전개를 통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새로운 패키지는 진로의 핵심 상징인 스카이블루 색상의 병과 블루 라벨을 유지하면서도 두꺼비 캐릭터의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브랜드명의 가독성을 높였다. 기존 두꺼비 심볼을 3D 캐릭터로 제품 라벨에 적용하고 기존 한자 로고를 모던한 서체의 한글로 변경했다. 마케팅 전략에도 변화를 준다. 하이트진로는 '세상의 모든 음식과 잘 어울리는 진로'라는 콘셉트로 '올뉴진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최 셰프와 두꺼비 캐릭터가 함께 진로에 어울리는 안주 조합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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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임미숙 두고 외도? 룸살롱·도박…속 많이 썩여"
아내 임미숙을 통해 여러 차례 외도 사실을 폭로 당한 개그맨 김학래가 과거 유흥과 도박 등에 빠졌던 과거를 언급했다. 지난 5일 배우 송승환의 유튜브 채널에는 '희극인 김학래 4화 (임미숙의 폭로. ! 틀린 말은 아닙니다.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송승환이 "다른 방송에서 임미숙씨가 말한 대로 1990년대에 그렇게 속을 썩였냐"라고 묻자 김학래는 "틀린 말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김학래는 "돈도 정말 많이 갖다 버렸고 속을 많이 썩였다"며 "바람을 피웠다? 그런 건 아니다. 당시 건설회사 다니는 친구들이 많아서 하청업자들이 술을 사는 자리에 자주 갔다. 룸살롱 가고 노래방 가고"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나는 술을 못 마신다. 사람들이랑 있다 보면 새벽이 된다. 룸살롱에서 노래방 가고 뿔뿔이 흩어져서 집에 가고 한 것들이 걸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학래는 상갓집에 간다고 거짓말하고 놀다가 걸린 적도 있다며 "이미 돌아가신 분을 두 번 돌아가시게 만든 적도 있고, 영수증을 걸린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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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이 왜 나와?...조회수 810만 '야구장 미녀' 정체에 깜짝
SNS(소셜미디어) 등 온라인 공간에서 야구장을 찾은 한 여성의 영상이 810만회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그러나 해당 영상은 AI(인공지능) 생성 콘텐츠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누리꾼들은 "AI 영상 기술력이 실제와 구분되지 않을 정도까지 발전됐다"며 범죄 악용 가능성 등을 우려했다. 지난 1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한 여성의 영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여성은 야구장에 방문해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를 보고 있었다. 두산 응원석에 앉은 여성은 선수들 플레이에 답답함을 느낀 듯 한숨을 쉬는 모습을 보였다. 약 5초 분량인 해당 영상은 81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영상의 주인공 여성을 '야구장 여신 관중'이라고 부르며 열광했다. 그런데 야구 팬들이 영상 속 오류를 잡아냈다. 영상에는 실제 야구 중계인 것처럼 점수판 이미지가 왼쪽 상단에 자리해 있었다. 이 점수판에 한화 투수가 김서현, 두산 타자가 조인성으로 표시돼 있던 것. 김서현은 2023년 한화에 입단해 현역 선수로 활동 중이지만, 2017년 선수에서 은퇴한 조인성은 현재 두산에서 코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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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7.16포인트(0.58%) 오른 1220.90 출발
6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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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7000도 넘었다…6000 돌파 후 70일 만
코스피가 6일 전 거래일 대비 156. 02포인트(2. 25%) 오른 7093. 01에 출발했다.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000선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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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티빙·유튜브 한 번에…LGU+, OTT 제휴 프로모션 실시
LG유플러스가 가정의달을 맞아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등 주요 OTT 3종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LG유플러스는 자사 구독 플랫폼 '유독'을 통해 '더블스트리밍 연간권'(월 1만8900원)에 신규 가입하는 이용자에게 12개월간 티빙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더블스트리밍 연간권은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을 결합한 제휴 상품이다. LG유플러스 멤버십 등급이 VIP 이상인 이용자는 4000원 할인 쿠폰을 적용해 월 1만4900원에 구독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다. 유독은 OTT, 콘텐츠, 쇼핑, 생활 밀착형 서비스 등 혜택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LG유플러스의 구독 플랫폼이다. 현재 총 41개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조용성 LG유플러스 제휴사업담당(상무)은 "가정의 달과 야구 성수기를 맞아 KBO 독점 생중계를 제공하는 티빙을 결합한 최적의 콘텐츠 프로모션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OTT, AI, 라이프 혜택 등 혜택을 통신과 결합한 구독 상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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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은퇴 4개월 만 근황…"올해 수입 0원, 주식은 -30%"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수입을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는 '어린이날 선물처럼 찾아온 SM 황금막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최강창민과 황재균이 만두를 빚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최강창민은 황재균에 대해 "저희 회사로 얼마 전에 입사했다"고 소개했고 황재균은 "창민이 회사 막내 황재균"이라고 인사했다. 최강창민이 직접 만두를 빚어야 한다고 설명하자 황재균은 "사람 불러놓고 뭐 하냐"고 장난을 섞어 말했다. 제작진이 "앞치마가 이렇게 작은 사람은 처음 봤다"고 말하자 황재균은 "왜 아이돌들이 착용하는 것을 주셨느냐"면서 "7kg 정도 감량해서 많이 슬림해진 상태다. 많이 야위었다"고 말했다. 반죽을 하다가 밀가루가 바지에 떨어지자 황재균은 "바지 하나 사 달라"고 최강창민에게 투정을 부렸다. 최강창민이 "돈을 그렇게 벌었으면서 사달라고 하냐"고 핀잔을 주자 황재균은 "너 돈 많지 않냐. 나는 올해 수입이 0원이다"고 받아쳤다. 이후 최강창민이 "주식 좀 하느냐"고 묻자 황재균은 "조용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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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진숙·정진석 직격? "내란공천 심판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2의 내란공천을 심판하자"며 12. 3 불법 비상계엄을 옹호하거나 관여한 의혹이 있는 인사들을 싸잡아 비판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전날 저녁 SNS(소셜미디어)에 "12·3 비상계엄에 이은 6·3 윤어게인(다시 윤석열) 공천"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친윤(친윤석열)계 인사들을 배치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직격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최근 윤석열정부에서 요직을 맡거나 친윤계 인사로 알려진 후보들을 내세우고 있어 당 안팎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당 내부에서도 '절윤'이 아닌 '도로 친윤'이라며 지도부를 맹비판 할 정도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의 지역구였던 대구 달성군에,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은 울산 남갑에 각각 공천된 상태다.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였을 당시 수행실장을 맡아 '호위무사'란 별칭을 얻었던 이용 전 의원도 2024년 총선에 이어 경기 하남갑에 재도전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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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DJ BIC 월드지수' 17년간 편입…"ESG 리더십 인증"
SK텔레콤이 2026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 BIC) 월드지수에 편입됐다고 6일 밝혔다. 스탠더드앤푸어스 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가 지난해 9월 DJ BIC로 이름을 바꿨다. SKT는 2008년부터 17년간 해당 지수에 편입됐다. SKT는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강화 △공급망 ESG 프로그램 고도화 △기후 거버넌스 체계 정비 △산업안전보건 관리 강화 등 전사 차원의 지속가능경영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SKT는 기후 대응과 안전 보건 영역에서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중심으로 '2050 Net Zero' 전략을 추진한다. 또 협력사를 대상으로 현장 위험성 평가 개선 방안, 고위험 작업 안전수칙 등 맞춤형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주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3년 연속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엄종환 SKT 지속가능경영 실장은 "오랜 기간 DJ BIC 월드지수에 편입된 만큼 대내외 평가와 기대에 부응하도록 지속가능경영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고객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