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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밀착 드레스 입고 2번 '꽈당'…레드카펫 아찔 사고에도 미소
배우 신현빈이 레드카펫에서 두 번이나 넘어지는 아찔한 실수에도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신현빈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신현빈은 몸에 밀착되는 비즈 장식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러나 신현빈은 길게 늘어진 드레스 자락이 구두에 걸리면서 중심을 잃고 넘어지고 말았다. 신현빈이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리며 한참 일어나지 못하자 레드카펫 진행을 맡은 MC 유재필이 다가가 대본으로 신현빈을 가려주며 에스코트했다. 덕분에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신현빈은 포토월을 내려가다 다시 넘어지고 말았다. 밀착되는 스트랩 드레스에 아찔한 스틸레토 힐을 신고 있던 상황에서 벌어진 사고였다. 넘어지는 과정에서 어깨끈이 흘러내리는 등 아찔한 상황이었지만, 신현빈은 끝까지 밝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현빈이 입은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나임 칸'(Naeem Khan) 2021 S/S 컬렉션 제품이다. 섬세한 비즈가 나뭇잎 모양으로 장식돼 화려하게 반짝이며, 가느다란 스파게티 스트랩과 매끈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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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 후보 200여명 "공소 취소 특검법 즉각 중단하라"
국민의힘 부산지역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정부여당의 정부·여당의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 추진 강하게 비판하고 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 부산지역 출마자 200여명은 9일 부산시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이 발의한 공소 취소 특검법은 대통령이 임명한 특별검사를 통해 자신의 형사 책임을 덜어낼 수 있는 구조"라며 "헌법 질서와 사법 체계를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이 자리에서 박 후보는 "이 법안은 국가소추주의와 재판의 독립성을 흔들고 법 앞의 평등이라는 헌법 가치를 무너뜨리는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헌법 수호 의무를 저버린 채 법안 철회가 아닌 시기 조절을 언급하며 사실상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자신의 형사 책임을 덜기 위한 정치적 판단으로 비칠 수밖에 없다"며 "공소 취소 특검법을 즉각 중단하지 않는다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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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李대통령 '셀프 우상화' 멈추고 중단된 재판부터 다시 받아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셀프 범죄세탁, 셀프 우상화를 멈추고 중단된 재판부터 받으라"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9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재명 대통령이 3대 살해 위협에서 국민이 자신을 살려줬다며 또다시 아연실색할 궤변을 늘어놓았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권익위 정상화라는 명목으로 권익위를 입맛대로 쥐고 흔들어 본인의 '헬기 특혜 이송'에 면죄부를 주더니, 이제는 아예 정당한 법의 심판마저 '사법 살인'으로 포장하며 공소취소에 병적으로 집착하고 있다"고 했다. 나 의원은 "범죄자가 핍박받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더니, 이제는 아예 하늘이 선택한 구원자인 양 셀프 우상화, 사이비교주가 되겠다고 나선 것인가?"라고도 했다. 또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들겠다? 참으로 기가 막힌 도치법"이라며 "지금 그 막강한 국가 권력은 오직 '이재명 한 사람의 범죄 세탁'을 위해서만 풀가동되고 있지 않은가"라고 했다. 이어 "조작 기소를 통한 사법 살인? 권력으로 사법 시스템을 짓누르고, 억지 공소취소를 쥐어짜내는 작금의 행태야말로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유린하는 진짜 '사법 살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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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기념 푸틴에 축전…"가장 친근한 동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9일 러시아 전승절 81주년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북러 관계의 공고함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이날 보도한 축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푸틴 대통령을 "가장 친근한 동지"라고 지칭했다. 그러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정부와 인민을 대표해 위대한 조국 전쟁 승리 81돌(주년)에 즈음해 당신과 러시아 국가지도부, 형제적인 전체 러시아 인민에게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무비의 용감성과 고결한 애국주의 정신으로 파시즘을 격멸하고 인류의 자유와 해방,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 전세대 노병들과 그 위대한 연대에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고도 했다. 김 위원장은 "오늘의 조로(북러)관계를 당신과 함께 인도하며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이상과 염원대로 자주와 존엄, 평화와 번영의 빛나는 새 전기를 써나가고 있는데 대해 항상 만족하고 긍지스럽게 여기고 있다"며 "조로 국가 간 조약의 의무 이행에 언제나 책임적일 것임을 다시금 확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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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與 공소취소 특검, 국민 용납 못할 수준…반이재명 심리 점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정부·여당의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을 추진에 대해 "국민이 더 이상 용납하기 어렵다는 정도까지 왔다"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9일 매일신문 유튜브 '배종찬의 정치폭격' 인터뷰에서 '영남권을 중심으로 판세가 달라진 듯하다'는 사회자의 분석에 "분위기가 달라진 건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공소취소 특검법은 이재명 1인에 대한 면죄부 발급법"이라며 "권력을 동원해 자기가 잘못한 범죄를 지워버리고, 재판을 없애버리려고 하는 접근은 사법 파괴 내란 행위"라고 했다. 이어 "'우리 마음대로 (특검법을) 밀어붙여도 지지율이 높기 때문에 그냥 갈 거다.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거라면 대한민국 사법 질서를 다 무시해도 국민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넘어갈 거다'라는 인식을 가진 집권층을 어떻게 대한민국 국민이 용납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정부·여당이 특검법을 추진하는 배경을 두고는 "이 대통령이 본인의 범죄 행위에 대해 스스로 매우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는 것"이라며 "대통령 임기 중에는 진행이 안 되더라도 언젠가는 재판받게 될 것이고, 유죄 판결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걱정되니 아예 재판을 없애버리고 범죄 행위를 싹 지워버리겠다는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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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쥐, 장 튼튼해지자 날씬이로 변신"…건강하게 살 빼는 법[한 장으로 보는 건강]
장-뇌 축(gut-brain axis) 이론을 아시나요? 장과 뇌가 하나의 축으로 연결돼 있다는 학설인데요. 이 이론을 입증하듯 '장만 잘 가꿔도 뇌 시상하부를 다스려 몸무게가 쉽게 빠진다'는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최신 호에 실렸습니다. 연세대 치과대학 구강생물학교실 김기우 교수팀은 장내 미생물이 만들어내는 물질인 '부티르산(butyrate)'이 뇌 시상하부 신경세포의 구조를 통해 체중·혈당을 조절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부티르산은 장내 미생물이 식이섬유를 분해할 때 만들어지는 단쇄지방산입니다. 소화·면역·내분비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연구팀은 뇌의 시상하부에 주목했습니다. 시상하부는 식욕, 에너지 소비, 호르몬 분비 등을 조절하는 중추로, 이곳 기능이 떨어지면 비만·당뇨병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연구팀은 장-뇌 축 이론을 바탕으로 지방을 많이 먹여 뚱뚱해진 쥐에게 부티르산을 △복강 주사 △경구 투여 △뇌실 주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투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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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편입금액 80조원 육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상승 랠리를 펼치자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ETF의 두 종목 편입금액만 80조원에 육박한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삼성전자를 편입하고 있는 국내 ETF는 216개로, ETF 편입 추정액은 42조7671억원이다. SK하이닉스를 담고 있는 ETF는 202개로, 편입 추정액은 37조470억원이다. 두 종목의 ETF 편입 금액은 총 79조8141억원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38. 46%를 기록한 'TREX 펀더멘탈 200'이다. 이후 △'RISE 고배당'(편입비중 37. 95%) △'PLUS 코스피50(37. 51%)' △'KODEX 200가치저변동'(37. 43%) △'KODEX KTOP30'(36. 44%) 순이다. 편입금액 순으로 살펴보면 'KODEX 200'이 8조2201억원으로 가장 크다. 'TIGER 200'과 'TIGER 반도체TOP10'의 편입금액은 각각 3조3380억원과 3조55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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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4050' 공약 발표…"조기 은퇴 소득공백, 서울시가 책임진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조기은퇴와 부모 부양, 자녀 교육 부담을 동시에 겪는 40~50대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종합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노후 준비와 돌봄, 재취업·전직, 주거 부담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오 후보는 9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서 '삶의 질 특별시 서울' 4050 공약을 발표하고 "위아래를 돌보며 가장 열심히 살아온 세대가 가장 홀대받아온 것이 현실"이라며 "이제는 서울시가 4050의 짐을 나눠 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노후 준비의 막막함 △이중 돌봄 부담 △일자리 위협 △주거 걱정 등 4050세대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지원 방안을 담았다. 공약의 핵심은 조기은퇴 등으로 소득이 끊기는 시점부터 국민연금 수급이 시작되는 65세 전까지의 '소득 공백기'를 지원하는 '서울형 낀세대 연금(서울형 IRP)'이다. 오 후보는 노후 연금 취약자 20만명을 대상으로 가입자가 10년간 매달 8만원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2만원을 추가 적립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만기 적립액은 최대 1640만원으로, 이를 60~65세 사이 5년간 나눠 받을 경우 매달 약 20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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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민주 광역단체장 후보들, 김어준 머리 조아려… 상왕 인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의 '김어준의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다' 출연에 대해 "김어준이 진짜 민주당 상왕임을 인증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9일 SNS(소셜미디어)에 "정원오, 추미애, 전재수, 김상욱, 김경수, 우상호…16명 광역단체장 후보들 중 14명이 김어준 앞에 머리를 조아렸다"고 적었다. 장 대표는 "이재명은 감방 안 가려다 산통 다 깨고, 정청래는 '오빠' 되려다가 표 날리는 판이니, 후원금까지 모아주는 김어준에게 납작 엎드릴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재명도 못 건드리는 김어준이 민주당 후보들 목줄까지 쥐었으니, 이들이 시장 되고 도지사 되면 공무원들이 결재판 들고 김어준 방 앞에 대기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두고는 "혹시라도 시장 되면 TBS는 'Teol Bo System'(털보 시스템)으로 바뀌겠네"라며 "이재명은 나라 말아먹고, 김어준은 이재명 말아먹고, 지방까지 말아먹고. 대한민국이 진짜로 골때리는 나라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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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5곳 구청장 대진표 확정…'여야 권력지도' 요동
서울 25개 자치구 구청장 여야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서울 25개 구청장 후보자 총 50명 명단을 모두 확정 지으며 자치구별 맞대결 구도가 완성됐다. 민주당은 지난 7일 경선 끝에 강동구청장 후보로 김종무 전 서울시의원을 확정하면서 구청장 25명 공천을 마무리했다. 국민의힘은 전날(8일) 동작구청장 후보로 김정태 전 충북대병원 상임감사를 마지막으로 확정하면서 서울 기초단체장 공천 작업을 마무리했다. 김 후보는 류삼영 민주당 동작구청장 후보,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삼파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박 구청장은 국민의힘 동작구청장 후보 공천에서 컷오프된 후 지난 7일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개혁신당에 입당해 재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가 2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후보가 모두 확정되며 공천 경쟁은 본선 경쟁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각 후보는 후보 등록과 선거사무소 정비, 현장 일정, 공약 발표를 본격화하며 지역별 표심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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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레오 14세, 파격 패션 화제
최초의 미국인 교황인 레오 14세가 사제복에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티칸 뉴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교황 즉위 1주년을 맞아 다큐멘터리 'Leone a Roma(로마의 레오)'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흰 사제복 차림의 레오 14세가 나이키 운동화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이 장면은 교황 선출 전 로마에 머물 당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에서는 '스타일이 좋다'는 의미의 "홀리 드립(Holy drip)", "에어 조던 다음은 에어 레오" 등 재치 있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 온라인 매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지만, 교황은 나이키를 신는다"는 제목의 기사를 쓰기도 했다. 스니커즈 애호가들은 해당 운동화를 2000년대 후반 출시된 테니스화 '나이키 프랜차이즈 로우 플러스'로 추정하고 있다. 평소 스포츠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레오 14세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열성 팬이기도 하다. 교황 즉위 이후에도 화이트삭스 모자를 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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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한동훈 개소식 전원 불참키로…韓 "마음만 받겠다"
국민의힘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친한계 김김종혁 국민의힘 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은 8일 저녁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에 출연해 "(한 후보가)친한계 의원 모두에게 '내려오지 말아 달라'고 공개적으로 얘기하고, 내려오겠다는 의원들에게는 개별적으로 '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앞서 한 후보는 8일 MBC 라디오에서 "(개소식은) 지역 주민들의 축제의 장으로 치르려는 생각"이라며 "참석하겠다고 하시는 의원들께 제가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까 이번에는 멀리서 마음만 전해달라'고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나란히 오는 10일 같은 시간에 개소식을 갖는다. 진종오·한지아 의원 등이 참석 의사를 밝혔지만, 한 후보 요청에 따라 입장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이 박민식 후보를 공천한 상황에서 한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한 만큼, 현역 의원들이 개소식에 참석할 경우 당규상 '해당 행위' 논란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