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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과 시너지 만들 스타트업 찾는다…14일까지 '피움랩'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M금융그룹이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피움랩(FIUM Lab)'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피움은 핀테크의 F와 혁신의 I를 합쳐 '핀테크 혁신을 꽃피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9년 출범 이후 유망 스타트업을 지속 발굴하며 사무공간 제공, 멘토링, 협업 및 투자유치를 전폭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번 피움랩 8기는 iM금융그룹과 시너지를 창출하는데 초점을 두고 △그룹과 협업 가능성이 높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인큐베이터' △그룹 계열사와 즉각적인 사업화 및 협업을 집중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등 두 가지 트랙으로 나눠 모집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iM금융그룹 계열사와 다각적인 협업 및 시너지 창출 기회는 물론 이번 기수의 운영사인 AC(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로부터 직접 투자유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아울러 대구 소재 iM뱅크 제2본점 내 스마트 오피스 공간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지원 시 가점 혜택이 부여되는 등 공공기관과의 연계 지원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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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마크롱 대통령, 오늘 정상회담…'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관계를 기존 '21세기 포괄적 동반자'에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님의 국빈방문을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적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내고 "이번 (한-불) 관계 격상을 통해 이 대통령은 유엔 안보리(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자 EU(유럽연합) 핵심 국가인 프랑스와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국정과제 목표 달성과 미래지향적 파트너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이 지난 2017년 취임한 이후 방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프랑스 대통령이 국빈 방한한 것도 지난 2015년 프랑수아 올랑드 전 대통령 이후 11년 만이다. 아울러 양국 관계 격상은 2004년 이후 22년 만에 이뤄진다. 청와대는 특히 올 해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 만큼 이번 환영식에 각별한 공을 들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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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소재, ETRI와 '광통신용 초고속 반도체 연결 기술' 이전 계약
광통신 전문기업 한국첨단소재는 지난 2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200Gbs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한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초고속 환경에서 동작하는 전기 신호를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반도체 부품 간 연결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기술이다. 데이터센터와 같은 고속 처리 환경에서는 칩 간 연결 품질이 신호 손실과 속도 저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고신뢰 연결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해당 기술은 ETRI가 인트라-DC 통신을 위한 1. 6Tbps급 광트랜시버용 광소자 부품 기술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연구 성과로, 200Gbps급 고속 신호 기반 구조를 바탕으로 향후 800Gbps 및 1. 6Tbps 광모듈까지 확장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고속 신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송 특성을 확보할 수 있어 차세대 광통신 장비 경쟁력에 직결되는 기술로 평가된다. 최근 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에서 처리되는 데이터량이 증가하면서 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 기술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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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인버터 '컴팩트 건조기' 누적 19만대 판매 돌파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위닉스는 국내 최초로 인버터 모터를 적용한 미니 의류건조기 '컴팩트 건조기'의 누적 판매량이 19만 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2년 8월 출시된 '컴팩트 건조기'는 출시 한 달 만에 1만대 판매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 특히 2026년형 신제품 '인버터 컴팩트 건조기S' 출시 이후 단 2개월 만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하며, 올해 3월에는 누적 판매 19만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가장 최근 출시된 '인버터 컴팩트 건조기S'는 △3가지 프리미엄 컬러 △쾌속 모드·수건 모드 등 신규 기능 △직관적인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컴팩트한 사이즈와 향상된 사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1인 가구 및 소형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 1인 가구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공간 효율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소형가전에 대한 수요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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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제공 논란' 김관영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김관영 전북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제명 결정에 대해 "어제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명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사랑하는 민주당에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이라며 "도민과 함께 만든 성과, 전북의 자존심을 지켜야 한다는 간절함"이라고 적었다. 김 지사는 "당에 한가지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며 "저와 함께 했던 청년들에겐 잘못이 없고 음주운전을 걱정하며 제가 준 대리기사비를 받았지만 문제를 인지하고 곧장 되돌려준 청년들"이라고 했다. 그는 "68만원 제명에 이어 2만원·5만원으로 청년들까지 문책을 검토하는 것은 너무하다"고 했다. 김 지사는 "그 책임을 모두 제가 짊어졌고 그 무게를 감당하며 법원에서 소명할 것"이라며 "앞날이 창창한 청년들이 상처를 입지 않게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어 "저는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겠다"며 "가처분이 인용돼 민주당에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했다. 김 지사는 "비바람이 거세지만 멈추지 않겠다"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저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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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MLCC 인상에 실적 호조 전망…목표주가 상향-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삼성전기에 대해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가격 인상과 패키지솔루션 사업 호조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36만원에서 59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3일 이주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1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액 3조1302억원(전년 동기 대비 +14%, 전분기 대비 +8%), 영업이익 2685억원(전년 동기 대비 +34%, 전분기 대비 +12%)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우호적인 환율과 사업환경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비용 인식에 따라 수익성은 컨센서스(시장 전망 평균치·2813억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3000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컴포넌트 사업부에 대해 서는 "1분기 매출액 1조4542억원(전년 동기 대비 +19. 5%), 영업이익 1664억원(전년 동기 대비 +24. 7%)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랙서버 출하량의 꾸준한 증가세에 따라 서버 및 네트워크향 산업용 고부가가치 MLCC에 대한 공급 부족 조짐이 관측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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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월세 준다" 만우절 뻥튀기 공약...토스 대표가 불 지핀 양극화 논쟁[댓글온도]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가 만우절에 쏘아올린 파격 '공약'이 당일 대폭 축소되면서 주거 양극화를 둘러싼 논쟁에 불을 붙었다. 이 대표는 지난 1일 자정 무렵 대한민국 최고가 아파트로 주거 욕망의 정점에 있는 자신의 '에테르노 청담'을 매각, 그 차익으로 토스 직원 100명의 월세와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평생' 지원하겠다고 하고 당일 추첨을 통해 토스 직원 10명의 1년치 월세와 이자비를 지원했다. 거짓 공약은 아니었지만 당초 공언했던 것보다 지원 규모나 대상, 기간이 대폭 줄었다. 3일 바이브컴퍼니의 뉴스 댓글 분석 서비스 썸트렌드를 통해 1일부터 3일 오전 7시까지 발행된 관련 기사 76건의 네이버 댓글을 전수 분석한 결과, 76%가 이 대표의 '공약' 실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당초보다 축소된 지원 규모를 놓고 '이벤트성 홍보'라는 비난 등 부정적인 댓글도 24%를 차지했다. 이 대표는 1일 직원 100명 주거비 지원 방침을 알리며 "창업하기 전부터 누구는 부동산으로 큰 수익을 올리고 누구는 주거비 때문에 생존의 어려움에 서는 이 부조리에 큰 문제의식이 있었다"고 결정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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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거친 풍랑 속에서 키 잡은 조타수 심정…위기 극복 총력"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중동전쟁이 한달 넘게 지속되며 경제적 영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정부는 '거친 풍랑 속에서 키를 잡은 조타수'의 심정으로, 위기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선 △비상경제 대응을 위한 공급망 병목해소 규제 개선방안 △첨단전략산업 투자 제도개선 추진방안 △기업현장 공공기관 숨은 규제 합리화방안 등이 논의됐다. 구 부총리는 한국 경제상황에 대해 "3월 수출이 사상 처음 800억불을 넘어섰지만 소비심리가 둔화되고, 하향안정세를 보이던 물가도 상방압력이 높아지고 있다"며 "에너지 수급에서 시작된 공급망 우려가 석유화학제품을 활용한 각종 포장재 등 일상품목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전쟁영향이 큰 공급망 품목, 물가 품목은 품목별 담당자를 지정해 매일 점검하겠다"며 "중동전쟁 영향과 에너지 절약에 따른 소비 제약 가능성에 대비해 보완 방안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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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분·래커칠' 보복테러 총책 송치…범죄단체 혐의 등 추가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외주 운영센터 상담사로 위장 취업해 고객 정보를 빼돌리고 보복 테러를 저지른 일당의 총책이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보복대행 일당 총책 30대 남성 정모씨를 3일 오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혐의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주거침입 △재물손괴 △협박 △범죄단체등의 조직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6개다. 경찰은 보복대행 일당의 범죄 구조를 토대로 범죄단체 등의 조직 혐의와 개인정보보호 위반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정씨는 보복대행 일당의 총책으로 텔레그램을 통해 '보복테러를 해주겠다'며 불특정 다수로부터 의뢰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의뢰에 따라 서울 양천구 한 아파트 현관에 인분을 뿌리거나 낙서하는 등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정씨 일당인 40대 남성 여모씨와 30대 남성 이모씨는 전날 검찰에 넘겨졌다. 여씨는 상선 지시받고 지난해 배달의민족 외주업체 고객센터 상담원으로 위장 취업한 뒤 고객정보를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여씨가 상담 업무 외 목적으로 조회한 개인정보는 약 1000건에 달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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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업익 최고치 올해 내내 경신할 듯…목표가 25만-메리츠
삼성전자가 전 분기보다 두 배가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개선된 데다 MX(무선사업부)부문에서 실적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는 영향이다. 김선우·우서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일 리포트에서 "삼성전자 적정 주가를 21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사상 최대 규모 분기 영업이익을 올해 내내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53조9000억원으로 메모리 업황 개선 본격화가 반영된 지난해 4분기 20조1000억원을 크게 능가할 전망이다"며 "메모리 시장 내 우월한 가격 협상력이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으며, 최근 원화 약세 추세 속 다양한 원가 절감 노력에 플래그십 모델의 일부 판매가격 인상이 더해지며 MX부문에서 강력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73조4000억원, 3분기 영업이익은 90조3000억원일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전체 영업이익은 332조원, 내년은 464조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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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커피박의 변신"…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친환경 캠페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식목일을 맞아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선보인다. 호텔에서 발생하는 커피박(커피 만들고 남은 커피찌꺼기)을 재활용해 환경 가치 확산에 나선다는 취지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는 4~5일 투숙객을 대상으로 '리사이클 포 투머로우(Recycled For Tomorrow)'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커피박 업사이클링이다. 커피박은 국내에서 연간 약 35만톤이 발생하지만 대부분 폐기되고 있다. 호텔은 자체 업장에서 발생한 커피박을 활용해 '커피박 화분 키트'를 제작, 고객에게 제공한다. 키트는 공기 정화 식물로 알려진 이오난사와 스칸디아모스, 네임택, 색연필 등으로 구성돼 투숙객이 직접 '나만의 화분'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해당 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객실 상품을 예약한 고객 150명에게 무료 제공되며, 체크인 시 프런트에서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키트는 식목일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버려질 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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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수익추정치 변경…목표가 55만원으로 하향-KB
KB증권은 HD한국조선해양에 대해 수익추정치 변경 등에 따라 목표주가를 55만원으로 하향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60만원. HD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전일 장 마감 기준으로 56. 9% 상승여력이 있다. KB증권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의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8. 3% 증가한 8조133억원, 영업이익은 38. 8% 늘어난 1조1925억원 등을 기록할 전망이다. 자회사 HD현대중공업의 영업이익은 7924억원으로 추정했다. KB증권은 최근 HD한국조선해양이 교환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했고 해외사업과 인수합병(M&A) 등이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 1일 HD한국조선해양은 2조40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권을 발행했다. 교환대상은 HD현대중공업 보통주 4. 3%이며 교환가액은 52만3125원이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건조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이란 전쟁 여파에 따른 원자재 가격 변동은 아직 큰 영향을 주고 있지 않다"며 "환율 상승도 1분기 호실적에 일부 기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