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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나체 남성이"…미국 주민 공포 떨게 한 20대, 결국 체포
미국 버지니아의 한 주택가에서 나체 상태로 배회하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3일(이하 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 센터빌에 거주하는 21세 남성 세드릭 워커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나체 상태로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주거 침입을 시도한 혐의로 이날 새벽 체포됐다. 워커는 신발과 파란 천 마스크만 착용한 채 주택 주변을 배회했고 이 모습은 여러 가정용 보안 카메라에 담겼다. 이를 확인한 주민들은 잇따라 경찰에 신고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지난 1일부터 해당 지역에 잠복하며 용의자의 동선을 추적했다. 그리고 13일 새벽, 잠복 중이던 형사가 주택가 인근에서 워커를 발견하며 검거 작전이 시작됐다. 워커는 담을 넘어 한 주택 뒤뜰로 숨어들었지만 경찰은 드론을 동원해 위치를 특정했다. 이후 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해당 주택 내부에서 그를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의 제임스 커리 소령은 "형사들은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차량 밖에 숨어 용의자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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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혐오" 샘 올트먼 집에 화염병 투척…다른 CEO 살해도 노렸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자택에 화염병을 던진 범인이 인공지능(AI)기업에 불만을 품고 추가 범행을 계획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14일 CNN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지난 10일 샘 올트먼의 샌프란시스코 자택에 화염병을 던지고 도주한 대니얼 모레노-가마가 올트먼 외에도 AI 기업 대표들을 노린 정황이 발견됐다. 법무부가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제출한 고소장에는 가마가 각종 미등록 화기와 함께 AI 기술에 대한 증오가 담긴 문서를 소유하고 있었다는 증거가 담겼다. 총 3부작 문서가 발견된 가운데 '마지막 경고'라는 제목이 붙은 첫 문서에는 AI 기업의 CEO와 투자자를 살해해야 한다는 주장이 실렸다. 이 문서에서 가마는 '인류를 향한 AI의 위험성'을 논하며 AI 기업 대표 등 이른바 '살해 표적'의 명단과 주소, 살인 계획까지 상세히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룩 젠킨스 샌프란스시코 지방검사는 CNN에 "알트먼을 노린 살해 시도이자 올트먼 주변 인물과 회사 직원을 향한 극심한 위험"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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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 말에 사실혼 여성·딸 흉기로 찌른 60대…범행 직후 투신 사망
경기 광주시에서 사실혼 관계 여성과 그의 딸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투신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2분쯤 광주시 한 빌라 건물에서 60대 A씨가 사실혼 관계에 있는 50대 여성 B씨와 그의 20대 딸 C씨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범행 직후 흉기로 자해한 뒤 건물 옥상에 올라 투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그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A씨가 휘두른 흉기에 B씨는 얼굴과 가슴 부위를, C씨는 어깨 부위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앞서 A씨는 수년간 동거해 오던 B씨에게 지난해 12월 이별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다 지난달 말부터 B씨가 A씨로부터 떨어져 지내게 되면서부터 갈등은 심화했고, 이는 4차례 가정폭력 신고로 이어졌다. B씨는 대부분 신고에서 "남편이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다"고 피해를 호소했다. 이에 경찰은 A씨에게 B씨 주거지 일대를 찾아가지 말 것을 명령하는 내용의 서면경고와 100m 이내 접근금지,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 등 잠정조치 1~3호를 신청해 법원 인용 결정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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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 대표, 두 번째 구속심사 결과도 '기각'
10조원대 전분 및 당류(전분당) 가격 담합 의혹을 받는 임모 대상 대표이사가 구속을 재차 면했다. 앞서 법원은 임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한 차례 기각한 바 있다. 이지영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4일 "종전 구속영장청구 기각 결정 후 추가로 수집, 제출된 자료를 종합해 봐도 피의자를 구속할 정도로 범죄혐의에 대한 충분한 소명이 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임 대표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 부장판사는 "피의자(임 대표)가 혐의를 다투고 있는 상황에서 방어권을 보장할 필요가 있다"며 "현 단계에서 피의자에 대한 구속의 필요성 및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임 대표는 이날 오전 9시16분쯤 서울법원종합청사에 들어섰다. 임 대표는 '두 번째 심사인데 심경이 어떤지' '전분당 판매 가격 담합 혐의를 인정하는지' '담합은 누가 주도해서 이뤄졌는지' '사업본부장은 구속됐는데 대표로서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등 취재진의 질문에 모두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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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승률 71%' 신동빈 회장 떴지만…롯데, LG 오스틴에 무너졌다
직관 승률 71%를 자랑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겸 롯데 자이언츠 구단주가 잠실구장을 찾아 응원에 나섰으나 승리는 LG 트윈스의 몫이었다.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첫 맞대결은 LG의 2-1 승리로 끝났다. 이날 승리로 LG는 지난 4일 고척 키움전 이후 8연승을 질주했다. LG의 8연승은 2019년 5월 이후 무려 7년 만이다. 반면 롯데는 '회장님 효과'를 기대했지만 고개를 떨궜다. 신 회장이 직접 경기장을 찾은 경기에서 롯데는 이 경기 전까지 7전 5승 2패(승률 0. 714)를 기록 중이었으나 이날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더불어 롯데는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LG전 6연패 늪에도 빠졌다. 이날 LG는 천성호(3루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1루수)-문보경(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박해민(중견수)-홍창기(우익수)-이주헌(포수)-이주헌(포수)-신민재(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좌완 송승기였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레이예스(좌익수)-전준우(지명타자)-한동희(3루수)-김민성(1루수)-한태양(2루수)-윤동희(우익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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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0.5% 상승…전망치 하회
미국의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 5% 상승하며 전망치를 하회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은 14일(현지시간)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 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월 상승률과 동일하고 다우존스가 집계한 예상치인 1. 1%를 밑도는 수준이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 역시 전월 대비 0. 1% 상승하는 데 그치며 전망치인 0. 5%를 하회했다. 다만 PPI는 전년 대비로는 4. 0% 상승하며 2월의 3. 4%보다 확대됐다. 근원 PPI는 전년 대비 3. 8% 상승했다. 이번 PPI는 지난주 발표된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대비된다. 3월 CPI는 휘발유 가격 급등 여파로 전월 대비 0. 9% 급등했다. 2월 상승률(0. 3%)의 3배 수준으로 2022년 6월 이후 약 4년 만의 최대였다. 소비자 측면에서는 영향이 주로 에너지에 국한됐지만 향후에는 전쟁으로 인한 생산·물류 차질로 기업들이 다양한 산업 투입 비용 상승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블룸버그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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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 0.2%p 낮췄지만 韓은 1.9% 유지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과 같은 1. 9%로 유지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에 따라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도 한국의 성장률은 조정하지 않았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지속과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추경)예산 효과를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IMF는 14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이 담긴 '4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했다. IMF는 먼저 중동전쟁 충격으로 세계경제가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올랐다"(Global Economy Tested Again)고 평가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금융시장 위험회피 심리 확산 등의 경로를 통해 세계경제에 중동 전쟁 영향이 파급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 전망(3. 3%) 대비 0. 2%p(포인트) 하향한 3. 1%로 제시했다. 다만 IMF는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1. 9%로 종전 전망 수준을 유지했다. IMF 전망치는 중동 전쟁 발발 이전 발표된 정부와 한국은행의 전망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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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150m 앞 내려준 자녀, 3주 만에 시신으로…일본 '발칵'
지난달 등굣길에 사라졌던 일본 교토 한 초등학생이 실종 3주 만에 주검으로 발견돼 일본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 14일 TBS·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45분쯤 교토부 난탄시 소노베초 산속에서 발견된 아동 시신은 아다치 유키(11)로 확인됐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자택에서 8㎞, 초등학교에선 불과 2㎞ 떨어진 곳이다. 발견 당시 시신은 군청색 상의와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있었고 신발은 신지 않은 상태였다고 한다. 시신을 발견한 교토 경찰은 "아다치군이 실종 당시 착용한 옷과 비슷하다. 사망 후 상당한 시간이 지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후 시신을 부검한 경찰은 "부패가 심해 구체적 사망 원인은 밝혀내지 못했지만 3월 하순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시신에 날카로운 흉기에 의한 상처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눈에 띄는 외상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신 발견 장소가 민가와 멀리 떨어진 점, 평소 외부인 출입이 거의 없는 곳이라는 점에서 경찰은 아다치군이 유괴 등 강력범죄에 휘말렸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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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美 위성 통신업체 글로벌스타 인수…스타링크 맹추격
미국 IT 공룡 아마존이 미국 위성 통신업체 글로벌스타를 115억7000만달러(약 17조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저궤도 위성 인터넷 시장에서 스페이스X와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날 성명을 통해 글로벌스타 주주들에게 주당 90달러 현금이나 아마존 주식 0. 32주(주당 평가액 최대 90달러)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인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아마존이 자체 위성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이번 거래는 2027년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는 현재 1000만명 이상의 활성 이용자와 약 1만기의 위성을 보유한 시장 선두 사업자다. 올해 90억달러 이상의 매출이 예상된다. 여기에 대응해 아마존은 자체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인 '아마존 레오'를 구축하고 있다. 위성 기반 인터넷은 농어촌이나 오지 등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다만 아마존은 7700개 이상의 위성을 띄운다는 목표에서 뒤처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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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7만원에 피카소 작품 품는다…당첨 시 14억 '잭팟'
전 세계적인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을 단돈 100유로(약 17만원)에 소장할 수 있는 추첨 행사가 열린다. 지난 12일(이하 한국 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오는 15일 '100유로에 피카소 1점' 추첨 행사가 진행된다. 참가자는 100유로짜리 티켓을 구매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941년 제작된 피카소의 작품 '여인의 얼굴(Tete de femme)'을 받게 된다. 해당 작품의 가치는 약 100만달러(약 14억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비교적 소액으로 고가의 미술품을 얻을 기회인 셈이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의 알츠하이머 연구 재단이 주최하며 수익금은 전액 알츠하이머병 연구 지원에 사용된다. 이 재단은 2004년 설립된 기관으로 관련 연구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 이러한 방식의 추첨 행사는 이번이 세 번째다. 2013년에는 레바논 남부 역사 도시 보존 사업에, 2020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식수 및 위생 지원에 수익금이 사용됐다. '여인의 얼굴'은 2차 세계대전 당시 파리에서 제작된 작품으로 회색 톤으로 표현된 여성의 얼굴이 입체파 특유의 형태로 왜곡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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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란에 50만달러 인도적 지원 결정…"상황 완화 도움 기대"
정부가 국제사회의 요청에 따라 레바논과 이란에 총 250만 달러(약 37억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 외교부는 14일 "레바논에 유엔아동기금(UNICEF), 유엔난민기구(UNHCR) 등을 통해 총 2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며 "이란에도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총 5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중동 지역의 인도적 위기 심화 속에서 유엔 등 국제기구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의 긴급 지원 요청에 따른 조치다. 레바논의 경우 인도주의업무조정국과 유엔난민기구 등이 지난달 13일 긴급 지원을 요청했다. 국제적십자사연맹도 같은달 12일 별도의 지원 요청을 발표한 바 있다. 이란에 대해서도 유엔 기구들이 3월 26일 난민 대응을 위한 긴급 지원을 공동 요청했고, 국제적십자사연맹은 3월 6일 긴급 지원 필요성을 제기했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 내 인도적 상황 완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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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올리려다 학교 '활활'…SNS서 난리난 '크롬북 챌린지' 뭐길래
금속 제품을 일부러 전원에 꽂아 노트북을 망가뜨리는 '크롬북(Chromebook) 챌린지에 도전하다 교실에 화재를 낸 사건이 발생했다. 13일(현지 시각) 영국 공영방송 BBC는 영국 스코틀랜드 중서부 웨스트던바턴셔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크롬북 챌린지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크롬북 챌린지는 노트북을 고의로 고장 내는 장면을 촬영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틱톡 등에 올리는 일종의 SNS 트렌드다. 2025년 북미 지역 중고등학생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했다. 주로 노트북의 충전 단자에 스테이플러 심을 찔러넣어 합선을 유도하거나 배터리를 날카로운 물건으로 찔러 불꽃을 튀게 해 그 장면을 촬영한다. 크롬북은 구글 운영체제 '크롬'을 탑재한 노트북으로, 주로 북미 지역에서 학생 교육용으로 보급하는 모델로 알려져 있다. BBC에 따르면 던바턴 시내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이같은 크롬북 챌린지를 시도하다 불을 냈다. 화재로 인한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지 소방 당국은 "화재가 더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면서도 "각 가정에도 (크롬북 챌린지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편지를 발송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