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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1분기 영업익 전년比 46.3% 증가…'알리글로'가 성장 주도
GC녹십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가까이 증가했다. 미국으로 수출 중인 혈액제제 '알리글로'가 성장을 주도했다. 앞으로도 알리글로 매출이 증가하며 GC녹십자의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GC녹십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1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6. 3%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55억원으로 13. 5% 늘고 당기순이익은 201억원으로 9. 9% 감소했다. 알리글로가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알리글로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증가한 349억원이다. 미국 혈장 센터 자회사 ABO플라즈마의 운영도 안정화되고 있다. 최근 텍사스 라레도(Laredo) 혈장 센터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획득으로 혈장 판매 확대와 수급 안정성이 동시에 기대된다. 연내 이글패스(Eagle pass) 혈장 센터 개소도 추진 중이다. 별도 사업 부문별로 GC녹십자의 올해 1분기 혈장분획제제 매출은 11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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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K배터리 숨은 강자 품는다…㈜에이아이코리아와 투자 협약
경기 수원특례시가 8일 차세대 에너지·솔루션 전문 기업인 ㈜에이아이코리아와 민선 8기 27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시장, 안진호 ㈜에이아이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에이아이코리아는 수원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적극적인 투자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본사 이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2003년 설립된 ㈜에이아이코리아는 중앙전해액공급시스템(CESS)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5000만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울러 유무인 지게차 기반 물류 자동화 솔루션 등 로봇 사업과 데이터센터 사업을 동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안 대표는 "수원 본사 이전을 계기로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수원시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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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0만 준비 나선 남양주시…행정구역 개편 연구용역 착수
경기 남양주시가 8일 '행정구역 개편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체계 개편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왕숙1·2 공공주택지구와 진접2지구, 양정역세권 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행정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일부 읍·동의 인구가 8만~11만명 수준까지 증가하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행정체계 마련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연구용역 입찰 공고와 제안서 평가를 거쳐 경기연구원을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연구용역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도시 여건 변화에 맞춘 합리적 개편안을 마련해 시민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기연구원 책임연구원인 이지은 박사가 연구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 내용을 발표했다. 이 박사는 인구 증가와 생활권 변화에 따른 행정수요 분석 필요성을 설명하고 생활권과 행정권 간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중장기적 행정체계 개편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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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반기보고서 경감 예고…韓 법정의무라 사실상 변경 어려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기업 보고서 제출 의무 경감을 예고했지만 국내 공시제도가 단기적으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사실상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국내는 미국과 달리 자본시장법상 분기·반기보고 등 보고 주기가 법정 의무로 규정돼 있어 금융감독원 등 규제 당국 재량으로 보고 주기를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다만 미국에서 기업 보고서 제출 의무가 줄면 코스피 공시가 글로벌 표준 대비 과잉 공시로 인식되면서 제도 개편 논의가 촉발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8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한국은 분기·반기·연차보고서 등 기업의 사업보고서 제출 의무가 자본시장법상 규정된 법적 의무인 반면 미국은 SEC 규정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다. 자본시장법에 따라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 법인은 반기보고서와 분기보고서를 금융위원회와 거래소에 제출해야 한다. 정부가 외환위기 이후 자본시장 투명성 강화 흐름에서 법정공시 체계를 강화한 결과다. 반면 미국의 보고 주기는 규제 당국의 규정에 따른 것이다. 미국도 증권거래법에 따른 계속공시 의무가 존재하지만 분기 단위(Form 10-Q)와 연차 단위(Form 10-K) 보고서 제출이라는 구체적인 보고 주기는 SEC 규정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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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中 유조선도 호르무즈서 피격…이란 사태 후 처음
중국이 소유한 유조선이 호르무즈해협 인근에서 공격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중국 관련 선박이 피격된 건 이란 사태 발발 후 처음이다. 8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지난 4일 중국 선주가 소유한 대형 정제유 운반선이 호르무즈 해협 입구인 아랍에미리트(UAE) 알제르항 인근 해상에서 공격을 받아 갑판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선박에는 'CHINA OWNER & CREW(중국 선주와 선원)'이라는 표시가 붙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선주 관계자는 차이신을 통해 "중국 유조선이 공격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심리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여러 국가의 상선을 연이어 공격한 가운데 중국 소유 선박도 공격을 받은 셈이다. 차이신은 지난 4일 UAE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가 운용하는 30만톤급 초대형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중 공격을 받은데 이어 한국의 3만8000톤급 화물선 'HMM Namu'호가 UAE 움알궈인항 인근 해상에서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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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충남 공주·부여·청양' 김영빈 변호사 공천…14곳 마무리
더불어민주당이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김영빈 변호사를 전략 공천했다. 김 변호사를 끝으로 민주당은 14곳의 재보궐 선거 지역 공천을 마무리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충남 공주·부여·청양 선거구에 김영빈 변호사를 전략공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박수현 전 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후보로 선출되면서 보선이 치러지는 지역구다. 강 수석대변인은 "(김 변호사는) 충남 공주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역의 아들"이라며 "훌륭한 법률가로 성장한 뒤에는 법무부 장관을 보좌하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사법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고 말했다. 특히 "오늘날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개혁 법안의 초석을 다진 개혁의 인물"이라며 "거창한 국가적 과제뿐만 아니라 국민과 맞닿은 실생활 범죄도 놓치지 않으며 국민 편에서 본인 전문성을 발휘하며 헌신했다"고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윤을 위해 폐수를 무단 방류한 환경 사범, 국민 혈세를 부당 편취하는 부패 범죄를 적발하는 등 언제나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한 인재"라며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공주·부여·충남의 경제를 다시 뛰게 할 최적의 맞춤형 인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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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도 이제 온라인"...CJ프레시웨이, 1분기 매출 8340억 4.4%↑
CJ프레시웨이가 올해 1분기 매출 8339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4%, 3. 8% 증가한 수치다.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한 내수 소비심리 위축 상황 속에서도 전 사업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했다. 식자재 유통사업(외식 식자재·식품원료) 매출은 3999억원이다. 1분기 온라인 경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하며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판매 상품 구색 확대, 물류 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온라인 유통 경쟁력을 꾸준히 키워온 성과다. 올해 3월엔 B2B 식자재 오픈마켓 플랫폼 '식봄'을 운영하는 마켓보로의 추가 지분을 확보해 총 55%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에 올랐다. 이를 발판으로 플랫폼 기반의 유통 구조 전환과 온라인 사업 확대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외식 프랜차이즈 신규 고객사 확대, 유제품·수산품 등 차별화 상품 유통 확대에 따른 식품원료 부분의 성장도 유통사업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 급식사업(급식식자재·푸드서비스) 매출은 키친리스 전략의 성과에 힘입어 427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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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미동맹 무너질 우려 많아…李 외교·안보 기조 전환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일 "한미동맹이 무너지고 (한국이) 자유 진영에서 이탈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국민들이 많다"며 "지금이라도 이재명 정부가 외교안보정책의 기조를 전환해 국익과 국민을 살리는 길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초청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최근 이재명 정부 외교안보 정책을 보면 과거 진보 정부들 입장과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은 '외국 군대에 의존할 필요가 있느냐'면서, 주한미군을 '외국 군대'라고 부르고 전작권 전환도 조급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많은 한국 국민이 이 대통령 정책 기조가 주한미군 철수를 염두에 둔 게 아닌가 걱정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 '쿠팡 사태'로 한미 양국이 갈등을 겪고 이 대통령이 SNS로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등 전통 우방들과의 갈등이 늘어나는 것도 걱정스러운 지점"이라며 "얼마 전 미국을 방문했을 때 미국 정부, 의회, 조야의 많은 분들이 작금의 한미관계에 우려를 갖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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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스 AI로 홈페이지 비번 뚫었다"…정부, 5월말 AI 대책 발표
정부가 AI 기반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이르면 이달 말 새로운 정보보호 패러다임을 발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글로벌 AI 기업의 사이버보안 프로젝트' 관련 대응을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과 간담회 개최 후, 회의 내용을 공유하는 브리핑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기업 동의를 받고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OPUS) 4. 7'로 시범 공격을 해본 결과 실제 기업 서비스에서 취약점 7개를 찾아내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기존 보안 패러다임으로는 AI 위험에 대응이 어렵다는데 부총리와 민간 전문가가 공감했다. 5월말이나 6월초 구체적인 대응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와 함께 민간기업의 취약점을 공격해봤다. 그 결과 패스워드를 초기화해 새로운 패스워드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AI가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인증 우회 취약점'을 비롯해 7개 취약점을 발견했다. 박용규 KISA 디지털위협대응본부장은 "전문 해커가 수작업하면 해킹까지 수일이 걸릴 것을 AI가 몇 분만에 해내더라"면서 "다만 프롬프팅(명령어)이나 가드레일 같은 걸 넘어가야 해 일반인 누구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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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공연 보려다가 '상조 영업' 당했다?…가수 측 "섭외된 공연일 뿐"
가수 바다(46·본명 최성희) 측이 무료 공연을 앞세워 관객을 모집한 뒤 대부분의 시간을 상조회사 상품 홍보에 할애했다는 보도 관련 입장을 밝혔다. 8일 중앙일보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한 소극장에서 열린 바다 무료 공연에서 한 상조회사 관계자가 상조 상품을 한참 소개한 뒤에야 본 공연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현장에선 상품 가입 시 주어지는 각종 혜택에 대한 설명이 1시간40분가량 이어졌고 이름, 연락처, 계좌 번호 등을 적는 가입 신청서를 배포한 뒤 수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최근 SNS(소셜미디어)로 유명 가수의 무료 공연을 내세워 관객을 모집한 뒤 실제론 상품 홍보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는 기만적 상술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 공짜가 어딨겠나",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던 마케팅 수법", "다 알고 가는 것 아니었나" 등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각에선 무대에 오른 바다를 향한 날 선 비판도 나왔다. 바다 측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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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국고수납대리점 자격 취득…서비스 범위 넓혀
토스뱅크가 한국은행과 직접 연동하는 국고수납대리점 자격을 취득하고 국고금 환지급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국고수납대리점 자격 취득으로 토스뱅크는 기존 국고금 납부 서비스에 이어 국고금 환지급 업무도 수행한다. 국고 환지급은 국세 환급금 등 국가기관이 지급하는 금액을 고객 계좌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업무다. 고객은 국세청, 관세청, 법원 등에서 국고금 환급이나 지급을 신청할 때 토스뱅크 계좌를 환급 계좌로 등록할 수 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등 국고금 성격의 지급금도 토스뱅크 계좌로 받을 수 있다. 토스뱅크는 2024년부터 토스 앱에서 국세, 관세, 경찰청 범칙금, 과태료, 특허 수수료 등 국고금 고지서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국고금 업무 처리 기반을 한국은행 직접 연동 방식으로 강화하면서 납부뿐 아니라 환급·지급금 수령까지 범위를 넓혔다. 토스뱅크는 세금 납부부터 환급금 수령까지 계좌 활용 범위를 넓혀 생활금융 계좌로서 편의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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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손목 잡은 페이커 "좋아합니다" 고백...19초 영상 '화제'
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와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출연한 쿠팡플레이 티저 영상이 화제다. 지난 7일 구글플레이코리아는 자사 유튜브 채널에 '페이커는 누구에게 고백한 것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설명란에는 "'페이커'가 아닌, 인간 이상혁의 고백. '페이커'와 '카리나'의 가슴 떨리는 이야기"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페이커가 흩날리는 벚꽃을 배경으로 걸으며 "이젠 더 이상 페이커가 아닌 인간 이상혁으로서"라고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이 담겼다. 이어 페이커는 버스에 탑승하려는 한 여성의 손목을 붙잡았고 해당 여성은 카리나로 드러났다. 카리나의 손목을 잡은 페이커는 "좋아합니다"라고 고백했고 카리나는 그를 조용히 응시했다. 페이커는 내레이션으로 "확신이 생겼달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 19초 티저 영상은 독창적인 연출로 유명한 돌고래유괴단이 제작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에는 "누구를 부러워해야 할지 감도 안 온다" "레전드 조" "난 남자인데 왜 페이커 고백에 웃고 있는가" "둘 다 부럽다" "올해 본 제일 충격적인 영상" 등의 댓글이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