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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그룹, 2년만에 아이파크 브랜드 전면 개편…라이프플랫폼으로 확장
HDC그룹은 아이파크(IPARK)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하고 주거 중심에서 라이프 브랜드로 확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2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기존 주거 중심에서 벗어나 리테일, 레저,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역할을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이파크는 현대산업개발이 2001년 론칭한 주거 브랜드다. 신규 브랜드 체계는 '비전이 삶이 되다'(Vision Becomes Life)를 중심으로 고객의 삶 속 비전을 실제 경험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더 나은 삶의 형식'(Form of Better Life)을 핵심 미션으로 설정하고 삶의 모든 순간과 공간에서 감각적이고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확장한다. 단순한 주거 상품을 넘어 다양한 공간과 서비스가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라이프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브랜드 디자인도 변경한다. 기존 로고의 인지 자산은 유지하되 BI와 컬러, 서체를 전면 개편했다. 컬러는 빨강색인 'IPARK Red'(아이파크 레드) 대신 붉은 갈색 계통의 번트 엄버(Burnt Umber)와 아이보리(Ivory)를 새 핵심 색상으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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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나간 韓 연구자 107명, 국내 연구계로 돌아온다
국내 연구자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연구자에게는 국내 복귀를 지원하는 '세종과학펠로우십' 과제에 연구자 230명이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2026년도 세종과학펠로우십의 국외연구 및 복귀·유치 트랙 신규 과제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종과학펠로우십은 박사후연구원 및 비전임 교원을 대상으로 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트랙과 해외 트랙으로 나뉜다. 이중 해외 트랙은 △국내 연구자 대상 국외연수 지원 사업 △해외 연구자 대상 국내 복귀·유치 사업으로 나뉜다. 국외연수 사업은 1년간 7000만원, 복귀·유치 사업은 5년간 매년 1억3000만원을 지원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국외연수 사업에서 30개, 복귀·유치 사업에서 신규 과제 200개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복귀·유치 사업을 통해 해외 대학에서 학위를 마친 한국인 연구자 107명이 국내로 터를 옮긴다. 아울러 29개국 출신 외국 국적 연구자 93명도 한국에서 연구한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미국에서 박사 학위 취득 후 덴마크 연구센터 등에서 AI 기반 질병 동역학 프레임워크를 연구해 온 김효빈 박사가 고려대 의대 연구교수로 부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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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하나은행과 맞손… "금융 플랫폼·콘텐츠 시너지 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가 하나은행과 금융·콘텐츠 협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리디가 보유한 만화·웹툰·웹소설 등 콘텐츠 IP(지식재산권)와 하나은행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연계해 양사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리디 전용 공간 운영 △콘텐츠 이용 고객 대상 포인트 및 인기 IP 굿즈 제공 △디지털 채널 내 공동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를 통해 리디 고객은 하나은행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와 연계된 확장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하나은행 고객 역시 하나원큐 앱 내에서 리디의 주요 IP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 이종 산업 간 결합을 통한 시너지가 창출될 전망이다. 배기식 리디 대표는 "하나은행의 금융 플랫폼과 리디의 인기 IP를 연계해 고객 접점을 한층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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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이 계엄 말한 적 있냐" 질문에...김건희 "전혀 없다"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의 내란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건희 여사가 "윤 전 대통령이 계엄을 말한 적 있냐"는 재판부 질문을 받고 "전혀 없다"고 답했다. 김 여사는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 심리로 열린 박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재판에서 이같이 증언했다. 이날 오전 증인으로 출석한 김 여사는 검은색 줄무늬 재킷에 검은색 바지, 마스크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재판부는 이날 비상계엄 전 뿐만 아니라 선포 후에도 말한 적이 없냐고 물었고, 김 여사는 재차 "전혀 없다"고 했다. 김 여사는 과거 영부인 시절 검찰 인사에 관여한 적이 없다는 취지의 증언도 했다. 재판부가 "박 전 장관의 법무부 장관 임명에 관여한 적이 있냐"고 묻자 김 여사는 "없었다"고 답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주가조작·명품 가방 수수 사건 관련해 박 전 장관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상의한 사실이 있나" "사건을 무마하려 박 전 장관에게 메시지를 보내 중앙지검, 대검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것 아닌가" "박 전 장관에게 수사 진행 상황 공유를 요구한 적 없었나" 등 질문엔 증언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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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찾은 두 비석 조각, 원래는 한 몸…'83년 만에 하나로'
1937년과 2020년 경주 월성 일대에서 찾은 비편(돌비석 조각)이 원래 하나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경주문화유산연구소와 경주박물관은 13일부터 오는 8월 17일까지 '경주 월성 서편 수습 비편'을 특별 공개한다고 밝혔다. 경주박물관의 보관시설인 '신라천년보고'에서 전시된다. 공개되는 비편은 경주박물관이 일제 강점기부터 소장하던 무게 1. 23kg(킬로그램)의 비편과 2020년 경주연구소의 발굴 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2. 7kg의 비편 2점이다. 비편에 새겨진 글씨가 신라 시절 비석에서 흔하지 않은 '예서체'(간추린 서체)여서 관심이 집중됐다. 경주연구소는 2점의 비편이 원래는 하나였다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정밀한 조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두 비편 모두 경주 남산의 알칼리 화강암으로 제작됐으며, 3D(3차원) 스캔에서 두 비편의 파손 부분이 서로 맞물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주연구소는 이달 중 비편의 조사 경위와 서체 비교 자료 등을 담은 '경주 월성 서편 수습 비편' 기초조사 자료집과 '월성 서편 수습 비편 전문가 포럼'의 단행본을 온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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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전국 법관대표회의서 "사법개혁 3법에 무거운 책임"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과 관련해 전국 법관 대표들에게 "이런 결과가 이르게 된 데 대법원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13일 열린 올해 첫 전국법관대표회의 정기회의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최근 사법 제도의 근간을 바꾸는 법률들이 시행되면서 법관 여러분께서 느끼고 계실 우려가 클 줄 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국민들께 불편과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법관 여러분께 불안과 걱정이 가중되지 않도록 여러모로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며 "지혜를 모아 주신다면 적극 살펴 국민들과 법관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 대법원장은 또 "사법부 본연의 사명은 공정하고 신속한 재판을 통해 실질적 법치주의를 확립하고 정의를 구현해 국민의 기본권을 수호하는 데 있다"며 "사법부가 신뢰를 회복하는 길은 우리 사명을 온전히 이행하는 데 있으며, 구성원 모두가 국민에 봉사하는 한마음으로 뜻을 모을 때 비로소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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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데이터센터 TFT 신설…AI 인프라 경쟁력 강화
대우건설이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하기 위한 내부 역량 강화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설계, 시공, 전기·기계 등 각 분야에서 데이터센터 특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TFT(태스크포스팀)'를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급증에 따라 데이터센터 시장 역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우건설은 데이터센터 TFT를 통해 국내외 데이터센터 건설시장 진입 전략을 구체화하고 관련 설계, 기술 시공 역량을 체계적으로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또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관련 사업자와 전문업체와의 파트너십 구축도 병행할 방침이다. 양질의 사업도 발굴해 단순 시공을 넘어 투자·개발·운영·관리까지 모든 사업 과정을 아우르는 데이터센터 디벨로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해 6월 40MW 규모의 강남 데이터센터(엠피리온 디지털 AI 캠퍼스)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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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홍' 이성배 "품격있고 실력있는 보수, 경기도에서 증명할 것"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에 도전장을 낸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가 "낡은 보수가 아니라 품격 있고 실력 있는 새로운 보수를 경기도에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아나운서는 13일 SNS(소셜미디어)에 "인공지능(AI) 정책학 박사과정을 끝까지 마무리 하고 싶었지만, 미국에 머무르며 상황을 지켜보는 대신 현장으로 돌아와 새롭게 도전하는 길을 결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전 아나운서는 또 "지금 보수 정치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 질문 앞에 서 있다. 저는 이 위기를 외면하지 않기로 했다"며 "보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 도민의 삶을 바꾸는 실력, 스스로를 혁신할 용기가 없다면 보수는 다시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둘러 귀국해 경기도민 여러분께 공식적인 입장과 계획을 직접 말씀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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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 "대통령의 '소상공인 단결권·교섭권' 보장 의지 환영"
소상공인연합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소상공인 단결권·교섭권 보장' 의지 표명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히고 후속 입법과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 소공연은 13일 논평을 통해 "대통령의 이번 언급은 '을 중의 을'로 살아온 소상공인의 현실을 직시한 결과"라며 "소상공인을 단순한 시혜의 대상이 아닌 대등한 경제 주체로 인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라고 평가했다. 소공연은 그간 소상공인들이 대기업 및 가맹본부의 불공정 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행위조차 현행법상 '담합'으로 규정돼 제약을 받아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발언은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협상력을 높이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특히 교섭권 보장 범위를 온라인 플랫폼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소공연은 "배달앱 등 거대 플랫폼의 높은 수수료, 잦은 약관 변경, 광고비 유도, 불투명한 노출 제외 등 '온라인 갑질'에 맞설 법적 보호장치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오프라인 상권 문제로는 젠트리피케이션을 지목했다. 소공연은 "소상공인들이 일군 상권에서 임대료 상승으로 내몰리는 현실이 반복되고 있다"며 "지역 소상공인들이 단결해 임대료 단체 교섭에 나설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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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총리 만난 李대통령 "방산협력 확대·공급망 안정화" 공감
이재명 대통령이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호혜적 방산 협력 확대와 공급망 안정화에 뜻을 모았다. 이 대통령은 폴란드 내 신공항 연결 사업 및 바르샤바 트램 교체 사업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투스크 총리의 관심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투스크 총리는 전날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했다. 폴란드 총리가 양자 차원에서 방한한 것은 27년 만이다. ━한-폴란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양국 관계 '격상'━한국과 폴란드 정부는 이날 양국 관계를 13년 만에 기존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양국이 채택한 공동성명에는 정치, 경제, 문화, 인적교류 등 여러 분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첨단산업 및 과학기술, 우주, 에너지, 인프라 분야 등 포괄적이고 미래지향적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혀 가겠다는 양국의 확고하고 분명한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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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봉쇄'로 끝내지 않는다…"제한적 공습도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결렬에 대한 대응으로 이란 상대 해상 봉쇄에 이어 공습 재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이어 이란에 대한 공습까지 나선다면 지난 8일(현지시간) 극적으로 체결된 미국과 이란 간 '2주간 휴전' 합의는 사실상 파기된다. 1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진들이 종전 협상의 교착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더해 이란에 대한 제한적 군사 공습을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미국의 제한적 공습 재개는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결렬 이후 고려 중인 선택지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전면적인 공습 작전 재개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 경우 중동 지역 불안정이 심화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장기적 군사 개입을 꺼린다는 점에서 제한적 공습을 선택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설명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와 WSJ 보도를 종합하면 미국은 이란에 대한 경제적·군사적 압박을 동시에 가해 이란의 핵 프로그램 포기를 끌어내려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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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공학 모델 세계로" 한국공학대, 美 ASU와 첨단기술 공동연구 시동
한국공학대학교가 연구혁신 플랫폼인 '한국공학원'(Korea Research Institute of Engineering)을 중심으로 글로벌 연구·교육 협력 체계를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공학원은 대학 내 분산된 연구자원과 역량을 대학 특성화 분야인 5T(반도체·인공지능·모빌리티·에너지·바이오)를 중심으로 재편한 연구혁신 플랫폼이다. 5개 특화연구소를 통해 집단연구 체계를 확립했다. 대학은 지난 9일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ASU)의 방문을 시작으로 글로벌 협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양교는 앞서 지난 1월 첨단 공학 교육 및 연구 협력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SU 방문단은 카일 스콰이어스 수석 부총장을 비롯해 켄로 쿠스미 학장, 비닐 스탈리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황수성 한국공학대 총장과 박철우 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양교는 △반도체 및 첨단 제조 분야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과정 공동 개발 △디지털·온라인 교육 협력 △재직자 재교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