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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세계 최대 알츠하이머 학술대회서 'AR1001' 등 성과 발표
아리바이오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 2026)에서 경구용 치매신약 'AR1001' 등 주력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AAIC는 전 세계 알츠하이머병 및 치매 연구자, 임상의,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치매 연구 학술대회다. 아리바이오는 올해 행사에 정재준 대표이사와 프레드 킴 미국지사장이 참석해 구두 및 포스터 발표 4건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 아리바이오는 행사를 통해 주력 임상 프로그램인 AR1001 글로벌 임상 3상 POLARIS-AD의 최신 진행 현황과 혈액·뇌척수액 바이오마커 분석, AR1001 임상 2상 장기 투약 사후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또 최근 개발을 확대 중인 루이소체 치매 후보물질 'AR1005' 임상 2a상 중간 결과, 뇌 음향진동음자극(tVAS) 전자약 등 후속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 등을 다각도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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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AI에 '생각하는 법' 교육…한국어 복합추론 데이터 구축
AI(인공지능)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2026년도 AI허브 학습용 데이터(추론용) 사업'의 '복합 문서 기반 지식 추론 데이터' 구축 과제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크라우드웍스가 주관기관을 맡고 워트인텔리전스·젠다이브가 공동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수행한다. 최근 국산·글로벌 생성형AI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전문지식 평가에서 대다수 AI 모델의 추론 능력이 인간 평균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문맥을 다각도로 이해하고 고차원적 인과관계를 도출하는 추론 능력의 한계에서 비롯된 것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AI 혁신을 가로막는 핵심 과제로 꼽힌다. 정부는 이러한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26년도 AI허브 학습용 데이터(추론용) 사업'을 기획했다.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고난도 추론용 AI 데이터를 구축해 국내 AI 산업의 질적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사업 과제는 총 10개로 구성됐으며 크라우드웍스 컨소시엄은 이 중 '복합 문서 기반 지식 추론 데이터' 구축 과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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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옴니원 디지털 ID', GS인증 1등급 획득
라온시큐어의 디지털 신원 인증 플랫폼이 국가 공인 소프트웨어 품질인증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라온시큐어는 블록체인 기반 신원·자격 인증 통합 플랫폼 '옴니원 디지털 ID'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GS인증은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국가 공인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제도다. 실제 운영환경과 유사한 시험환경에서 기능 적합성, 성능 효율성, 보안성, 신뢰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1등급은 ISO/IEC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한 시험·평가를 거쳐 인증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옴니원 디지털 ID는 모바일로 발급된 신원·자격 정보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제출된 정보의 진위와 유효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인증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모바일에서 신원·자격 정보를 발급·보관·제출할 수 있고, 검증기관은 해당 정보가 유효한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종이 증명서나 실물 카드 기반 절차의 불편과 위·변조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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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6년 호우 대비 대책 회의' 개최
전남 신안군이 지난 6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김태성 군수를 비롯한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호우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재난 대응체계를 종합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재해취약지역 관리 △배수시설 확충 △비상연락체계 강화 △해수욕장 안전관리 등 여름철 재난 대응을 위한 주요 대책을 중점 논의했다.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배수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배수갑문 주변에는 펌핑장 설치를 추진하는 등 침수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읍·면장을 중심으로 재해취약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대피체계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 당정 협의회를 통해 지역 현안과 재난 예방사업의 국비 확보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개장 해수욕장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김 군수는 "재난은 무엇보다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배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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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미래위, 국민제안 사건 접수 오는 18일까지 연장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미래위)가 검찰 수사·기소 과정에서 인권침해나 권한 남용이 있었다는 국민 제안을 오는 18일까지 더 받기로 했다. 법무부는 7일 미래위가 지난 4일까지 받기로 했던 국민제안사건 접수 기간을 2주 연장해 오는 18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국민들은 누구나 과거 검찰권 행사 과정에서 인권침해나 권한 남용이 있었다고 보는 사건을 위원회에 직접 제안할 수 있다. 미래위는 이번 연장을 통해 억울한 인권침해를 당했거나 검찰권 남용 의혹이 있는 사건에 대한 국민 의견을 더 폭넓게 듣겠다는 방침이다. 제안은 법무부 홈페이지 '국민참여-제안합니다' 게시판, 위원회 이메일, 우편, 국민신문고를 통해 할 수 있다. 미래위는 지난 3일 회의에서 진상조사단 관계자들과도 면담했다. 진상조사단으로부터 구체적인 구성과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앞으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뤄지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또 미래위는 추가 진상조사 대상 사건을 어떻게 선정할지도 논의했다. 미래위는 검찰의 인권침해나 권한 남용 의혹 사건을 들여다보기 위해 법무부가 지난달 10일 출범시킨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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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용 뚫는다" 한국공학대, 뿌리산업 취업캠프서 실무 인재 양성
한국공학대학교는 신소재공학과가 참여하는 '2026 차세대 뿌리산업 전문인력양성 취업캠프 및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예선평가가 지난달 29~30일 서울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 펼쳐졌다고 7일 밝혔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 한국공학대, 동아대, 전북대 등이 참여했다. 차세대 뿌리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 첫날에는 총괄위원회와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예선평가가 진행됐다. 한국공학대 22건, 동아대 12건, 전북대 10건 등 총 44개 산학 프로젝트가 포스터 발표로 공개됐으며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과 우수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취업캠프에서는 AI 시대 채용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필기시험 대응 전략 특강과 AI 조직 인성검사 실습, 서류함 면접과 PT 면접 실습 등에 참여했다. '뿌리산업의 지속가능을 위한 자원순환 기술'과 'AI 에이전트 트렌드' 주제 특강도 눈길을 끌었다. 이승준 신소재공학과 교수는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산학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고 실전형 취업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산학협력을 통해 전문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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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30분 낮잠 어때요?"…경동나비엔 '응급숨표센터' 팝업
경동나비엔이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사계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나비엔 응급숨표센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오는 19일까지 2주간 서울 시청역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열린다. 업무와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쾌적한 공기와 숙면을 제공한다는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방문객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을 찾아 접수·진단·치료·처방 등 4단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문진표를 통해 답답함 정도를 진단한 뒤 '눈치력 검사'와 '속마음 X-Ray' 등 체험을 진행하고 공기를 주제로 하는 미니게임과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굿즈와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가장 큰 체험 프로그램은 '숙면 집중 치료실'이다.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운영되고 제습 환기청정기가 조성한 쾌적한 공기 환경에서 숙면매트 사계절을 체험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30분 또는 60분 중 선택할 수 있고 인공지능(AI) 숙면 솔루션이 분석한 숙면 리포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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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2차 신입 객실승무원 채용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두 번째 객실승무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신입 객실승무원 입사지원서는 7~13일 에어프레미아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올해 9월 중 입사가 가능한 자(2027년 2월 졸업예정자도 지원이 가능)로, 국제선 객실승무원 업무 수행과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교정시력은 1. 0 이상이어야 한다. 2024년 7월 14일 이후 응시한 국내 시험 기준으로 △토익 600점 △토익스피킹 IM △오픽 IM 중 하나 이상의 공인 영어 성적을 보유해야 한다. 외국어 구사 능력이 우수하거나 안전·간호 관련 자격 또는 경력을 보유한 지원자를 우대한다. 채용은 △서류전형 △실무면접 △컬처핏(Culture Fit) 면접 및 체력측정 △채용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한다. 체력측정은 승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항공사 특성을 반영한 전형이다. 악력 측정, 윗몸 일으키기, 버피 테스트 등을 실시한다. 실무면접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컬처핏 면접은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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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산과 멀티비타민 한번에...'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 출시
일동후디스가 고함량 아미노산 브랜드 '하이뮨 아미노포텐'의 신규 라인업으로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는 정제와 액상을 일체형으로 구성해 물 없이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융복합건강기능식품이다. 한 병에 아미노산 2550mg이 들어있고, 20종의 멀티 비타민과 함께 일동후디스만의 독자적인 포뮬라로 필수 아미노산 9종과 비필수 아미노산 14종이 담긴게 특징이다. 필수 아미노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오직 식품으로만 섭취해야 한다. 피로 회복에 기여하는 BCAA 400mg는 물론, 비타민 B군을 최대 2000% 고함량 배합했다. 또 지용성 비타민·미네랄과 체내 흡수율을 높인 '리포좀 비타민 C'를 통해 속쓰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무카페인, 무당, 무지방 등 '제로 설계'를 적용하여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했으며, 상큼하고 깔끔한 파인애플 맛을 구현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는 바쁜 일상 속에서 집중력과 활력이 필요한 순간을 보다 간편하게 채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아미노산과 비타민·미네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차별화된 포뮬라를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한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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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생 캄보디아행 소식에...김영광 "밖으로 나가버리고~" 조롱
"홍명보 나가"를 외쳐 화제를 모았던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김영광이 이번에는 홍 전 감독 선임을 주도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KFA) 기술이사를 겨냥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캄보디아 프로축구 구단 나가월드FC 지난 6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이임생 전 KFA 기술이사를 신임 기술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알렸다. 2020년 수원 삼성 감독직에서 내려온 후 약 5년 만에 프로 구단 현장 복귀다.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으로 현재 축구 유튜버로 활동 중인 김영광은 해당 게시글에 "이승철 님이 부릅니다. 밖으로 나가 버리고~"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는 가수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 가사를 인용한 것으로 '나가'월드로 가는 이임생 행보를 조롱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김영광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직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홍명보 나가"를 외쳐 화제가 됐다. 해당 구호는 온라인에서 하나의 밈처럼 확산했고, 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귀국했을 때도 일부 축구 팬들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홍명보 나가"를 연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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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계좌 출범…美 증시에 200억달러 신규 자금 유입 효과
미국 정부가 미성년자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도입한 트럼프 계좌가 미국 주식시장에 약 200억달러의 신규 자금을 유입시켜 대형주에 우호적인 수급 여건을 제공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시장 경영진과 함께 개장 벨을 울리며 이미 50만명 이상의 신생아 계좌에 1000달러씩 정부 지원금 예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계좌는 2025년 1월1일부터 2028년 12월31일 사이에 태어나는 미국 시민권자 신생아에게 연방정부가 1000달러를 지급해 S&P500지수와 같은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나 ETF(상장주식펀드)에 투자하도록 설계됐다. 이 계좌의 자금은 만 18세 이전에는 인출이 불가하며 투자 수익에 대한 세금은 인출할 때까지 부과가 이연된다. 이 계좌에는 정부 지원금 외에 부모나 친인척, 고용주 등이 매년 5000달러까지 추가 입금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마이클 델 부부는 트럼프 계좌의 혜택을 못 받는 만 10세 이하의 아동 중 중산층 및 저소득층 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2500만명을 대상으로 인당 250달러씩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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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소주 뮤직페스티벌 '이슬라이브'...참이슬 후레쉬 출격
하이트진로가 국내 유일 소주 브랜드 뮤직페스티벌인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이라페)' 사전 홍보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슬라이브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하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한정판 제품 '참이슬 후레쉬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은 참이슬과 함께하는 뮤직페스티벌로 지난 2018년 처음 개최됐다.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오는 9월12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공연과 함께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들을 경험할 수 있다. 참이슬의 대표 캐릭터인 이슬방울과 두꺼비가 함께 공연하는 모습을 표현했고, 제품 뒷면의 보조라벨에는 축제 일정, 장소 등 관련 정보를 담아 홍보 효과를 높였다. 참이슬 후레쉬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에디션은 7월 둘째 주부터 전국 주요 상권 내 일반 음식점 및 주점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유흥용 360ml 병 제품에 적용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을 2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며 "에디션 출시 외에도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전용 굿즈 등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들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