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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 한번에 끝…신세계면세점, '여행 원스톱 쇼핑존' 선보여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터미널 11번 게이트 인근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전면 리뉴얼하고 탑승 전 필요한 여행 아이템과 패션·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쇼핑존으로 새롭게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 오픈 이후 2년6개월 만에 진행한 전면 리뉴얼이다. 공항 이용객의 구매 패턴과 변화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40여개 단독 브랜드를 포함해 총 110여개 브랜드를 한데 모았다. 매장은 아이웨어, 여행용품, 패션의류, 액세서리, 디지털, 기프트 등 6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규 브랜드도 대폭 확대했다. 여행용품 전문브랜드 브랜든을 비롯해 티켓투더문, 미야앤솔, 우포스, 핏플랍, 킨, 마스마룰즈, 솔로투어리스트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발렌티노, 아웃도어프로덕트, 마쥬, 올세인츠 등 패션 선글라스 라인업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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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관저 이전' 김대기 전 비서실장 재판 시작…11월 말 결론 나올 듯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의 1호 기소 사건인 대통령실 관저 이전 의혹 관련 재판이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2일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윤재순 전 대통령 총무비서관, 김오진 전 대통령 관리비서관(전 국토교통부 1차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도 함께 재판받는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심리에 앞서 피고인과 검찰 양측의 입장을 확인하고 입증 계획을 논의하는 절차를 말한다.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다. 보석 심문이 예정된 김 전 비서실장만 재판에 출석했다. 재판부는 향후 공판준비기일을 한 차례 더 진행하고 오는 22일에 본격적으로 첫 공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판부는 "특검 측에서 신청한 증인과 재판 당사자들이 신청한 증인을 합치면 총 26명을 증인 신문해야 한다"며 "밝혀야 할 사실관계가 복잡하지 않으니 양측이 신문 시간을 재검토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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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얼음정수기 판매 50% 늘었다…"홈카페·홈술 문화 확산"
SK매직은 지난달 얼음정수기 판매량이 지난해 6월보다 50% 이상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전체 정수기 판매에서 얼음정수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40% 수준까지 높아졌다. SK매직은 홈카페와 홈술 문화 확산에 힘입어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얼음정수기가 계절가전을 넘어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수요도 확대되는 모습이다. 아울러 일반 정수기에서 얼음정수기로 교체하려는 수요가 늘었고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가 겹치면서 판매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진단했다. 판매 호조를 이끈 제품은 'MEGA ICE 얼음정수기' 시리즈로 일반 얼음보다 두 배 이상 큰 약 25g의 '메가 아이스'를 제공한다. 폭 19. 5㎝의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한 'MEGA ICE 얼음정수기 mini'도 시장에서 호응을 얻었다. 배우 변우석을 앞세운 마케팅도 판매 확대에 힘을 보탰다. 변우석이 출연한 신규 광고 캠페인 영상은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합산 조회수 1280만회를 기록했다. SK매직 관계자는 "홈카페에 이어 하이볼·위스키 등 홈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얼음의 크기와 질을 차별화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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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수면유도·우울증 완화 제품서 위해성분 무더기 검출
해외 직구(직접구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수면유도·우울증 등 효능을 가진 상품 다수에서 위해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 처방 없이 먹으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면유도, 우울증·불안증 치료 등의 효능·효과를 표방하는 해외직구식품 30개 제품을 직접 구매해 검사한 결과 19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나 성분(위해성분)이 발견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검사 대상은 수면유도제품 15개, 우울·불안증세 완화 제품 15개다. 검사항목은 수면유도제와 우울·불안증 치료제로 사용되는 의약성분 39종이 들어있는지 여부와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312종)이 제품에 표기돼있는지 여부 등이다. 검사 결과 수면유도 효능·효과를 표방한 11개 제품과 우울감·불안증세 치료 효능·효과를 표방한 8개 제품 등 19개 제품에서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 표시가 확인됐다. 수면유도 효능·효과를 표방한 11개 제품에서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일반 의약품 성분인 '멜라토닌', '5-하이드록시트립토판(5-HTP)', '후박'이 표시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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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직전인데 거액 수임료?…"채무자 부담 더는 도산AI 등 확대해야"
회생·파산 신청이 급증하자 법원은 AI(인공지능) 신청서 작성 지원·도산사건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도산 절차의 온라인·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채권자 집회 및 의결에 전자투표도 조만간 도입한다. 법률 지식이 부족하거나 대리인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채무자의 제도 접근성을 높이고 도산 절차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예산 확보와 관련 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회생·파산위원회는 최근 정기회의를 열고 도산 절차 전반의 온라인·디지털화 필요성을 논의했다. 사건은 늘고 있지만 법원 인력과 채무자의 비용 부담은 한정돼 있어 절차를 더 빠르고 쉽게 바꿔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주요 과제로는 △AI 기반 도산 신청서 작성 지원 △도산사건 정보의 데이터화 △온라인 채권자집회 시스템 도입 등이 있다. 법원은 개인 회생·파산 절차에서 신청자가 채무목록·재산목록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이를 바탕으로 개인 도산 신청서를 기계적으로 작성해주는 AI가 도입되면 채무자들의 변호사 등 선임 비용을 크게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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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K소비재 '훈풍'…중견기업 수출 기대 살아났다
인공지능(AI) 서버와 고성능 반도체, K-소비재 수출 호조에 힘입어 중견기업들의 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올해 3분기 경기전망지수는 최근 5년 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수출 전망도 100선에 바짝 다가섰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일 발표한 '2026년 3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3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지수는 87. 6으로 전분기(82. 8)보다 4. 8포인트(P) 상승했다. 최근 5년 내 최대 상승폭이다. 경기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기 호전을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다. 수출전망지수는 전분기보다 6. 1P 오른 96. 0을 기록했다. 제조업은 96. 8로 7. 4P 상승했고 비제조업도 94. 0으로 3. 2P 올랐다. 제조업에서는 전자부품·통신장비와 화학물질·석유제품 업종의 수출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고 비제조업에서는 건설업과 출판·통신·정보서비스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전체 경기전망지수는 제조업이 77. 0에서 84. 4로 7. 4P 상승하며 개선세를 이끌었다. 비제조업도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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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도 택한 이곳…시흥시 'K바이오' 경제자유구역 부지 분양
경기 시흥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내 연구용지 일부 필지를 대상으로 분양 공모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공모 대상지는 배곧동 303번지, 연구용지 3-4(6361㎡) 필지다. 이 부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한 배곧지구 내에 있어 바이오 연구개발과 기업 활동에 적합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시는 국가첨단전략산업 및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에 힘썼다. 지난해에는 종근당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등을 유치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분야 유수기업을 추가로 유치해 산업 기반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소재부품장비산업법' 제2조 제5호에 따른 전문기업으로, 1개 법인 단독 분양 신청만 가능하다. 주요 일정은 △공고(7월1일) △질의서 및 사업의향서 접수(7월9일) △사업신청서 접수(8월31일) △사업계획서 심사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9월쯤) △토지매매계약 체결 순으로 추진한다. 세부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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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성지'가 곳곳에…경콘진 '뮤직ON' 음악 생태계 살린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이달부터 도내 중소 음악 공간을 활용한 경기뮤직 브랜드 공연 '뮤직ON'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지역 음악 공간을 활성화하고 경콘진이 발굴한 우수 인디 뮤지션 공연을 도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새로 기획했다. 올해 공연은 7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음악 공간에서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를 위해 경콘진은 경기도 내 4개 음악 공간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고양시 '리듬소망사랑', 수원시 '도트'(DOT), 안양시 '석수바이닐펍' 및 '퍼플홀'이 참여한다. 경콘진의 대표 인디 뮤지션 발굴 사업 '인디스땅스'와 해외 진출 지원 사업 '사운드패스'를 통해 선발· 육성된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경콘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침체된 지역 음악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우수 뮤지션에게는 지속적인 공연 활동 기반을 제공할 예정이다. 탁용석 원장은 "뮤직ON은 도내 음악 공간과 우수 뮤지션, 도민을 잇는 경기뮤직의 새로운 브랜드 공연"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공연 문화 활성화와 경기도 음악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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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다음 주 AI '자율규제표준' 공개…오픈AI·구글과 막바지 협상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르면 다음 주에 인공지능(AI) 모델에 대한 '자율규제표준'을 공개한다. 최첨단 프런티어 AI 모델에 대한 정의부터 그에 따른 위험성, 규제 주체 등이 담길 예정이다. 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백악관은 신규 모델 출시 전에 기업들이 따라야 할 '자율규제표준' 마련을 위해 오픈AI·앤트로픽·구글 등 AI 기업들과 협상 막바지에 이르렀다.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발표가 지연될 수 있다. 지침을 통해 규제 대상이 되는 '프런티어 모델'에 대한 기준이 마련될 예정이다. 그에 따른 위험성과 접근 범위 등에 대한 내용도 담긴다. 미 국가안보국(NSA)과 상무부 산하 AI표준·혁신센터(CAISI)가 모니터링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FT는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다. FT는 이를 발판으로 동맹국과의 AI 안보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미국은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에 대응해 관련 규제를 완화해 왔지만 최근 안보 우려가 커지면서 단속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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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상혁 "소외된 서민 끌어안는 '포용 금융' 만들겠다"
22대 후반기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은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 모두를 위한 포용 금융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의원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포용 금융을 주제로 정부와 상시 소통하고 입법 과제를 정책으로 잇는 창구를 마련해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는 지난 1년간 새 도약 기금으로 장기 연체 채무를 소각하고 신용사면으로 금융 밖으로 밀려났던 국민들의 일상 복귀를 도왔다. 취약계층 전용 정책 서민 금융을 확대하고 불법 사금융 원스톱 대응 체계로 금융 안전망도 두텁게 했다. 그런데도 온기가 닿지 않은 곳이 여전히 있다"며 "2024년 한 해 4398명이 경제 문제로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젠 배제를 만드는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 부동산 담보와 고신용자 위주의 리스크 회피형 금융에서 벗어나 빠른 부실 인식과 선제적 조정으로 차주와 금융기관의 위험 부담을 낮춰야 한다"며 "한편에선 모험 자본으로 생산적 금융의 물꼬를 트고 다른 한편에서는 소외된 서민을 제도권 안으로 계속 끌어들이는 것이 포용 금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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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욱·이동형엔 관대...배재고엔 잔인하고 폭력적"
고교 야구 경기에서 상대 팀을 향해 지역 비하성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6개월 간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은 가운데 국민의은 "처벌 수위가 과하다"고 비판했다.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극단적이고 혐오적인 표현은 명백한 잘못이고 스포츠 정신에도 크게 어긋난 것이 맞지만 벌이 너무 과하다"며 "상처를 입은 광주의 학생들이나 광주 시민들도 잘못한 아이들의 장래와 꿈이 꺾이기를 바라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 최고위원은 "이번 사건의 본질은 아이들이 어른들의 욕을 따라 한 것"이라며 "따끔하게 아이들을 혼내는 만큼 어른들도 깊이 반성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우리 정치가 깊이 반성해야 한다"며 "상대방을 파트너가 아닌 없애야 할 적으로 여기는 정치 문화, 사실과 상식이 아닌 일부 주장을 정치적으로 활용하거나, 심지어 부추기는 정치 행태, 승자이고 다수당이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고 관례와 상식 따위는 무시해도 된다는 그 오만과 독선이 결국 아이들의 말과 사고까지 오염시킨 것이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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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경제자유구역 ASV 공식 브랜드 띄운다
경기 안산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의 공식 브랜드(BI)를 개발하고 상표출원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ASV지구는 지난 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상록구 사동 한양대학교 ERICA 일원 1. 66㎢ 규모로 AI, 첨단로봇, 스마트제조 분야 글로벌 기업을 유치해 미래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ASV지구 로고는 기술과 산업, 사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혁신도시의 비전과 산·학·연 혁신생태계를 기반으로 미래산업 혁신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BI 심볼은 중심과 균형의 원형 구조를 바탕으로 기업·연구기관·대학으로 이어지는 3대 혁신축의 연결성과 협력체계를 형상화했다. 로고타입에는 ASV지구의 중심축인 한양대학교의 '한양사랑서체'를 적용해 지역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더했다. BI는 최근 열린 '2026년 제6회 안산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에서 디자인의 완성도와 상징성을 인정받아 원안대로 의결됐다. 시는 앞으로 해당 로고를 투자유치 설명자료와 국내외 홍보자료, 전시·행사 콘텐츠, 각종 홍보매체 등에 적극 활용해 ASV지구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