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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홈페이지·앱 리뉴얼…예약 편의·멤버십 혜택 확대
호텔신라는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개편하고 예약 편의성과 공식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예약부터 결제, 여행 정보 탐색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해 고객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숙박 예약뿐 아니라 여행 전반의 경험까지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기능을 확대했다. 가장 큰 변화는 'Experiences(경험)' 코너 신설이다. 호텔별 체험 프로그램과 인근 관광 명소를 추천하는 로컬 큐레이션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이 숙박과 함께 지역 관광과 체험까지 한 번에 계획할 수 있도록 했다. 예약 기능도 개선했다. 최소한의 클릭으로 예약이 가능한 '통합 예약바'와 일정별 객실 요금을 비교할 수 있는 '가격 캘린더', 체크인 당일 대기 시간을 줄여주는 '사전 결제' 기능 등을 새롭게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공식 홈페이지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확대했다. 신라리워즈 회원 전용 할인 패키지를 선보여 공식 채널에서만 제공하는 요금과 혜택을 강화했으며, 통합 유료 멤버십 '신라에스(Shilla S)'도 기존 2개 등급에서 3개 등급으로 세분화해 등급별 혜택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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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ISMS 인증 3년 유지 성공…"정보보호 체계 내재화"
오스템임플란트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오스템임플란트는 최초 인증 취득 이후 사후 및 갱신 심사를 모두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3년간 인증 유지 체계를 안정적으로 이어가게 됐다. ISMS는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국가가 정한 기준에 따라 구축·운영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내 대표 정보보호 인증 제도다. 정보보호 정책과 조직 운영은 물론 서버 및 정보시스템 접근 통제, 악성코드 대응, 취약점 점검,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물리적 보안 등 약 80개에 달하는 보안 통제 항목을 지속적으로 충족해야 획득할 수 있다. 통상 ISMS 인증은 최초 획득보다 유지가 더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다. 변화하는 IT 환경과 보안 위협에 맞서 관리체계를 상시 개선·운영하고, 매년 깐깐한 보안 통제 항목을 완벽히 방어하고 유지해야 심사를 통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전사적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PC 보안 솔루션 고도화 및 보안 정책 강화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기록 점검 △관리자 페이지 마스킹 적용 △신규 시스템 보안성 검토 △정기 취약점 점검 및 개선 조치 등 다양한 보안 활동을 지속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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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 팔아" 내년 더 심해진다…"삼전닉스 더 담아라"-대신
대신증권이 반도체업에 대해 비중확대와 적극적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는 56만원으로 유지하고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390만원으로 상향했다. 대신증권은 메모리반도체는 생산이 제한되는 가운데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내년에는 올해 대비 공급 부족의 강도가 심화할 것으로 봤다. 그러면서 올해 3분기에는 내년도 고객 수요가 구체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HBM ASP(평균판매가격)는 올해대비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추정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반도체업의 다년 계약 조건은 일반적으로 △3년 이상 △전체 계약의 10~30% 선지급금 △가격 상한선과 하한선 동시 설정 △계약 기간 내 가격 고정 △가격의 하한선만 설정 등이다. 이와 관련해 대신증권은 계약 연장 옵션에 주목했다. 계약 연장 결정 시점은 기존 계약의 종료 이전에 빨리 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재 시장에서 회자되는 AI Capex(인공지능 설비투자) 랠리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 중국 반도체 대체 활용, 메모리반도체 가격 담합 의혹 등이 머지않아 풀려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업사이클에서 나타나는 줄다리기의 일부고 주가는 머지않아 제자리(상승)를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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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주년' 웰트 "AI 기반 '디지털융합의약품' 기업으로 도약"
웰트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과 의약품을 연결하는 '디지털융합의약품'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다고 7일 밝혔다. 2016년 설립된 웰트는 삼성전자에서 분사한 의료 AI 기업으로 환자의 일상 속 데이터를 의료와 연결하는 기술을 개발해왔다. 2023년에는 불면증 디지털치료제(DTx)인 '슬립큐'(SleepQ)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 받으며 디지털치료제 분야를 선도했고, 최근 AI 에이전트 '닥터 샘'(Dr. SAM)과 '드러그OS'(DrugOS) 플랫폼을 중심으로 새로운 치료방안을 모색 중이다. 웰트가 제시하는 디지털융합의약품은 이미 처방되고 있는 의약품에 AI 에이전트를 결합한다. 이를 통해 환자에게 복약 가이드와 생활습관 코칭, 부작용 모니터링, 치료 순응도 관리, 의료진과의 연속적인 소통을 지원함으로써 의약품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새로운 개념이다. 병원에서 처방전이 발급되는 순간부터 다음 외래 진료까지 이어지는 모든 치료 과정을 AI가 함께하는 시대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웰트 플랫폼 기술인 드러그O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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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쨍쨍' 해도 안심하고 야구 보세요…문체부, 오늘 안전 점검
문화체육관광부는 폭염 속에서도 안전하게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7일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대현 문체부 2차관과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 박장순 스포츠안전재단 이사장 등은 이날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방문한다. 이들은 야구장 안전 및 폭염 대비 관람객 편의시설 준비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김 차관은 야구장 내외부를 오가며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한다.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대책 외에도 장애인 관람객을 위한 편의 시설이나 암표 근절을 위한 시행 준비 현황 등을 살핀다. 문체부는 이날 점검을 시작으로 체육 행사 참여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확대한다. 예방 공익 광고를 제작해 전국의 전광판 47곳에서 송출하며 대규모 체육행사 참여자 3만여명에게 현장 안전교육을 제공한다. 개최자를 대상으로 한 20회의 예방 교육도 운영한다. 김 차관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작은 위험 요소까지 꼼꼼히 살펴 선제적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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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서 K팝 춤추자 3000명 모였다…'685억 수출 상담 성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체코 프라하의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린 '2026 K콘텐츠 엑스포'에서 685억여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냈다고 7일 밝혔다. 행사 기간 3000여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으며, 체코 외에도 폴란드, 독일, 영국 등 유럽 13개국의 주요 바이어(구매자)가 참가했다. 행사에 참여한 우리 기업은 방송과 게임, 애니메이션 등 분야의 29개사다. 이들 기업들은 현지 기업과의 적극적인 논의 끝에 22건의 업무 관련 협약을 체결하는 데 성공했다. 콘진원은 현지 바이어와 우리 기업의 적극적인 연결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우리 드라마 OST(주제곡)을 공연하거나 아이키, 리헤이 등 우리나라의 인기 댄서들이 나서는 협업 무대도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콘진원은 'K콘텐츠 엑스포'를 베트남, 칠레 등 국가에서도 개최해 우리 콘텐츠를 알린다는 목표다. 중소 콘텐츠 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단기 수출보험 가입 무상 지원, 신용 평가 보고서 제공 등 제도적 지원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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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컨테이너 유럽-서아프리카 노선 첫 출항…"운항 정시성 향상"
HMM이 7일 스페인과 서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 'MA2(Mediterranean West Africa)'의 첫 항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MA2 서비스는 최원혁 HMM 사장 부임 이후 컨테이너 부문 전략으로 수립한 '허브 앤 스포크' 전략의 첫번째 노선으로 유럽-아프리카 지역에 적용한 지선망이다. 원양 항로인 FIM(극동-인도-지중해) 노선의 주요 기항지이자 HMM 자영 터미널이 있는 스페인 알헤시라스를 중심으로 서아프리카 주요 항만을 연결한다. MA2 서비스에는 총 5척의 피더선이 투입돼 왕복 35일이 소요되며 기항지는 알헤시라스 - 탕헤르(모로코) - 다카르(세네갈) - 테마(가나) - 레키(나이지리아) - 아비장(코트디부아르) 순이다. '허브 앤 스포크' 전략은 대형선이 원양 항로 거점(Hub)을 맡고 중소형 피더선이 지선망(Spoke)을 연결해 서비스를 강화하는 전략이다. 다양한 출발지와 목적지가 연결돼 있어 화주들에게 유연한 운송 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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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 캐나다 잠수함, 독일 품에"...한화오션, 장 초반 20%대 급락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따내지 못하면서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한화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2만4200원(20. 84%) 내린 9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오션은 지난 6일 CPSP 수주 기대감으로 8. 61% 올랐으나, 수주 불발로 상승분을 전부 반납했다. 간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CPSP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사업은 잠수함 12척을 건조하고 30년간 유지·보수·운영하는 최대 60조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였다. 발표 후 한화오션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우리 잠수함의 뛰어난 성능, 해군의 성공적인 잠수함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수주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나토 동맹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다"며 "이번 수주 경쟁을 통해 확인된 과제를 면밀히 분석해 확실한 대안을 강구하고 K-해양 방산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도약할 길을 반드시 찾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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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엔비디아도 이긴 '반도체 황제' 등극…영업이익 세계 1위
삼성전자가 100조원이 넘는 영업이익(특별성과급 지급분 포함)을 한분기 안에 벌어들였다. 'AI(인공지능)시대의 황제'로 불리는 엔비디아의 영업이익까지 뛰어넘어 세계 1위 자리를 꿰찬 것이다. 앞으로도 AI 산업발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따른 신기록 행진이 계속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7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9. 3%, 영업이익은 1810. 3% 급증했다. 단일 분기 영업이익 89조원 돌파는 당연히 국내 기업 사상 첫 기록이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304조8700억원, 영업이익 146조6300억원이다. 이날 발표된 실적에는 최근 노사 협상에 따른 특별성과급 지급분이 반영됐다. 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5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영업이익의 10. 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성과급 제도 도입에 합의했다. 이를 바탕으로 1분기 실적 발표 때 미반영됐던 금액과 올해 2분기 잠정실적에서 차감된 충당금 등을 고려하면 성과급 지급 전 영업이익은 106조5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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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선생님' 된 예경…"저금리 대출·보증 알려드려요"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기업 및 예술분야 단체 등에게 정책금융 활용을 돕기 위한 교육을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예술기업이 융자나 보증 등 정책금융의 활용을 이해하고 성장 단계에 맞는 자금 조달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예술 기업과 단체에서 근무하는 관계자 70여명이 참가했다. 예경은 정책금융 현장에서 활동 중인 기업인들이 연사로 나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스케일랩, 페인터즈앤벤처스, 한미회계법인 등이 강사로 나서 재무 관리와 정책자금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 교육과 함께 예술사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을 안내하는 1대1 상담도 열렸다. 이 사업은 민간 예술업체에게 낮은 금리의 융자를 지원하거나 최대 10억원 한도의 보증을 제공하는 지원 사업이다. 오는 20일 오후 4시까지 융자 지원 3차 공모가 진행 중이다. 보증지원 4차 공모는 10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인정 예경 금융지원팀장은 "자금조달이 필요한 기업들이 사업 여건에 맞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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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수 "추가세수 활용이 권력기금? 국힘, 비난 말고 대안 제시하라"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반도체 추가세수 활용 방안에 대한 국민의힘의 반응을 두고 "이견이 있다면 소모적 비난과 정쟁 대신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대안을 제시하면 될 일"이라고 직격했다. 전 의원은 7일 SNS(소셜미디어)에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국민의힘은 '선거용', '권력대응기금' 등 해묵은 정치적 프레임부터 씌우고 있다. 3대 메가프로젝트를 두고 '쌈짓돈' 운운하는 것의 연장선일 뿐 생산적 비판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적었다. 전 의원은 "지금 국제사회는 산업구조의 격변기 속에서 국가의 생존과 미래를 위해 재정의 역할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AI(인공지능) 대전환에 따른 일자리 대체와 실업·양극화 등 우리가 마주한 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고 운을 뗐다. 전 의원은 "이런 국가적 난제 앞에 미래를 위한 재정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일은 정치권 모두의 당연한 책무"라며 "이런 맥락에서 정부·여당이 반도체 호황 등으로 추가 확보된 재원을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기로 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결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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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친청' 이성윤의 12·3 의혹 제기에 "이런 정치, 걱정스러워"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2·3 비상계엄 당시 자신의 행적에 의문을 표하며 '계엄 선포 직전 통화를 했다던데 그럼 (계엄 선포 직후) 즉시 국회로 달려와야 하지 않았나'라고 한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향해 "허위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김 전 총리는 7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이 최고위원의 지적이)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다. 그렇게 얘기를 해서 조금 걱정하고 있다"며 "저런 식으로 정치를 하면 (이 최고위원이) 조금 어려워질 텐데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전날 저녁 CBS라디오에 출연해서도 "정치적 동지들 간에도 토론은 필요하다. 지적도 하고 그에 대해 반론도 해야 한다"며 정치적 판단에 대한 토론을 두고 네거티브라고 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허위 사실로 공세를 벌인다면 법적 책임을 질 수도 있다. 검찰 출신인 분이 어떻게 저런 말을 하느냐"며 "저한테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친청(친정청래)계로 분류되는 이 최고위원은 전날 김 전 총리의 당 대표 선거 출마 선언 직후 SNS(소셜미디어)에 "출마선언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말은 '지난 1년 자기장치의 폐해'라는 표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