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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토젠, 암 전이 막는 차단제 개발 착수… 신약 시장 정조준
순환종양세포(CTC) 분석 전문기업 싸이토젠이 암 전이를 원천 차단하는 전이차단제 개발에 나선다. 상용화된 치료제가 없는 미개척 분야에서 자체 CTC 플랫폼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6일 싸이토젠에 따르면 회사는 그동안 축적한 CTC 분리·분석 기술과 자동화 플랫폼을 바탕으로 암의 전이를 규명하는 항전이 신약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이는 암 치료의 가장 큰 미충족 수요로 꼽힌다. 원발암에 대한 진단·치료 기술은 빠르게 발전했지만, 암세포가 혈액과 림프계를 타고 다른 장기로 이동해 정착하는 전이 과정은 여전히 환자의 생존율을 좌우하는 변수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다양한 항암제를 출시하고 있으나 전이 자체를 겨냥한 치료제는 상용화 사례가 사실상 전무하다. 이번 사업 확장에는 지난 2월 부임한 안지훈 대표이사의 전략이 주효했다. 안 대표는 고려대학교 과학기술관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삼광의료재단 전략기획 수석을 역임한 바 있다. 안 대표는 취임 이후 성장성과 수익성 관점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검토한 끝에 전이차단제 시장 진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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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안 먹었다"…10명 뛰고도 멕시코 꺾은 잉글랜드, 감독 해명
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퇴장 변수에도 멕시코를 꺾은 가운데 일각에서 불거진 비아그라 복용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6일(이하 한국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 열렸다. 경기는 잉글랜드의 3-2 승리였다. 이날 경기 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감독은 "잉글랜드 선수들이 비아그라를 복용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아그라가 고지대 적응에 좋다는)정보와 지원도 내게 전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던 헨더슨은 "비아그라가 도움이 됐다"고 말한 뒤 곧바로 "농담"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잉글랜드 대표팀이 해발 약 2200m 고산지대에 있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 적응을 위해 비아그라를 복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복수의 외신을 통해 나왔다. 고산지대에서 경기를 소화할 경우 체력 소모가 크고 고산병 위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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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퇴직경찰과 금융사기 예방 나선다…발대식 영상 공개
토스뱅크가 7일 퇴직경찰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발대식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은 보이스피싱과 투자사기 등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사기로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토스뱅크와 경찰청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평균 30년 이상의 경찰 경력을 가진 퇴직경찰들이 금융사기예방관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교육과 안내, 순찰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5월 진행된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1기 발대식 현장이 담겼다. 금융사기예방관으로 새롭게 위촉된 퇴직경찰들의 모습과 함께 토스뱅크와 경찰청이 지역사회 금융안전망 구축을 위해 협력하는 과정, 예방관들의 활동 의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토스뱅크는 영상 공개를 기념해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토스뱅크 유튜브 채널에서 발대식 영상을 시청한 뒤 금융사기예방관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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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여름 휴가철 맞아 'CREW 물놀이 갈땐 보험' 출시
롯데손해보험이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생활 밀착형 플랫폼 서비스 '앨리스'(ALICE™)를 통해 'CREW 물놀이 갈땐 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물놀이 갈땐 보험'은 지난해 7월 출시한 '서핑보험'에 이은 여름 시즌 보험 상품으로, 0세부터 64세까지 누구나 하루 1000원대(1회당)의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물놀이 갈땐 보험'은 물놀이 중 발생하기 쉬운 사고를 촘촘하게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보장 항목은 △골절 진단 시10만원 △골절 수술비 30만원 △물놀이 사고 후유장해 200만원 등이다. 기본적인 상해 담보 보장뿐 아니라, '배상책임 담보'를 통해 물놀이 여행 중 실수로 타인에게 상해 또는 재물을 손괴한 경우, 최대 5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회사가 보험 가입자를 대신하여 지급한다. 물놀이 행선지에 따라 위험 요인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워터파크 플랜'과 '바다·계곡 플랜' 두 가지로 나눠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워터파크 플랜은 △깁스 치료비 10만원 △무릎 인대 파열 및 연골 손상수술비 30만원 △어깨 관절 손상 수술비 30만원 지급 등 놀이기구 이용 중 발생하기 쉬운 신체 외상과 관절 손상 보장에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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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국제 SPF 평가 통과…글로벌 선케어 경쟁력 강화
코스맥스가 프랑스 분석기관 BIPEA가 주관한 자외선 차단지수(SPF) 숙련도 평가에서 'Satisfactory' 등급을 획득했다. 최신 국제 표준 시험법을 기반으로 체외(In vitro) SPF 평가 역량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선케어 시장 대응력을 강화했다. 이번 평가는 프랑스 BIPEA가 지난해 제정된 국제 표준 시험법 'ISO 23675'를 기반으로 진행했다. 참가 기관은 자외선 차단 수치가 공개되지 않은 로션 제형의 블라인드 시료를 시험한 뒤 결과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받았다. 코스맥스는 안정적인 결과를 도출하며 체외 SPF 평가 수행 역량을 입증했다. ISO 23675는 실험실에서 PMMA(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 판을 활용해 자외선의 흡수와 투과 특성을 측정하는 비임상 시험법이다. 자동 도포 장치를 이용해 시험 편차를 줄이고 재현성을 높일 수 있으며 기존 인체 적용 시험보다 평가 기간이 짧고 피부에 직접 자외선을 조사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코스맥스는 올해 2월 ISO 23675 평가법을 도입한 이후 선케어 연구개발과 평가 인프라를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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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홈플러스 협력업체 긴급 지원…최대 5억원
KB국민은행이 최근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받아든 홈플러스의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 국민은행은 7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로 인해 정산 지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억원의 운전자금 대출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홈플러스와 거래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홈플러스에 납품하거나 입점해 영업중인 기업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은 신규 자금이 필요한 협력업체에 피해규모 이내에서 대출을 지원하고 할인금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기존 대출을 이용 중인 협력업체에 대해서도 금융 부담을 덜어줄 방안도 마련됐다. 만기가 도래한 대출은 원금 일부 상환 없이 최대 1년까지 만기를 연장할 수 있고 기한 연장시 최대 1년간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분할상환 중인 대출은 최대 1년 동안 원금 상환을 유예할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일시적인 유동성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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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법원장 방한…한국 전자소송·AI 사법정보화 경험 공유
알렉산더 헤스문도 필리핀 대법원장이 이끄는 필리핀 사법부 방문단 20명이 한국의 대법원을 방문했다. 양국 대법원은 한국 사법부의 전자소송과 인공지능(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필리핀 사법부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법원은 7일 알렉산더 헤스문도 필리핀 대법원장 등 필리핀 사법부 방문단이 이날 서울중앙지법과 대법원 전산정보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전날엔 대법원을 찾아 조희대 대법원장과 양자 회담을 하고 대법원 청사를 둘러봤다. 지난 5일 입국한 방문단은 오는 11일까지 한국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방한의 핵심 의제는 필리핀 사법부의 디지털 전환이다. 필리핀 대법원은 전자소송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 사법부가 축적한 전자소송 운영 경험과 사법 정보화 노하우를 살피겠다는 계획이다. 양국 대법원장은 회담에서 필리핀 대법원의 디지털 전환 고도화 계획을 중심으로 전자소송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한국 사법부는 전자 등기와 전자소송 등 사법 정보화 추진 과정을 설명했고 필리핀 측이 요청하는 사항에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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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히팅 샌드위치' 누적 판매량 40만개 돌파...신제품 2종 출시
편의점 CU는 '히팅 샌드위치' 시리즈 누적 판매량이 40만개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히팅 샌드위치는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는 신기술 제품이다. 기존 고객도 새로운 제품에 빠르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기존과 같은 삼각 샌드위치 형태를 유지했다. 해당 상품은 지난 5월 말 출시했다. 히팅 샌드위치는 따뜻하게 데우면 고소하고 쫄깃해지는 새로운 형태의 '히팅 빵'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히팅 빵은 스페인산 올리브유가 함유돼 더 촉촉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일반 식빵 대비 설탕이 약 50% 적게 들어가 담백하다. CU는 혁신 기술인 히팅 빵을 접목한 히팅 샌드위치 2종을 새롭게 선보여 핫브레드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히팅 햄치즈 올리브 샌드위치'는 쫄깃한 올리브 히팅 빵에 햄, 치즈, 야채와 토마토가 들어간 샌드위치다. '히팅 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는 히팅 빵 사이에 시저 소스, 치킨을 넣은 식사용 샌드위치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CU는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면밀히 살펴 디테일을 살린 다채로운 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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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부터 취업까지 1대 1 동행" 공주대, 상시취업지원플랫폼 운영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충남RISE공유대학이 오는 24일까지 '개인맞춤형 상시취업지원플랫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단발성 취업 지원에서 벗어나 학생 한 명에게 진단부터 취업 성공까지 전 과정을 1대 1로 제공하는 전주기적 지원 프로그램이다. 충남RISE공유대학은 청년 인구 유출과 충남지역 내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생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우수기업과 학생을 직접 연결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학생들은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취업역량 진단 △1대 1 밀착 취업 컨설팅 △자소서·면접 코칭 △지역 우수기업 매칭 등을 지원받는다. 모집 대상은 충남RISE공유대학 20개 참여대학 졸업예정자며, 참가인원은 50명이다. 선정된 학생들은 다음달부터 내년 1월까지 약 6개월간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정도현 공주대 공유대학총괄본부장은 "이번 플랫폼은 단순한 취업 알선을 넘어 학생 개인의 역량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지역 산업 현장에 맞는 맞춤형 인재로 성장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청년이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취업 지원 모델을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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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완벽 개통 위한 '공동협의체' 구성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성공 개통을 위해 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와 운영기관인 광주교통공사가 '개통 준비 공동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동 실무협의체 구성은 내년 2호선 1단계 철도종합시험 운행에 앞서 상시 협력 채널을 구축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쾌적한 도시철도 서비스를 빈틈없이 준비하기 위해 구성됐다. 양 기관은 준공 전 단계부터 현장을 살피며 운영기관이 시설과 설비를 완벽히 숙지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원활한 시설물 인계인수를 돕고 개통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운영 혼란을 예방한다. 협의체는 토목·건축·전기·차량·신호·안전관리 등 전 분야의 팀장급과 실무 담당자 등으로 구성됐다. 양 기관은 △현장의 기술적 현안을 정기적으로 논의하는 '분야별 회의' △분야 간 간섭 사항 발생 시 최적의 해결책을 찾는 '통합회의' △공종별 시험 및 차량 시운전 때 교통공사 담당자가 현장에 직접 입회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확인하는 '상시 합동점검' 등 3가지 축으로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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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 쇼핑하면 비트코인 최대 5만원 적립
이커머스 11번가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 손잡고 구매 고객에서 결제액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적립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빗썸 회원이 11번가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결제액의 1%를 비트코인 리워드로 적립해준다. 월 최대한도는 5000원이다. 적립 내역은 11번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를 전환해서 빗썸 앱으로 연결하면 해당 금액을 비트코인으로 바꿀 수 있다. 빗썸 신규 회원은 가입 혜택으로 첫 달 비트코인 리워드 적립 한도를 결제액의 10%(최대 5만원)까지 적립해준다. 여기에 빗썸 투자지원금 2만원과 빗썸에서 1회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제공하는 11페이 3만 포인트까지 더하면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혜택을 받으려면 11번가 로그인 후 제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빗썸 제휴 연동을 미리 완료해야 한다. 연동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비트코인 리워드' 1100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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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출마' 김민석 "더 젊은 민주당…당원 직선 청년 최고위원 만들자"
오는 8월 차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원 직선 청년 최고위원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7일 SNS(소셜미디어)에 "청년 최고위원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전 총리는 "청년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라며 "나라와 당의 미래도 청년들과 함께 결정해야 한다"고 썼다. 그러면서 "당원주권 확대 강화의 길"이라며 "더 젊은 민주당, 다시 이기는 민주당, 청년과 함께 만들겠다"고 했다. 김 전 총리는 당대표 출마 이후 청년 정책을 강조하고 있다. 당 대표 출마를 준비하면서 '청년 친화적인 정당'을 주요 당 운영 방향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김 전 총리는 지난달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 기자간담회에서도 "청년들의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청년층의 미래를 함께 소통하며 개선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께도 제안드릴 것이 있다"며 "당에 복귀하면 훨씬 더 지속적이고 주기적으로 청년들과의 대화, 민생 대화를 주 플랫폼으로 삼겠다"고 밝혔다.