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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국토부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 7년 연속 '최우수'
계룡건설은 최근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을 이어갔다. 이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종합·전문 또는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 관계 구축과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며 결과에 따라 공공공사 입찰 시 가점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계룡건설은 협력사와의 정기 간담회를 비롯해 기술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 금융 지원 프로그램 운영, 안전 및 보건관리 역량 강화 지원 등 상생을 위한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력업체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하도급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협력사 매출 증대를 지원하는 등 협력업체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도 힘쓴다. 특허 및 신기술을 보유한 협력업체의 하도급 시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상생협의체 운영과 우수 협력사 추천 및 포상 제도 등을 실시하며 동반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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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머물면 안돼" 한성숙 신임 총리, 공직자에게 당부한 말
"앞으로의 1년은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시간이어야 한다. " 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날 취임식에서 "지난 30년간 현장에서 쌓아왔던 혁신의 경험을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온전히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 총리가 강조한 키워드는 △AI(인공지능) 대전환 △국민 모두의 성장 △지방 주도 경제 균형 성장이었다. 한 총리는 "AI 인재와 자본, 용수, 데이터센터, 정주 여건을 갖춘 AI 생태계가 국가 경쟁력의 필수 요건이 됐다"며 "이를 위해 혁신의 발목을 잡는 규제는 신속 과감하게 합리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에서 AI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모두의 AI를 확산시키는데 각별하게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기술의 발전은 국민 모두의 삶을 바꾸는 변화, 진정한 포용과 공존의 밑거름이 돼야 한다"며 "AI를 비롯한 기술의 혁신 성과가 격차와 불평등을 확대하는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 기업과 노동자, 전문가, 국회 등 각계각층과 정부는 긴밀하게 협력하고 부지런히 소통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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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숨기고 "빚 7억 면제" 웃는다...회생 '악용 논란' 해소 방안은
파산·회생 제도는 빚에 몰린 채무자의 복귀를 돕는 마지막 방안이나 재산 은닉·허위 채무 조작·반복 신청·불법 브로커 개입 등 제도의 허점을 노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 법조계에서는 제도가 빚 탕감의 통로로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악성 사건 선별 능력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경찰청 범죄통계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채무자회생법 위반'으로 적발된 사건은 총 83건(검거 78건)이며 검거된 인원만 109명에 달한다. 채무자회생법 위반은 크게 사기회생죄와 사기파산죄로 나뉜다. 회생 또는 파산 절차를 밟고 있는 채무자가 채권자를 해할 목적으로 재산을 은닉·처분하거나 부담을 허위로 늘려 채권자에게 손해를 끼치는 범죄다. 10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에 처해 수 있다. 대표적으로 재산을 숨기고 가짜 빚을 만드는 수법이 활용된다. 하지만 법원에서 유죄로 인정되기 쉽지 않다. 최근 판례에 따르면 A씨는 개인회생 절차를 밟으면서 월급 440만원을 기준으로 회생 계획 인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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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민과 3가지 약속…"가장 빛나는 시대 열 것"
이재준 경기수원특례시장이 "시민과 함께 '수원 대전환'을 완성해 수원이 가장 빛나는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1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열린 '민선 9기 새로운 시작, 수원 포 유'(SUWON For You)에서 이같이 약속했다. 이 시장은 "시민의 꿈을 현실로, 희망을 내일로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면서 "수원의 위대한 대도약을 향해 함께 달려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들과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수원시의회 의원,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 멕시코대사, 수원대전환추진단 등 1000여명이 함께했다. 이 시장은 수원시가 더 크게, 더 높이 도약할 3가지 핵심 방향으로 △시민 삶의 대전환 △문화관광 대전환 △첨단산업과 도시공간 대전환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반값 생활비 정책으로 가계 필수 지출을 절반으로 낮추겠다"며 "특히 교통, 교육, 의료 세 분야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조대왕 능행차 구간 '케이(K)컬처로드'를 구축하고, 정조대왕 능행차를 '글로벌 3대 축제' 반열에 올리겠다"면서 "또 수원 경제자유구역으로 '첨단과학 연구도시'의 기틀을 완성하고, 대한민국 첨단산업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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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영진 "당권 독점 안돼...다양한 사람에게 기회줘야"
원조 친명계(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8월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표를 연임하면서 (당권을) 독점하는 것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당 대표를 하면서 대권 주자로 커 나가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 게 필요하다. 그래야 민주당의 운동장을 넓게 쓸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그래서 이재명 대표 연임 때에도 비판적인 의견을 제기했던 것"이라고 했다. '정청래 전 대표가 섭섭하겠다'는 진행자의 말에 김 의원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지지하는 것과 무관한 원론적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 전 대표도 (정상 임기인) 2년을 한 게 아니라 (보궐 임기인) 1년을 했기 때문에 더 올바르게 당 대표를 하겠다는 자기의 비전에 따라 출마하는 것"이라며 "그건 나름대로 당원들이 평가할 거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당내 '1인1표제' 보완 주장에 대해선 "당 대표 경선은 원칙대로 하는 게 좋다"며 반대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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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뇌졸중 예후 예측' AI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의료 AI(인공지능) 기업 제이엘케이는 자사 의료 영상 AI 기술을 활용한 '뇌졸중 환자의 상지 운동기능 예후 예측 연구' 결과가 대한의학회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코리안 메디컬 사이언스'(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에 게재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연구진과 제이엘케이 AI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수행했다.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 242명을 대상으로 초기 MRI(자기공명영상)를 AI로 분석, 상지 운동기능 예후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지를 평가했다. 연구에서는 제이엘케이의 의료 영상 AI를 활용해 뇌경색 병변과 백질변성을 자동 분석하고 운동 기능과 밀접한 운동신경로의 손상 정도를 정량화했다. 이를 환자의 임상 정보와 함께 분석한 결과 영상 정보를 추가한 예측 모델이 기존 임상 정보만을 활용한 모델보다 높은 예측 성능을 보였다. 특히 운동신경로 손상 정도가 상지 운동기능 예후를 예측하는 주요 지표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AI 기반 군집 분석을 통해 환자를 △운동신경로 손상이 크고 병변 범위가 넓은 환자군 △고령과 기저질환 비중이 높은 환자군 △손상이 적은 환자군의 세 유형으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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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기다리다 파산…"시간끌기" vs "재기 노력 이해해야"
회생 제도가 재기의 기회이나 경제 상황 악화, 과거와 다른 회생 사례 등의 이유로 재기에 실패하고 기업이 청산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회생 절차가 실패로 돌아가면 그동안 피가 말리는 채권자들은 '시간을 끌기 위해 회생 절차를 악용했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반면 노력도 없이 일찍 재기를 단념하는 것도 좋지 않다는 반론도 나온다. 회생 절차가 결렬될 경우 법원은 '견련 파산'을 선고할 수 있다. 견련 파산이란 인수자, 신규 자금, 회생 계획, 계속기업가치 등이 없어 더 이상 회생이 불가능할 때 법원이 파산을 선고하는 절차를 뜻한다. 구체적으로 법원은 회생 사건을 담당하던 재판부가 견련 파산을 선고하면, 사건을 파산 사건을 전담하는 재판부로 재배당을 하게 된다. 견련 파산이 선고될 경우 법원은 기업의 모든 재산을 처분해 채권자에게 배분할 수 있다. 위메프는 지난해 11월 회생절차 폐지 결정이 확정돼 파산이 선고됐다. 인터파크커머스도 지난해 12월 회생절차 폐지 결정이 확정된 당일 파산이 선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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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VC 사로잡은 피지컬 AI…카본식스, 600억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조업 특화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업 카본식스가 약 6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LB인베스트먼트와 DSC인베스트먼트가 공동 리드했다. 이 밖에도 IMM인베스트먼트, KDB산업은행, SV인베스트먼트, 미국 코텐시아(Cortentia), ASQ(A Squared) 등 국내외 투자자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특히 시드 투자에 참여했던 풋힐벤처스, 스톰벤처스, 자이트가이스트캐피탈, 엑스퀘어드, 카본블랙 등 기존 투자사도 모두 후속 투자에 나섰다. 카본식스는 제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로봇 AI와 자동화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실제 제조 공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적용성과 안정성, 투자 대비 효과(ROI)를 고려해 제품을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자사 제품은 실제 제조 현장에 도입돼 고객 계약과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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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민선 9기 첫 좌표는 청년"…'청년 AI 사다리' 추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첫 번째 약속으로 '청년 AI 사다리'를 제시했다.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청년 누구나 세계 최고 수준의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술 격차가 소득 격차로 이어지는 구조를 막겠다는 구상이다. 오 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AI는 새로운 전기'라고 한다"며 "우리 사회는 전기가 처음 들어왔을 때만큼이나 거대한 문명사적 격변기를 지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수많은 청년이 전기 꽂을 '콘센트'가 없어 기술의 신대륙에서 소외당하고 있다"며 "AI가 조용히, 그러면서 빠르게 새로운 기술 신분제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AI 활용 격차가 청년 세대의 새로운 불평등으로 굳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대학생 10명 중 6명이 비용 부담으로 최신 AI 구독을 포기한다"며 "월 소득 200만원 이하 청년의 AI 이용률은 7. 9%에 그치는 반면 월 소득 500만원 이상 가구는 55. 5%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술 격차가 부모의 소득 격차를 타고 대물림되는 구조는 새로운 AI 신분제로 돌아올지도 모른다"며 "취업 전선에서의 AI 활용 능력 격차가 평생의 격차로 굳어지는 서열화를 서울시는 결코 방치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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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포천 예비군 사인은 '췌장염'…대부분 의혹 사실 아냐"
포천 예비군 훈련장에서 사망한 20대 예비군의 사인이 췌장염이라고 육군이 2일 밝혔다. 육군은 '사단장 드론 감시 논란' 등 대부분의 의혹도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최장식 육군참모차장은 2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유가족 입회 하에 부검을 실시한 결과 고인이 훈련 입소 전부터 치료를 받고 있던 췌장염이 사망의 원인이라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민간 법의 자문기관 2개소에 의뢰해 해당 질환이 사망과 인과관계가 있다는 소견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부연했다. 앞서 20대 예비군 A씨는 경기도 포천 제73보병사단에서 지난 5월 12~14일 진행된 쌍룡훈련 2일차에 저녁식사 후 야간 훈련장소로 이동하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육군에 따르면 주변 안전통제 간부들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군 응급환자 신고 앱으로 의료종합센터·119구급대에 신고했다. A씨는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차량에 의해 민간병원에 후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고인은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훈련에 참가해 열외하지 않고 모든 과정을 적극적으로 수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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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250주년 출시 '트럼프 계좌' 뭐길래…마이크론, 4000억 투자
미국 메모리반도체업체 마이크론이 이른바 '트럼프 계좌'에 2억5000만달러(약 3886억원)를 투자한다. 트럼프 계좌는 미국 건국 250주년인 오는 4일 출시되는데 250주년을 기념해 액수를 정한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마이크론이 트럼프 계좌에 역사적인 2억5000만달러의 투자를 발표했다"며 "기업 투자 사상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CEO의 결정은 많은 아이들에게 큰 행복을 주고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도록 도울 것"이라며 "마이크론은 미국 각 가정에 직접 투자하는 셈인데 이것이 바로 트럼프 계좌의 설립 취지"라고 했다. 마이크론도 전날 트럼프 계좌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마이크론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계좌를 통해 어린이에게 저축 기회를 주기 위해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마이크론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 어린이들에게 일회성으로 250달러(약 39만원)를 계좌에 입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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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8%…"부정선거 있었다" 42% vs "없었다" 47%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지지율이 5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9일부터 전날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 평가하는 응답은 58%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조사인 6월2주차 조사보다 1%P(포인트) 오른 수치다. 앞서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NBS 기준 5월 3주차 66%에서 6월 2주차 57%로 9%P 떨어진 바 있다.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본 응답은 35%로 6월 2주차 조사(33%) 때보다 2%P 올랐다. 정당 지지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42%, 국민의힘은 20%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 대비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5%P 하락했다. 이밖에 조국혁신당·개혁신당은 2%, 진보당은 1%를 기록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의도적으로 투표 결과를 조작하거나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선거를 운영하는 등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한 응답은 42%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